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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다들 성희롱 '정도'는 참고 회사 다니시나요? 해고 당할 사유였는지 봐주세요

답글 (판) 2018.01.14 18:58 조회116,17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톡 될줄은 몰랐어요 자작아니고, 부분적인 녹음이랑 증거는 가지고있습니다.

작은 화장품 회사이고 회사명 밝혀도 될지는 노무사 상담 받아보고 밝히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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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직원 20여명정도 규모의 벤처기업에서 20170801일부터 근무하다가 20180112일에 부당해고를 당하게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억울한 부당 해고 이유 때문에 조언을 구하고자 네이트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연구소장에게 성희롱을 당했고 결과적으로 당일통보로 부당해고를 당하였습니다.

 

먼저 아래는 소장이 성희롱을 한 내용들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본 것입니다.

편의상 제 이름을 B로 작성하였습니다.

 

1. 선임이 출장 갔던 날 여직원이 저밖에 없을 때, 갑자기 방으로 불러서 다짜고짜,

내가 목장을 갔는데 동물도 남자는 남자다~ 우리 눈엔 암소랑 수소가 구별이 어렵지만 수소들은 용케 암소들을 알아보고 암소들에게만 세엑-스 세ㅇㅔㄱ스를 한다니까?”

라며 업무와 아무 관련없는 얘기를 함.

그리고 목장 얘기가 끝나자 이제 들어가서 일 보라고함. 대체 왜 수소와 암소가 짝짓기하는 얘기를 굳이 소장 실로 불러서 하시는 거죠?

 

2. 제 코에 뾰루지가 난 날, 저에게 코에 뭐가 났다고 하길래 원래 겨울에는 항상 같은 자리에 난다고 답하자,

소장 : “어제 남친이랑 카페 갔나 본데?”

B : “? 카페가 무슨 상관이에요..?”

소장 : “카페에서 어 막(고개를 45도로 기울이며 키스하는 시늉) 한 거아냐?

하며 누가 봐도 키스 했냐며 돌려 물어 본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3. 회사 다른 팀 여직원과 소장의 자가용을 타고 같이 퇴근하는 길에 (여기서 그 다른 여직원을 A라고 칭하겠습니다.) A가 전에 속옷을 판매했던 경력이 있다고 하자,

소장 : “진상많지? 입던 속옷 가져와서 반품하는 사람도 있니?”

A : “아 네 진짜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소장 : “그럼 분비물도 묻어있겠네? 정말 분비물을 묻혀오니?” 하며 강조 하였습니다.

 

4. 종종 소장의 차를 타는 경우가 있었는데, 927일 이후로 절대 피하기로 다짐하게 된 계기가 단 둘이든, 다른 여직원과 승차를 하던 간에 계속되는 성적인 대화주제 때문.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장 : “요즘 여자애들은 남자를 잘 만나야 해. ? B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만나다가 애도 생길 수 있는건데~ 만약에 낙태를 하게 되면 자궁이 건강하지 않아지고 그럼 질도 건강하지 않아져서 분비물이 많이 나오고 냄새도 많이나

라고 말하며 분비물의 중요성을 강조 하시길래 듣기 불편해서 동의를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소장 :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너 말고 선임이랑 그전에 있던 ㅇㅇ(지금은 회사를 퇴사함) 한테도 얘기했어~ 내가 딸 같아서 하는 소리야를 시전.

그뒤로 차를 안타니 2~3일 뒤 저와 선임을 불러놓고

소장 : "요즘 성희롱 그거..녹음하는것도 불법이라며 ? 불법이래"

 

5. x에서 일어난 성희롱 사건이 기사화 되어 네이버 실검 1위를 했던 적이 있는데 그 주요내용이, 회사 본부장이 안아줘라는 말을 충전해줘란 말로 사용하며 부하여직원에게 카톡으로 충전 부탁해와 장난섞인 협박인 척하는 이모티콘과 사진들을 보낸 사건이였습니다.

근데 그걸 본 소장이 저와 선임을 한명씩 따로따로 불러서 그 기사를 읽게 하고 재밌지? 어쩜 이렇게 표현이 기발하지?”하고 웃으시곤 그 표현을 사용하고 싶으셨는지 다음날 회의시간에,

부장 : (지난 회의 내용을 기억못하시고) “, 그랬었나?”

소장 : “? ㅇㅇ부장 충전이 필요해 ? 하하하하

 

6. 소장은 커피를 절대 본인 손으로 타지 않음. 저에게 하루에도 4~5번씩 커피를 타오라고 컵을 흔들고, 제가 먼저 커피 타드릴까요? 하고 물어 보지 않으면,

소장 : “B, 요즘 왜 신경안써? 서운해~”

B : “??뭐가요??”

소장 : “커피말야 커피~”

라고 할만큼 커피 타는 것을 강요함.

하루는 커피 세 잔을 타고, 트레이 없이 손으로 옮기는 중에 문을 열지 못하고 우물쭈물 하고 있는데 소장이 그 모습을 보더니 그럴 때는 이렇게~ (엉덩이를 빼고 씰룩씰룩 거리며) 하하하이런 제스처를 보이시기도 했습니다.

 

7. 하루는 소장, 부장 그리고 제가 생산 지원 팀에 가서 고주파 실링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B : “근데 부장님, 고주파는 어디에 쓰여요? 부작용이 없어요?”

부장 : “한번 너가 찾아봐봐~”

B : “피부마사지에 쓰이고 주름제거하는 효과도 있네요

소장 : “그럼 B 얼굴 좀 대고있어~”

B : “괜찮은데요?”

소장 : “내일 아침 일찍 와서 어? 엉덩이 넣고 돌리고 있는 거 아냐?”

B : “아뇨.” 라고 대답하니 하하하 거리며 즐거워함

 

8. 입사 초기에 구매 결제서 업무를 맡게 돼서, 소장 실로 들어가

B : “소장님 구매결제서 올릴 건데 뭐 필요한 거 있으세요?”

소장 : “여자. 여자가 필요해

 

우선 생각나는 대로 일단 몇 개 적어보았습니다. 평소에도 장난 식으로 성희롱을 많이 하셨는데 권위적인 분위기상 반박할 수가 없어서 그냥 굳은 표정으로 대답을 안 하거나, “.” 하며 기분 나쁜 티를 냈으나 계속되는 성희롱 발언.

이런 일들에 대해 같은 팀에 있는 여자선임에게 소장이 자궁 얘기, 분비물, 질 이런 얘기 하시는 게 부담스럽고 이해가 안 간다고 말하였으나 선임은 침묵으로 대답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성희롱을 당할 때마다 다른 팀 여직원A와 친한 직장동료 연구원(C)님께 털어놓으며 기분 나쁘다고 표현했었는데, C님이 연구실 이사님께 얘기하였고 이 사태에 대해 연구소팀 이사님께서 연구소팀 박사님을 불러 말씀을 하신 모양입니다. 그러곤 그 박사님이 저를 불러 면담을 하시면서,

회사에 도살장 끌려오는 소 마냥 그런 표정 짓고 오는 게 회사냐며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자신의 역할인데 네가 요즘 소장과 사이가 안 좋은 것 같다, 혹시 무슨 일이 있냐 얘기해야 고칠 수 있다, 회사에서 피해자들이 그만두는 걸 많이 봤고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니 차라리 가해자를 해고하는 게 맞다 네가 피해 안 보게 도와줄 테니 말해봐라. 하셔서 제가,

이 얘기를 하면 업무에 지장이 갈 것 같고 증거가 없기에 아직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하니

절대로 업무에 지장이 없음을 강조하셔서 2시간여 정도 울면서 지금까지 있던 성희롱들과 권위적인 사회분위기를 털어놓았고, 박사님께선 해결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금요일 갑자기 소장과 술을 먹기로 했다면서 좋게 잘 타이르겠다고 하시기에, 업무에 지장이 생길 것 같아 싫다, 그냥 넘어가실 분이 아니다 라고 말렸지만 아니라고 자신이 좋게 얘기하겠다며 식사를 하러 나가셨습니다. 그리곤 그 다음 주 월요일에 잘 해결되었으니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주일 동안 소장과 전 아무런 공적인 인사 이외에 아무런 말도 오가지 않았고, 그 주 금요일 3시정도에 소장이 할 얘기가 있다며 방으로 불렀습니다.

소장님은 연구소 박사한테 한 얘기 다해봐.” 라고 하며 네가 무슨 얘길 했는지 알아야겠다 토씨 하나 빼먹지 말고 말하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뭐가 기분 나빴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아 제가 성희롱의 일부인 엉덩이 제스처와 자궁, , 분비물과 같은 단어들이 불편하다고 말씀 드리니

소장 : “성희롱은 상대방이 수치를 느껴야 성희롱이고 네가 그렇게 안 느꼈으면 성희롱이 아니야 맞지? 난 너를 음.. 착하다고 표현할게 네가 착해서 그런 거야. 어떻게 회사에서 일만 하겠니 작업하다가 심심할까 봐 재미 있으라고 한 건데. 내 생각엔 네가 오해한 거 같다. 네가 예민해서 그렇게 받아들인 거라고 생각해라고 말하며

1. 다른 팀 사원들에게 저희 팀 얘기를 한 것

2. 상사인 자신은 우리 팀에서 일어나는 모든 걸 알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얘기하지 않은 것. 자신에게 얘기하기 불편하다면 하다못해 선임에게 얘기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은 것.

3. 표정을 어둡게 하고 다니는 것

라고 제 잘못이 총 3가지라고 말씀을 하셨고,

B : 제가 다른 팀에 얘기한 것은 제 잘못이 맞으나 연구소 박사님에게 얘기하기 전에 이미 다 알고 계셨고, 선임에겐 이미 얘기한 적이 있었지만 아무 말씀이 없으셔서 그 뒤로 얘기를 못했었고, 표정은 제 입꼬리가 내려가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지 이 부분은 오해하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말씀 드리니 사회생활이 처음 이던 게 티가 났다며 제가 박사와 그런 면담을 하고 왔어도 바로 소장에게 얘기를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았고, 제가 얘기를 하지 않아 선임까지 면담차례가 갔다며 다 제 잘못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는 “B는 오늘까지만 다니는 걸로 하자라고 해고를 하였습니다.

 

또한 짐을 챙겨 나오면서 그래도 박사님께 얘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찾아갔었는데,

다시 찾아 뵌 박사님께선 저에게 사회생활의 팁을 알려주겠다며 하신 말씀이,

자신이 이 사건에 대해 사장에게 얘기하기 전에 이미 사장을 포함한 윗사람들이 제 얘기를 다 알고 있었다. 직장생활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말한 제 잘못이라고 하셨습니다. 속상하지만 회사에서 제 업무태도 얘기가 나와서 도와줄 수 없게 되었다고 다음 회사에서는 이렇게 행동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만약에 정말 근무태도가 제 해고의 이유였다면, 수습 3개월이 끝나기 전에 해고를 하였어야 했는데 굳이 성희롱 당했다고 얘기를 한 일주일 뒤에 해고를 당했습니다. 성희롱 사건을 덮기 위해 근무태도라는 이유를 들먹이며 해고사유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닌가요.. 이런 상황에서도 제 해고 이유가 정말 근무태도였는지 이해가 안가고 억울합니다.

이 글을 올리면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까봐 무섭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말하는 사회 생활이라는 게 당최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이정도는 참고 회사를 다니시나요?

 

두서 없이 쓰인 문장들 때문에 읽기 힘드셨을 수도 있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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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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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당해고는 노동청에 신고감 아니에요? 성희롱은 만연하다지만(물론 절대 일어나면 안될 더러운일임ㅇㅇ) 해고까지 간건 오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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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열받네 2018.01.1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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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더러운넘 처벌받았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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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반지 2018.01.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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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아직도 일어나다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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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1.17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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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나라밥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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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027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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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제명 무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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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의원 제명 무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856&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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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형태 후보 제수 성폭행 사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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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탓 · 자연산 · 다 줄 생각'
… 새누리당 의원들 '입이 방정'

송영근에 앞서 줄기차게 이어져온 성희롱, 성추행

◇ '아나운서', '자연산', '마사지걸'…입이 말썽
◇ '골프 캐디', '여기자', '인턴'…손도 말썽

http://www.nocutnews.co.kr/news/436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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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 · 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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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누리당까지...성추행 · 망언 여권 10년사

정형근
40대 여인과 호텔 객실에서 목격 “묵주 받으려고...”

최연희, 여기자 성추행 “식당 주인인 줄 알았다”

정우택 “관기 라도 넣어 드릴텐데”
... 이명박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나”

이명박 “마사지걸 중 덜 예쁜 여자를 고르는 게 지혜”
정몽준, 질문하는 여기자 볼 쓰다듬어...성희롱 논란
강용석,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다 줄 수 있겠느냐”
안상수 “요즘 룸살롱에 가면 ‘자연산’ 찾아”

김문수
“춘향전은 변 사또가 춘향이
따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청와대 입성 3개월 만에 터진
윤창중의 ‘그랍(grab) 사건’

심재철, 국회 본회의장서 누드사진 감상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같고 귀여워서 골프 캐디 ‘터치’”

권성동, 국감 도중 비키니 사진 보다 ‘발각’
송영근 “여단장 성폭행, 외박 안 나가서 발생”

http://www.vop.co.kr/A00000843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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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 여군 "아가씨 운운 의원, 함량미달"
군이 내놓은 행동 수칙도 너무 유치하고 한심해

- 아가씨 운운 의원은 함량 미달, 의원 자격 없어
- 당장 사퇴해야, 군 대표 표할 훌륭한 사람은 많아

- 한손 악수만 하는 게 대책?
성폭력이 악수하다 일어났나?

- 사적인 공간에선 상급자가
하급자 부르지 못하게 해야

- 성관련 사고는 민간 사법부에서 다뤄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6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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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지옥에나가... 2018.01.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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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말도 못했는데 글쓴이님 글 보니 저두 기분 드러웠던 경험들이 생각이 나네요 사장이 60대였는데 일하고 있는데 뒤에와서 머리 쓰다듬기 반팔입고 있으면 팔뚝 쓱 만지고 가기 마우스 쥐고 있는 손 지손가락으로 찌르고 가기 그리고 젤 충격적인 앉아서 일하고 있는데 뒤에와서 손으로 제 볼을 감싸듯? 하...진짜 어깨 그렇구요 사장실이 뒤에 있고 직원들은 앞을 보게끔 책상 배열이 되어 있어서 바빠서 정신없으면 뒤에 와있는지 잘몰라요 저 그날 집에가서 너무 화나고 수치스러워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저럴 때 마다 아 하지마세요 사장님 이렇게 얘기해도 그냥 흘려듣습니다 사장 뿐 아니라 지사 이사라는 넘은 제가 감기걸려서 목이 쉬어 전화 받으니 이 목소리가 더 섹시하다는 둥 거래처 이사넘은 목소리가 안좋은데 그날이냐는둥 ... 저도 이십대 초반에 사회 초년생이였기 때문에 당시에는 저만 홧병난거 마냥 꾹꾹 누르고 4년정도 일했었네요...지금은 이것말구도 여러가지 문제들로 퇴사 했구요! 글쓴이님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이런 일 있으면 뒷일 걱정하지말고 경고하고 안되면 신고 하셨음 좋겠어요 저도 앞으론 가만히 안있을거에요 다들 내 몸과정신은 내가 지키자구요 아무리 먹고사는게 걱정되도 내 정신 망가지면 몸도 같이 망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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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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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명 안밝히더라도 고용노동부에 꼭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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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1.1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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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나 한남충들은 있어요 이러니 한남소리가 생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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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탑재 2018.01.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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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소장 놈 면상 좀 보고싶네요. 딸 같아서? 자기 딸한테 자궁, 낙태, 질 분비물 얘기하는 아빠가 어디있답니까? 개쓸ㄹㄱ ㅅㄲ네요. 꼭 법적으로 물고 늘어져서 사방 팔방 창피라도 주세요. 법이라고 해봤자 제대로 된 처벌은 없을게 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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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8.01.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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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초회사가면 성희롱진짜 많은데 무식한 여직원들은 공주대접받는건줄알고 남초회사편하다고 우김 자기가 성희롱당해도 당하는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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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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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조오온나 개드럽다 미친새끼 고추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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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1.1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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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녹음기 들고다녀라 얼마 안한다. 다 녹음해서 방송사 경찰서 다 뿌려라. 진짜 ㅅㅣ벌 남자가봐도 수치스러운데 그걸 어케 버티고사냐. 내동생 다니는 직장이 저런곳이면 찾아가서 뭔ㅈㅣ랄을해도 크게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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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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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지 입으로 발정난거 헥헥거리고 흘리고 다니는 개만도 못한 새퀴 얘기 잘 봤습니다. 성희롱 수준 심각하구요. 노동청에 부당해고 신고하세요. 어차피 짤렸는데 이젠 더는 참지 마세요. 내 인격만 나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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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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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미친 새끼. 법이 개같아서 고소 준비해도 피해자 정신이 더 피폐해지시겠지만 꼭 저자식 처벌 받을 수 있음 좋겠네요!!! 천벌 받아라 상놈의 자식. 진짜 지저분한 자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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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고고고 2018.01.1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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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당해고신고하심 한달치급여는받을수있습니다. 신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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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1.1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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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희롱 피해자가 해고당하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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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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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진짜 사람수준이 낮다 결혼했다면 저 아내는 무슨생각으로 저런새.끼랑 결혼했지?? 이건 진짜 신고 먹어야하고 제3자로 들어도 너무 불쾌한 성희롱인데 당사자는 얼마나 스트레스였을지 내가 당한거보다 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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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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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회사는 성희롱하면 가해자 아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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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24시 2018.01.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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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원하시면 연락주십시오

silo12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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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018.01.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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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읽는 내내 열받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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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1.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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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회사예요??? 정정당당하게 밝히고, 잘못된건 노동주에 신고해서 억울한거 푸세요!!!!!! 왜 말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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