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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렇지 않은걸까요(남자분들 의견좀요..)

ㅏㅏ (판) 2018.01.14 02:30 조회476
톡톡 헤어진 다음날 헤어진후에

2달조금넘게 사귄남자친구랑 헤어진지 2달이 넘어가요.
사귄날짜는 얼마 안됬지만 진짜제가 정말많이 좋아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아직도 너무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은데 제전남친은 절 다잊은거같아요.
제가 헤어진후에 힘든티 하나도 안내다가 너무너무 생각나서 술김에 전화를 한번했는데 받진않고 카톡이 왔었어요.
제가 술이깨고나선 용기가 안생겨서.. 결국 잘못 걸었다고 했거든요ㅠㅠ
근데 제전남친이 원래 성격이 엄청나게 무뚝뚝한데다가 친한 친구들도 헤어진거나 전남친 속마음을 아예모를 정도로 티를 잘안내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더답답하고 연락해보고싶은데 사귄일수도 얼마안되기도 했고.. 지금티를 아예안내고 있는게 원래 잘안내던성격이라 티가안나는건지.. 아님 진짜 저에대한 미련이 아예없어서, 다잊어서 잘지내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티를 원래안내는 성격이라고 하더라도 아직 미련있는데 이렇게까지 아무 내색을 안할수가 있나..라고 생각할정도로요ㅠㅠ
마음이 떠났다고 저에게 헤어지자했었던 남자에게 다시연락해보는건 미련한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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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행인2 2018.01.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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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은 반대네요. 전 남자인데 글쓴이님과 같아요.
전 여친은 여잔데.. 저 남자와 비슷하네요.
그냥 더 사랑했던쪽이 미련이 남고, 기억하게 되는것같아요.

재회의 여지를 갖고 몇번 만났는데, 전 여친은
이젠 우린 친구야 하고 딱 자르더라구요. 이젠 받아들이기로 하고
힘들지만.. 잊으려고 노력해봅니다.

그리고 연락에 관해서는 해보라고 권장해요.
다시 사귀게 되면 글쓴이님에게도 좋을태고
매정하게 떨쳐내져도 순간은 비참한데.
차후에는 미련을 떨치기가 더 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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