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병역의무와 청년취업난

바다새 (판) 2018.01.16 19:51 조회201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단기간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병사들의 군 복무기간을 현행보다 3개월 연장해야합니다.  그렇게 현행보다 군복무기간이 3개월 늘어나게 되었으므로 장기간 군복무에 따른 보상차원에서라도 봉급인상은 수반되어야 합니다.

 

  청년취업문제가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청년 개개인 당사자의 입장에서 보면 군복무기간 단축은 전혀 감동을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군복무를 전부 면제해주면 감동을 주겠지만 그렇게 몇개월 면제해주는 것만으로는 감동을 전혀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목함지뢰사태 때 오히려 전역 연기를 신청하는 사례까지 발생하는 것을 보면 현행 군복무기간이 길어서 문제가 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고, 오히려 청년들의 입장에서 보면 취업난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니까 군 복무기간 동안 봉급을 올려주어서 보상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병의 군복무기간은 현행보다 3개월 늘리고 그에 따른 보상차원에서 충분한 봉급인상을 병행추진 해야 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준장 진급자 어머니에게 선물 전달하는 문 대통령 - 뉴스1 (2018. 01. 11)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육군 이종호 준장에게 삼정검을 수여한 후 가족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삼정검은 본래 조선시대 왕이 무공을 세운 장수에게 하사하던 것으로 육··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세 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1.11/뉴스1 photo@news1.kr

 

0
0
태그
신규채널
[과거업소녀]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