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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엄청 부자였는데 갑자기 너무 어려워졌어

ㅇㅇ (판) 2018.01.14 01:05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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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9년생 올해 막 스무살인데
우리집 나 초딩때부터 아빠 사업 너무 잘되서
주위에서 갑부라고 할 정도로 진짜 부자였거든..

서울은 아니지만 엄청 비싼 타운하우스에서도
오래 살았는데 엄마랑 나 여동생 돈도 그렇고 공부땜에 외국으로 오고

바로 그 다음해에 어려워지더니 아빠 회사 날라가고 엄마아빠 둘다 신용불량되고..

우리엄마 요즘에 인터넷부업으로 뭐 하신다는데 맘대로 안된다고 속상해하시고

아빠도 한국에서 힘드신거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파.. 내가 알바라더 해서 덜 부담주고 싶은데 외국이여서 그것도 못하고ㅠㅠ

난 우리집이 돈 없는건 괜찮은데 집안 분위기가 너무 우울해져서 힘들고 지쳐..그나마 내가 집에서 분위기 메이커여서 내가 말해야 웃는 정도..ㅠ


이상 그냥 갑자기 우울해서 적는 글!!!


우리가족 사랑해요 제발 긍정적으로 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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