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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여자분들 공평한 결혼 절대 하지마세요

라라랜드 (판) 2018.01.14 01:30 조회71,90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사이다는 아니지만 준비 중에 있습니다.
냉전하는 기간 중에 한 마디라도 상냥하게 진심으로 대해줬다면 바보처럼 끌려다녔을 텐데 덕분에 마음 정리 많이 했어요
생각보다 추천이 너무 많아서.. 혹시나 페이스북이나 sns에 돌아다닐까봐 글은 삭제할게요...
시간 내서 댓글 달아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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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사건]
6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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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1.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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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는 일 안하면 전업주부, 남편은 일 안하면 백수란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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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빵꾸똥꾸 2018.01.1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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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환경에서 자란 아가씨들이 꼭 이런 논팽이들한테 걸리더라고요. 에휴...처가 재력믿고 저러는거 같은데 헛바람만 잔득들었네요. 시어머니들이 왜 자기아들이 처가살이 하는거 싫어하는지 아세요?며느리가 시댁살이할때 자기가 못되게 했던거 자기아들이 당할까봐그래요. 아직 나이도 젊고 창창하신데 생각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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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핀란드 2018.01.14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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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만 안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 자네보다 내가 조금더 먼저 결혼했지만 . 난 이럴 거라는 걸 진작에 알고 있었음. 그런데 내 위치가 어디 지나가는 동네강아지 똥개 같은 하녀취급만도 못하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였음. 그 시가와는 완전히 연을 끊고 살고 있지만 솔직한 말로 보상받을 건 돈밖에 없다고 봄. 혼인신고 안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드네. 아쉬워~ 공평한 결혼? ㅎ ㅎㅎ 지나가면서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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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4.0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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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편 입니다. 이글 올라오고 얼마뒤 저희 끝났습니다. 다들 기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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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잉 2018.01.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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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공평하게 결혼 안하는것을 당연시 여기는게 잘못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여자들 답이 없으 피해 망상에만 빠져들어가지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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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2018.01.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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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꼭요 힘내세요 두려워마시구요 생각보다 같이 견뎌줄 사람이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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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18.01.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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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쩜 제가 고른사람이랑 대사, 내용, 전반적 상황이 비슷하네요..저도 외모준수 상대방 오징언데.. 웃긴거 하나보고 결혼햇어요. 즐겁게 살겟다 싶었죠. 님은 그래도 시부모님이 반반시대를 외치셨죠? 저는 그렇게 하고도 그지근성 마인드 시댁에서 별 개소리를 다 들었습니다. 그런건 니가 해야한다부터 .. 쥐뿔 집도 못해온게 시모는 어디서 그딴 뻔뻔함을 가졌는지 .. 차도 없고 운전가르쳐줘도 못하는인간이랑 살면서 그런소리들어보세요.. 눈 뒤짚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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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1.16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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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무는 안하고 권리만 주장하는 한녀다운 발상이네 자기들이 왜 욕처먹는지는 자기들만 몰라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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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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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은 지우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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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1.1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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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마디로님네집에빨대꼽겠다는건데 이혼하고혼자남겨질게무서워서 님부모님이런식으로 호구 만듭니까? 진짜정신차려요 이러라고 부모님이 돈들여 대학보내고 결혼시킨거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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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충이또 2018.01.1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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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남자도 못만나보고 잡소리하는 분들은 조만간 종족 번식 탈락 '상Pㅖ' 녀성분들이에요.. 이미 늦었다구요 ㅠㅠ 우리나라 2015년도부터 점점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이성의 선택을 못받은 우리 열등한 녀성 유전자들은 알아서 '역사속으로' 도태되시겠죠?



'젊은층' 역시도 사회에 없는 '군인' 영구적인 비율 수십만명 제외하면 젊은층역시 극 여초시대입니다. (이까지 읽고 반박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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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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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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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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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ㅁㅈ 이ㅅㅇ 이ㅇㅈ 하ㅎㅅ 남ㅇㄷ 김ㅎㅈ 류ㄷㅎ 심ㅎㅅ 옥ㅈㅇ 이ㅅㅁ 그지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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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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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지근성 만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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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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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름 2018.01.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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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짐싸서 내보내요.뭘 짐싸서 친정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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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2018.01.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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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반반결혼했어요 맞벌이하는데 독박육아와 가사에 체력적으로 이러다 죽겠다싶어.. 커리어고뭐고 다 포기하고 전업주부하고있네요..일하는 여자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강했던 친규였는데도요..가사도우미, 아이들 봐주는 이모 고용할 정도 형편되지않는 이상 저얼대 복직안할거래요~~ 똑같이 결혼해도 여자는 혹만 붙어요 혹좀때려하면 별 이상한 도리로 나쁜사람매도하고 반면에 남자는 결혼하면서 혹때죠 친구는 아끼느라 바쁜데 친구남편 취미생활하는거 총각때나 지금이나 그대로오~~ 한 달에 두번이상 남편취미물품 택배오는데 화나죽겠대요..이런 친구가 특특특이케이스면 얼마나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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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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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주일은 왜 지켜보는데? 그간 등신짓 한걸로 모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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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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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기를 쳐도 10년은 공들여 치더라 그런데 1년 지극정성 다하지 그걸 왜 못하겠어. 너 눈이 잘몬된거 인정하고 아버지 말듣고 이혼하게 정리해달라고 해 시간이 갈수록 너만 더 괴로워. 뒤처리하는게 무서워 똥 안 닦고 그냥 있겠다는거잖아 일주일 있다고 없어지는게 아니고 옷이랑 이불까지 다 더러워 져 지금 안 닦으면. 너 너무 곱게만 자랐다 너가 할일을 하지도 못하니 그냥 아버지한테 부탁해 정말 죄송하다고. 나 학교 다닐때 같은 과 놈중에 약대근처에서 노는 놈 있었지 대놓고 자기는 셔터맨 할거라고 넌 셔터맨도 안하는 백수건달한테 물린거야 내 딸이 이러고 있음 속터져서 앓아눕겠다 아버지나 찾아가 너 지금 이거 해결 못하니! 그리고 착한남자 찾을 생각말고 사람보는 눈부터 키워라. 지금 아니 앞으로 착한 남자 찾는다고 하다 더한 놈한테 발목 잡힌다 너는 남자들이 요리해 먹기 쉬운 상대야 돈벌지 집은 잘 살지 세상물정 모르지 맘은 약하지 얼마나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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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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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부모자리가 중요한거죠. 님 부모님 말이에요 글만보면 세상둘도 없는 좋은 부모님이신거 같은데 아버지가 ceo정도시면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겪어보시고 하셨을텐데 진짜 놈팽이소리가 안아까운 ㅅㄲ한테 완전 밑바닥 드러내는 굴신을 하셨네요 글만 읽어봐도 장인장모님에 대한 어려움이나 감사함이 전혀 안느껴져요 왜냐 장인장모가 만만하거든요 돈도 해줘 다 자네거라고 말해줘 장모는 매일 와서 식모처럼 반찬해다줘 ..1도 어려운게 없는 오히려 만만한 상대들이니 저렇게 나오는거죠 저희부모님도 님 부모님 정도 되시는 분들인데 제가 예전에 결혼하겠다고 하는 남자 한번보시고 결사반대하셔서 결국은 헤어졌죠 그땐 부모고 뭐고 인연끊으려고 했는데 몇년지난후에 그남자가 결혼한 여자랑 집안문제로 이혼했다는걸 들었어요 제가 결혼했음 제가 당할 일이었죠 저희이버지가 그런걸 다 보시고 결사반대 하셔서 지금은 무난한 신랑만나 잘 살아요 이번엔 부모말씀 잘 들으시고 남편에게 애정이나 동정심두지말고 다 거둬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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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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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님. 풍파없이 좋은집안 좋은환경에서 바르고 곱게 잘 크셨네요ㅠ 근데 풍파를 겪지않아 너무 순진하고 연약해요. 본인 일 야무지게잘하고 책임감있는부분좋아요. 근데 더러운일 물고 뜯고 하기에는 너무여려요ㅠㅠ 이혼이 큰일같죠ㅠ못할것같고, 사람바뀔수있을거다,심성은착하니 대화하면될거다 싶으시죠ㅜㅜ절대안되요. 사람안바껴요. 친정재산에 이미 맛붙였고 친정부모님이 딸고생하는것 못보고 다해주시는거 이미 다 파악됐어요. 월세얘기요? 월세사는거 걔 그냥 던진말이에요. 속으로(너네부모님이 너 그렇게 살게 두실것같니...ㅎㅎ)하는 생각있을걸요. 애기없을때 빨리이혼해요제발요 진심제발요ㅠㅠ제일도 아닌데 부탁처럼말하게되네요. 이혼하세요. 아기낳아도 친정돈다들여서 키우게될거에요....길게쓸수없어 답답하네요. 고운아가씨ㅠ정신차리고 마음독하게먹고 일단 이혼부터하세요. 내 찬란하고 평화롭던삶에 저 신발새끼하나때문에 내기 불구덩이에 들어왔고, 내미래, 내새끼까지 불구덩이에서 살고싶지않으면 일단여기서 빠져나가야된다고 이악물고 해결하세요. 난생처음 똥╋폭탄을 밟은거에요. 지쳐서 쉽게넘어가지말고 제발 살아서 나가세요. 이혼 큰일이라면 큰일이지만, 인생다포기할일아니에요. 다시 시작할수있어요ㅠ 아기랑 님의 미래 30년이 달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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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2018.01.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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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읽고 댓글 한 3개 읽고 쓰니께서 달은 댓글 하나 봤어요. 어찌하면 남자를 잘 보나요 전 세상에 심성이 나쁜 사람이 없다고 배웠어요...란 쓰니분 대댓글 봤어요. 잔 파혼을 정말 많이했어요.전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1. 세상 사람들 대부분 심성곱게 태어나죠..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들 빼고 대부분 심성곱게 태어나도 성격이 꼬이죠. 세상 사람들 다 자기가 좋은 사람이라고ㅠ생각할걸요. 조폭도 매춘부도..백수인 님 남편도요 2.어찌 좋은 남자를 알아보냐고요? 님...좋은 남자 왜 찾으세요? 지금 이혼까정 할려는 마당에 남자를 왜 찾나요?사실 좀 놀랐음. 남자, 로맨스에 의존하고 기대게 되면 남자가 제대로 잘 안 보일 수도 있어요. 이제 이혼녀되겠다...현실적으로 좋은 남자 만날 가능성 엄청 낮아졌어요...남자가 꼭 필요하다는 발상을 버리고 출산오 포기하시고...편하게 마음 먹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다보면..혹시 몰라요 좋은 남자 만날지...아닐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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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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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은 집안 아가씨가 세상물정 모르고 어려운 집안 남자랑 결혼해서 망함. 이라는 일이 종종 있네요. 엄마 친구도 그러셨는데. 이혼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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