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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이 아빠 직업에 따라서 애기들 친구도 갈리나요...?

ㅇㅇ (판) 2018.01.14 12:53 조회213,29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충격적인 얘길들어서...


나중에 아이가 학교 다닐때

아빠 직업에 따라 친구들 사귀는것도 나뉘고

집 평수, 사는지역 가격에 따라서 또 친구들도

나뉜다던데

(은연중에 왕따 시킨다고...ㅠ)


진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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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사건]
2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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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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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들네 집에 놀러가면 친구 엄마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말 '아빠 뭐하시니','부모님 뭐하시니' 였네요 그때는 어려서 아무생각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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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런 2018.01.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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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뉜다고 하더라고요 어느 지방에선 같은 아파트라도 동에따라 평수도 다르고
임대인곳도 있다던데 잘사는 동 (평수넓은곳) 아줌마들이 못사는동 (평수좁거나 임대) 아이들하고 못놀게 하고 놀이터도 못들어오게해서 기사나온적 있잖아요~ 어쩔수없는 우리나라 현실인거죠, 뭐 ㅠ 그래서 결혼하거나 아이 낳으려는 사람들이 임대아파트 꺼려한다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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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nana 2018.01.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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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사귄 친구가 아빠 직업 물어보길래 알려줬어요. 그랬더니 자기 아빠가 놀아도 된댔대요. 뭣도 모르고 좋아서 집에 가서 말했더니ㅋㅋㅋㅋ 우리 아빠가 그집 이상하다고 놀지 말라고 하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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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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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가 큰언니랑 15살 차이나는 막둥인데 같이 놀던친구가 쟤네부모님 늙었다 거지다 소문내고 다녀서 엄청상처받고 집에가서 다말하고 엄청울던 기억이 나네 ㅠㅠ 좀 커서 생각해보니 그친구도 부모님이 늦게 낳은외동딸이라 울엄마랑 4살 차이밖에안나고 같은아파트에 같은평수였다는거 ㅋㅋㅋㅋ 우리집은 산거고 걔집은 자기집도 아니던데 ㅠ 그친구땨문에 사춘기때 부모님을 알게모르게 부끄러워했던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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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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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환경에따라 갈리는듯요... 제가 유부녀인데요 빈민동네서 자랐거든요. 제가 잘풀려서 지금은 초등교사인데... 친구들은 다 영화관알바, 간호조무사, 심지어 성매매?같은 일을 하는 친구가 있어요. 저희 남편은 부자동네서 태어났구요, 부자동네에서 사는 부자도 아니고 평범한 집이었는데 남편친구들이 약사,은행원,교사.. 못하면 9급공무원이예요. 아빠엄마직업 아빠엄마돈벌이에 따라 환경이다르니 뭐.. 끼리끼리노는건 사실 어쩔수가없고요... 커가면서 느껴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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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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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안그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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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1.1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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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 가 다니는 학교를 가는게 아니라면

다 고만고만 하게 살텐데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세상의 부는 상위 10% 가 절반을 먹고

나머지 90% 가 절반을 나눠가진 상태 입니다

그럼 나머지 90% 고만고만 할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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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027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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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적자 봤다고 헐값에 팔린 다온…이시형에
'우회 증여'? 그런데 연매출 600억 원인 다온을
한두 해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해서 100만 원에
매각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는게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반응이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448/NB115494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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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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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8.01.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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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원, 화성(동탄)에 살아봤지만 아빠직업따라 평수따라 친구 사귀진 않습니다. 요즘은 다들 아파트에 살고 같은 아파트사는 친구들끼리 같은 초등학교를 다니니, 서로 왕래하기도 쉽고... 그러니 같은 단지 친구들끼리 친해지는 것 같아요. 임대사는 친구라고 해서 어울리지 않는것이 아니라 엄마들 역시 같은 아파트 사람들끼리 친해지니 아이들도 같이 그렇게 되는듯 합니다. 같은 단지라도 평수별로 나뉘지 친구 사귀지 않구요. 평수가 넓다 좁다... 넓다고 해서 더 잘산다...? 이런 개념을 초등학생들은 별 신경쓰지 않는듯 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그러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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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01.1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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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동네는 안그런듯해요 내가 못 느끼는건지 몰라도. . . 큰 길 건넘 부자아파트 있는데. . . 그 아파트 애들도 우리 아파트 와서 놀아요. 확실히 우리 놀이터가 놀기 더 안전하게 생겼거든요. 아파트 평수 안따지고 다 어울려 노는데요 여긴 경기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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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2018.01.1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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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보면 현실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서 결혼도 애도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아 사촌동생이 나랑 12살 차이 나는데 초딩때 임대 산다고 왕따 당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중학교 늘 상위권이고 지금 전교 1등 했다고 함 왜 작은엄마가 아착같이 공부 시켰는 지 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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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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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본적으로 초1 정도되면 아파트 몇평..2.3학년되면 방몆칸.화장실 수 아파트브랜드까지 디테일해지고.여름방학동안 해외여행 영어연수 ..현실 이드라구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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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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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애들이 약아빠져서 그러는 게 아니라 큰도시권 아니어도 동네카페에 가면 엄마들끼리 서로 그런 얘기하던데요??? 그거 듣고 어이가 없어서 뭐든 상대적인거라고 지들보다 잘난 사람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오죽 할말이 없으면 그런얘기하고있나 싶었어요ㅋㅋ 꼴에 동네에서 좋은 아파트산다고 그러고싶나.... 그래봤자 다른지역가거나 서울가면 잘사는 사람 한도끝도 없는데 한심.... 그러니 애들이 뭘보고 배우겠어요???? 요즘 ㄸㄹㅇ같은 부모들 진짜 많아요. 그러니 애들도 말하는거보면 어린데도 어른흉내내면서 개념없이 아무말이나 떠들고 이기적으로 행동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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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8.01.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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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모초등학교에서 임대아파트사는 전교회장 된 아이 학교 이미지 나빠진다고 억지로 전학보내는것도 봤어요 요즘 초등학생들 진짜 이렇게 빨라도되나 싶을만큼 약(?)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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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1.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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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중간해서가 아니라 사는수준이 비슷하니 굳이 그럴필요가 없어서지 임대아파트가 없잖아 임대아파트 애들 못봤지? 4년제 대학간애 하나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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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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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초딩들이 '휴거'라는말 하고다닌다길래 무슨말이지싶었는데 '휴먼시아거지'라는 말이라고;; 듣고 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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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2018.01.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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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능력없는 남자들은 결혼하지 말고 혼자 좀 살아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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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워메 2018.01.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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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버지가 교육부 공무원이셨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주변 친구들이 다 공무원, 교수집 자식들이었음... 그런데 형은 친구들이 대부분 사업가 자식들... 결론은 그딴거 없는거 같음, 개인 성향에 달린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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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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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염병한다진짜ㅡㅡ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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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 2018.01.1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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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는 그런 일이 빈번하다고 알고 있어요. [뉴스에도 나옴.] 어른이 하는 행동들 그대로 보고 배운 결과물이죠. 나때까지만 해도 저런식으로 사람나눈적은 없었는데 그 뉴스 보고 충격받은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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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1.16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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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부모가 알아서 그렇게 하기도 하고, 아이들 자체 내에서도 그런 것 같아요. 아무래도 경제적 조건이 차이가 나면 애들끼리도 묘한 무언가가.....(어른들의 영향이 다분히 크겠죠) 있으니까요. 나는 게임기 있는데 쟤는 없고, 만약 그 게임기로 대전이 가능하면 게임기 없는 애는 소외될 수밖에 없잖아요. 꼭 그게 아니어도 하나 둘씩 차이가 여실히 나다 보면.... 애들 자체 내에서도 문제 생기고, 부모는 소위 돈 없는 애랑 친하게 지내는 거 싫고...... 씁쓸하지만 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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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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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저는 그런애 못봤는데....아직 고 2라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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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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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후조리원도 애기들 연맺어주려고 무리해서 가는 경우도 있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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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8.01.1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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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어설픈 것들이 더 그런 미친 짓들을 잘 함... 진짜 여유 있고 잘 사는 사람들은 안 그러함. 무식하고 어설픈 인간들이 더 그렇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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