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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팔이 이야기

이오 (판) 2018.01.14 20:03 조회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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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봉팔이는...

3개월 아기고양이 입니다

요샌 간식을 너무 먹어서인지
처음 왔을때보다 급격하게 자랐더랬죠








만지면 부서질까 불면 날아갈까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이젠 지 맘에 안들면 집사뺨을 때리고
손 물지 말라고 혼내면 발을 물어버리는
응용력이 뛰어난 짬타이....ㄱ...

아니 캣초딩이 되었습니다







집사를 한심하게 쳐다보며




본인 내킬때는 곁에오고



잠은 굳이 저런식으로
꿈에서 뭐가 되어 돌아다니는지
궁금해질 정도의 포즈로 잠을잡니다













잠을잘때도 집사가 하려는것을 하게하는 법이 없구요..





자다가도 이 집사놈이 뭐하나 실눈뜨고 감시도 합니다
미간을 만져주면 그르렁대다가도 손을 멈추면

어찌 그 손길을 멈추느뇨 하듯
눈을 뜨고 얘오오옹 거립니다..



자다가 눈을뜨면 눈앞에 저러고있어서 절 놀래키구요



집사와 교신중...








우리봉팔이 첨엔 이렇게 귀염귀염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듬직하게 자랐네요. .


근 20일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끝내야돼죠...?

그래도 제 눈엔 너무 이쁜아가라서
자랑하고싶은 마음에 올려봤네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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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어멈 2018.01.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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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냥통수..ㅠㅜㅠㅠㅠㅠㅠ너무 귀여워요 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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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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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이뻐라ㅜㅜ 근데 애기 간식 많이 주면 안되요ㅜㅜ 입맛 버려서 사료 안먹으려고 하게 되거든요. 나이들며 사료잘 안먹게 되서 어쩔수없이 간식 줘야한데요. 고양이전문 병원 수의사 선생님이 하신말씀이에요. 간식주면 이쁜짓 하니 자꾸 주고 싶겠지만 생후 1년간은 주지마시고 목욕하거나 병원다녀올때처럼 기분 풀어줄때만 주라고 하셨어요. 간식 대용으로 마이뷰 라고 피모영양제 있는데 그거 엄청 좋아하구요 먹고 나니 모질이 반질반질 윤기 흐르는게 너무 이뻐졌어요 가격도 싸니 간식보다는 영양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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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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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봉팔아 8개월 언니야. 언니는 오늘도 집사 침대에서 뻗었단다. 잘때는 역시 만세가 제일 편하구나. 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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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팔자봉구 2018.01.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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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봉팔이안녕 ~~? 나는 봉구야!!넌참이쁜아이구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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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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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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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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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고 귀여워라 엄청난 미묘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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