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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1년 살면서 뼈저리게 느낀것 20가지.

(판) 2018.01.14 00:20 조회73,118
톡톡 20대 이야기 채널보기



1. 여자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친구를 잃는다
2. 나랑 완전히 같은 마음을 가진사람은없다
3. 내앞에서도 욕한사람은 뒤에서도한다
4. 나는 여전히 너무나도 어리다는것
5. 공부에소질이없다면 빨리 다른길을알아봐야한다 , 공부로 성공하는 주변인은 생각보다 적다
6. 이세상에 내걱정해주는건 엄마뿐
7. 단거리던 장거리던 놀러갔던기억은 굉장히 좋은추억이된다
8.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관계에 너무나도 지친다
9. 나의 불행은 남의 안주거리
10. 돈이 없음은 곧 불행이다
11. 나를 꾸밀줄알아야 사람들이 모여든다
12. 사람들의 모든시선은 나를 향해있지않다
13. 친구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래주는 친구는 거의없다
14. 엄마도 소녀일때가 있었어, 라는 문장의 와닿음의 차이
15. 당시 너무나도 조급했던일도 돌아보면 별거아닌일
16. 내가 행동하지않으면 변할건없다
17. 어른들이야기가 전부 사실이였다는것에대한 회의
18. 세상에치여 꿈을 포기하는경우가 많다
19. 나도 결국은 나이를 먹어간다는것
20. 결국 혼자 나아가야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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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이게 톡선에 오를줄 전혀몰랐어요 저와같은 마음을 공감하시는분들이있다는게 많은 위로가되네요 21살이면 아직 많이 어리지만 모든 분들이 그렇듯 나름대로 겪은일이많아 그경험들을 바탕으로 이런글을 끄적여볼수있었던것같아요 좋은일은 좋은일대로 나쁜일은 나쁜일대로 모든일들엔 교훈이있으니까요 어린게 뭘알아 같은식의 발언은 공감대를 좁히는 발언이아닐까 생각이드네요 끝으로 대단하지않은 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신 모든분들이 아자아자 힘내서 하루하루 살아가시길 바라고 성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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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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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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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년더살아본입장 : 1번처럼되게해선 절대안된다. 남자친구는식장들어가기전까지 남일뿐 친구를 잃지말자 / 인간관계의 덧없음 20대초반보다 오조억배로 느끼고 현타제대로온다. 그냥 상상이상으로 더 덧없어진다. 그래도20대초반이면 여러활동하면서 사람만날기회가많으니 그때 좋은사람많이만나보길... 나는 진짜 대외활동많이해서 카톡친구500명인데 이중에 연락하고지내는사람 20명도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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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1.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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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번부터 20번까지 공감해 .. 언니는 올해 27살이야 .. 완전 공감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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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투투 2018.01.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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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동하지 않으면, 변하는게 없다는건 진짜 맞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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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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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1. 페미니즘은 정신병이고 지구에서 사라져야하는 암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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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8.01.1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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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 20대 언니들보면 밤에 자유롭게 놀러다니고 남친이랑도 더 자유롭게 만날수 있어서 마냥 좋아보였는데 저런 이면이.. 아직 17이지만 마음속에 새기고갑니다!! 학창시절이 즐거운거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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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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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4년차
좋은 마음이 좋은 결론을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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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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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십대후반임 1번이유로 친구한테 정리해고당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노력해도안되더라고. 나중에꼭후회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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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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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9인데 다 공감인데 1은 20대 초반에나 그렇고 (물론 성격상 남자없이 못사는 애들 제외) 20대 중후반 되면 알아서 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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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잉 2018.01.1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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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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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2018.01.1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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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느끼는 부분을 추가하자면 //1. 여자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친구를 잃는다 : 눈 앞에 있는 사람한테 최선을 다하자 그게 남친이면 남친, 친구면 친구 //4. 나는 여전히 너무나도 어리다는것 : 맞다. 나는 어리다. 그리고 세상에 대해 모르는게 많다. 그런데 남들이 그렇다고 다 아는건 아니다. 그들의 생각이 다 맞는것도 아니다. 그러니 모른다고 작아지지는 말자 //6. 이세상에 내걱정해주는건 엄마뿐 : 나도 타인에 대해서 진심으로 걱정해준적이 얼마나 있던가. 타인에게도 관심을 가지자. 부모님께 잘하자 //8.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관계에 너무나도 지친다 :지친다고, 사람에 인색해지지 말자. 그럴수록 내마음을 더 잘 가꾸려고 노력하고 날 더 챙기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맞는 말인것 같다. //11. 나를 꾸밀줄알아야 사람들이 모여든다 : 꾸미자.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확실한건 첫인상이 중요하기에, 외적으로 어느정도 갖추는게 중요하다. 하지만 장기전으로 갈수록 내면이 빛을 발한다. //12. 사람들의 모든시선은 나를 향해있지않다 : 당연. 나도 내 시선이 나를 향하듯 다른 이도 마찬가지.// 13. 친구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래주는 친구는 거의없다 : 먼저 내가 진심으로 성공을 바래주면 내게도 그런 친구가 모인다. //14. 엄마도 소녀일때가 있었어, 라는 문장의 와닿음의 차이 : 엄마도 아빠도 사람이다. 아빠 엄마이기전에 사람... 잘해드려야지. //17. 어른들이야기가 전부 사실이였다는것에대한 회의 : 아니다. 그냥 그 사회에 잘 적응하는 방법 중 한가지를 알려준 것일 뿐이다. 그게 본인에게 사실이 아니게끔 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바뀌거나 본인 자체가 끊임없이 노력해서 바뀌거나. //18. 세상에치여 꿈을 포기하는경우가 많다 : 때론 남들이 다 가는 길이 적어도 나에겐 정답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리고, 내가 선택한 것을 정답이 되게끔하라는 말처럼 용기있게 결정하고 최선을 다해야 꿈을 이룰수있다 >>저는 우아하게 사는게 중요한 것같아요. 세상에 치이는 대로, 상처받는 대로 고대로 다 받아가면서 크면 결국 인색한 마음을 갖게 되고 누군가에게는 현재 내가 느낀 것과 같은 느낌을 줄게 분명하거든요. 울고 지치고 힘들고 그래도..난 내 삶자체가 우아했다. 이렇게 내가 스스로 평가내릴수 있게 전 절 가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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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탑재 2018.01.1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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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 이런 깨달음을 얻어가며 익어가는 너라면, 진심을 나누며 지낼만한 좋은 인연들을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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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1.1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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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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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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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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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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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주변정리되는 경우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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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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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들의 말이 맞았구나 느끼는건 나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그만큼 경험도 더 늘어났기때문에 그때되서야 비로소 공감하게 되는거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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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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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번은 니 잘못임. 지가 남친한테 올인해놓고 헤어졌을때만 찾으니까 니 옆에 친구가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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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우 2018.01.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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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많은걸 성찰하셧네요 하지만 몇몇은 진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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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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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는 23살인데 이번에 대학졸업이라.. 이제서야 느끼기 시작한것들을 벌써 느끼시다니....나는 여전히 너무 어리다는거 진짜 공감200000프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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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8.01.1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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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년더 살아본입장에서 1.여자가아니라서패스 2.이건당연한거고 3.앞에서도 욕하는데 뒤에서욕은 당연한거고 4.이건지금 내나이되도 그런생각함. 5.21살이 느끼기에는 너무 이름. 공부는평생하는거고 지금 내나이때도 먹고살려고 공부하는사람 수두룩함. 6.7공감 8.9.10.11.12.13.완전격하게공감. 14.잘모르겠음. 15.공감 16.격하게공감 17.이건절대아님(어른들이 얘기하는 그럴싸한 얘기는 오히려 틀렸다고 생각되는게 더 많음) 18.하기나름 19.진실 20.완전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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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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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18.01.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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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남자친구 생겼다고 절대 친구들 소홀하게 대하면 안됨. 그런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서 친구가 그거밖에 안되는 거임... 친구 입에서 남자친구 생기더니 변했다. 이런 얘기 나오게 하지 말아요 제발들... 그런 애들이 헤어지면 갑자기 원래 친구들한테 돌아옴ㅋㅋㅋ 그게 친구임? 13.친구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건 어려운 일임. 그렇지만 내 성공을 그 순간만큼은 편하게 잘됐다. 라고 말해주는 친구라면 충분함. 애초부터 그런 사람과 가까워져야함. 나부터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고. 4. 마음은 여전히 21살 20살인데 어느새 주위를 돌아보면 예전 그때보다 자라버린 내 모습을 느끼게 됨. 분명 나는 어린데도 세상을 바라보는 나는 어리지 않음. 어릴때는 키가 자라고 교복이 바뀌면서 크는구나 했는데 지금은 이런게 자라는거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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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흔녀 2018.01.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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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다 맞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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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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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중반인데 내가 느꼈던 것들이랑 너무 비슷해서 놀랐음... 나는 아직도 내가 너무 어린것 같은데... 클수록 잡생각은 더 많아질듯 어찌됐든 나는 성숙해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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