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부산마블익스피리언스 임금체불내용입니다 꼭읽어보시고 서명부탁드립니다..

sdy8411 (판) 2018.02.01 19:06 조회99
톡톡 알바 경험담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살 된 청년입니다
작년 8월 27일 부산 마블익스피리언 현장에서 건우산업소속으로 친구아버지와 어른4명 친구들3명 동생1명과 함께따라 돔공사를 하러 부산에서 일하게되었습니다 친구아버지는 팀장이었습니다.

날씨가 정말 8월말인데도 한여름날씨처럼 엄청 덥고 새벽에는 추워서 정말 힘들게 일했습니다. 

매일 야간작업과 철야작업(대략10일 싯지도 자지도 못하며 그날2시간자고 다음날아침 7시 바로다시 시작)이짓을 연속4일로 한적도있으며 싯지도 자지도 못하면서 돔공사 일을 하였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지만 돈을 많이벌수있기에 꾹참고 그곳에 마블익스피리언 현장 감독관 팀장 말을듣고 일을 했습니다, 작업여건 최악이었습니다 40미터높이에 줄하나 매달린체로 매일 일을하였습니다.

정말 덥고 새벽에는 춥고 최악이었습니다 네 그래도 저희는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근로자일뿐입니다 이일 시작한지 2년좀 넘어 가네요 정말 마지막으로 하고 이일두번다시 안하겠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더군요 일이 마무리 되갈쯤 10월 15일 다시 제가 사는곳으로
복귀했습니다. 얼굴은 새까맣게 변하고 두피속은 화상을 입은채로 만신창이가 되서 돌아왔습니다

중요한건 돌아온뒤 건우산업(하청업체)이란곳에서 임금을 한푼도 지급을 안하는거였습니다 돌아온뒤 1~2주뒤에

돈이 입금될거라 하였습니다(받을돈1000만원 넘음) 하지만 역시 돈은 들어오지도 않고 한주한주 시간을 끌며 매일 기다리라는 말뿐 마지막에는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더군요 정말 생각같아서는 찾아가서 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결국 저희 9명은 노동부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부산노동부에서는 이사람은 신용불량에 개인회생중이라 돈을 받아내기 힘들거 같다고 하더군요 노동부는 근로자들편에서기보다 사업주편에 서는거같아서 기분이 이상하네요?
결국 이노동부에서도 시간은 계속흘러가더군요 정말 방세 보증금 핸드폰 공과금 밀리기 시작하니까 사람 미쳐버릴정도였습니다, 결국 노동부에서 받아온건 위임장이었습니다.
네 역시나 노동부에 신고를해도 돈은 받지 못하였습니다 ,(건우산업사장은 또 사업자파산을 신청해놨더군요)
아니 인권비를 줄 돈이 없고 그러면 사람들 일 처음부터 안시킨게 맞는거 아닌가요?

도데체가 무슨 법이 이런지 노동부는왜 존재하나요? 근로자들 임금체불된돈도 못받아주고 이사람은 신용불량 개인회생이라 힘들거다 그런 소리 들을려고 신고 하러간게 아닌데 말이죠.
이 종이를 가지고 본청에 다시 예기해보라는식으로 하더군요, 네 본청에서 법무팀 변호사 전화도 잘 안받습니다
대기업은 매일 24시간 재판하고 바쁜가봅니다 매일하는말은 기다려보라 재판중이다 ㅋㅋ.. 문자하나 건설분쟁위원회 접수 해놨다 우린 돈을 다줄 의무가없다? 아니 그러면 그공사는 저희가 직접가서 자원무료봉사한겁니까? 그 40미터 줄하나매달려서 잠한숨 잘못자가면서? 아 진짜 화가납니다

아직도 오늘도 내일도 깜깜무소식 다시 전화하여도 지금은 재판중이다 메세지 딸랑하나

매일 기다려 기다려 하청업체에서도 죽어라 기다렸습니다 한달벌어 한달 살아가는 근로자한테 피말려 죽이는소리입니다 그만기다려안기다릴겁니다. 네 이제 2018년 2월달이 되가고있습니다.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지겹고 매일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있습니다 아니 왜 일을했는데 돈을 못받나요? 진짜 이게 대한민국 건설 근로자들 현실인거 같아서 정말 화나고 열받습니다 진짜 최소한의 임금도 못받고 아직까지도 정확한 답도 듣지못하고 돈 한푼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여러분 이번사건계기로 노동자들을 위한 법은 바뀌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임금체불하는 악덕업체들 싹다 잡아다 무기징역시켜야합니다 사람 피말려 죽여가는 나쁜사람들 근로자들 줄돈은 없고 자기들 쓸돈은있는사람들 도와주십쇼 여러분들 한명한명 서명이 가장큰 힘이됩니다.

지금현재 2018 2.01일 이후 노동부에도 신고도 했지만 중간 하청업체 건우산업사장은 개인회생중에 신용불량자라 어렵다며 인권비를 받지못하고 본청에다 청구하라는식으로 하여 본청에 인권비를 요구하고있지만 아직까지도 확답도 듣지못하며 본청에서는 인권비를 줄의무가 없다며 나몰라라 하는식입니다, 아래 첨부사진들 첨가 하겠습니다 꼭들 다들 한번만 읽어봐주시고 서명(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13436?navigation=petitions)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한명한명

서명이 큰 도움이될거같습니다..

 

 

 

 

 

 

 

 

 

 

 

 

 

 

 

0
0
태그
1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8.02.02 11: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회사 바로 앞 건물이네 읽는 내내 내가 너무 열이 받네 동의합니다.
힘내세요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