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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을 요구하는 회사에는 입사 안 해야 .....

사공 (판) 2018.02.04 17:42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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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비용을 요구하는 회사에는 입사 안 해야 ..... 

 

 

우리나라는 공업과 기타 여러 분야가 세계를 강타해 가면서 눈부시게 발전

하고 있는데  관광 분야와 미술 (사진, 회화등)분야는

우리가 세계에 유례가 드문 풍경자원을 가지고도 발전이

안으로든 밖으로든 별로 안 되고 있음을 본다.

 

우리나라는 애국가의 가사처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란 말이 빈말이 아닌데,

외국들을 구석구석 많이 다녀 본 사람들은 많이 공감 할 것이다.  나는 공대

졸업후 현대자동차, 현대 조선중공업, 제철소 그룹등에 근무 하였는데, 출장이다

연수다 해서 미국, 유럽, 일본등을 여러차례 많이 다니면서 주말에 이들의 관광지

들도 많이 보고 미술관들에도 가 보게 되었다. 홍콩의 커세이 퍼시픽 항공기에서

관광 가이드 카다로그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 곳에 여러나라를 소개 하는

문구가 있어 보았더니, 한국에 대해서는 놀라운 경치의 땅 (Land of Wonderful

Scenery)이라고 되어 있었다.    

 

우리나라는 관광대국과 미술대국으로서의 자격이 충분하고도 넘친다. 내가 대학

다닐 때 신문에  "항구마다 술집도 많더라"라는  시리즈 글이 있어 읽어 보았는데

거기 나온 글 들 중에는 "동양 땅에 살려면 금강산을 보라, 서양 땅에서는 나폴리를

보고 죽으라"는 글귀가 있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은 음악도 어머니가

불러주신 '먼 싼타루치아' 였는데, 그래서 나폴리와 그 근교 (쏘렌토, 아말피, 카프리

등등)는 내가 어릴 적부터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고, 마침내 소망은 이뤄졌다. 나는

이탈리아를 갈 때 마다 그 곳에 갔었다.  과연 절승의 땅이었다.

 

그러나 한국도 전국 방방 곳곳이 그에 못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어떤 명승지를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려면 그 대상에 대한

제대로 된 매력적이고 감동적인 예술 사진부터 공모 하는

것을 추천한다. 통상하는 의구심이 일어나는 공모방식을 탈피 해야 된다.

 

그리고 정부의 소관 부처는 해외에 만들어진 각 해외 망을

통해서 예술품 마키팅을 벌이는 작업도 아래의 방식으로

아울러 진행 하기를 바란다. 이는 국내의 여러 단체들도

마찬가지 이다.

 

공모 방식은 다음과 같이 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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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주소를 알려 주거나 인터넷으로 가지고 있는 웹

사이트에 사진을 붙여넣는 방식으로 사진을 모집한다.---

사진 인화 된 것으로 요구 하면 사진 잘 찍는 최고 사진가들은 응모 안 한다.

고질적인 부정사건들도 사진 포함한 미술계에서 오래 전부터 있었고, 안 될

지도 모르는 일에 공연히 시간과 비용 낭비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 블로그와

인터넷 방식은 '쓸데없이 인화된 사진이 차지하는 저장공간'이란 문제도

일으키지도 않는다.

 

우리나라도 이미 이렇게 하는 곳이 있다.

 

오늘날 사진은 이메일로 보내어 그것으로 인도 완료 하고

대금을 받고 인화는 받는 쪽에서 하는 거래도 되고 있다.  

 

이미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영국런던의 한 대형 화랑은 응시자들을 뽑고 있다.

이들은 일정크기 이상 (최소 가로 500pixel 이상 x 최소 세로 500 pixel 이상)

으로 해서 인화 하는 것 없이 온라인으로 사진을 받고 있다. 그래서 선택된

사진들이 그들의 스크린 위에서 천천히 이동하면서 소개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들의 이 모집 아이디어는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이다.  그들은 어떤 소액의

비용도 요구 하지 않는다. 이런 비용을 달라고 하면 작가들은 그 단체의 저의를

의심하여 지원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 나는 재벌 회사 대기업들에만 근무 했지만,

어떤 곳에도 취직할 때 비용 지불 하라는 곳은 없었고, 오히려 학교 졸업장을 받기

훨씬 전에 이들은 특채 하는 경향과 각종 생각지도 않은 혜택(중식, 교통편제공,

사택, 능력에 비례한 보너스, 각종회식 등)이 많았는데,  비용지불을 요구하는

여러 회사들은 사기 행각이 들어 났음으로 악의가 없고 소액의 신청비나 출품료

이더라도 사람들은 그런 것을 연상하기 쉽다.    

 

그러나 그 화랑은 모집 해 놓은 사진이나 회화는 걸작품들이 아니고 대부분

매우 회의적이라서 어떤 상당한 부분들은 엄청난 거액(기십억원 ~기천억원)에도

불구하고 필자 같으면  거저 줘도 안 받을 쓰레기들로 느꼈는데 필자의 생각이

과히 틀리지는 않게 그 화랑의 화상은 교수들이나 평론가들의 호된 비평의

대상인물들중 한 람 인 것이 최근에  한국 미술계통에 근무 하다가 퇴직한 한

한국인 전문가가 언론에 폭로 한 것으로 알게 되었다.  호된 비평의 내용은

'2류작가 작품 뽑아서 가격은 엄청 부풀려 파는 엉터리 짓거리 하지 말라'는

요지인데, 교수들과 평론가들의 예리한 안목을 일반 대중들도 가지고 있음을

나는 많은 작품을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평가하는 것을 보고 알고 있다.

 

제 고장이나  한국에 관광 많이 안 온다고 우는 소리 하지 말라. 제대로 된

감동적이거나 매력적인 예술 사진을 한장이라도 블로그나 온라인으로 모집

해서 광고 카탈로그에 올린 적 있나??

 

나는 여태 매력적인 한국 풍광의 사진을 관광관련 책자나 신문 등에서 단

한장도 본 것이 없다. 예쁜 사진정도는 보았지만, 그 정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독자 여러분들은 상대가 예쁘기만 하고 매력과 센스도 없고 무식하며, 밉살스런

말을 시끄럽게 지껄여 대는 여자와  바로 결혼 할 것인가!! 예전 티비 프로

중에서 여러 남녀들을 불러 놓고 맞선 보는 것이 있었는데, 미인 대회에서

우승한 여자에 대한 표가 제일 많을 것 같겠지만, 그 여자는 표를 하나도

얻지도 못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 심사할 때는 이름을 가리고 하라.  ----- 이름을 가리고 심사

할 때 심사 위원들을 중성적인 사람들로 하라. 사진전문가는

회화를, 회화 전문가는 사진을 심사하는 것도 하나의 방식인데

부정의 소지를 줄이는 방법 일 수 있다. 유능한 사람을 써라.

원래 2등은 1등을 뽑는 눈도 없고 알아도 잘 안 뽑는다.  

 

심사위원이 예술가의 배경을 알고 판정하는 것은 예술이 아니다

서양의 명언을 알아야 된다. 알고 하는 데서 여러 비리가 싹튼다. 심사위원들을

별안간 모집하라.  사진 상에는 이름을 넣지는 않더라도 사진의 권리 보호를 위해서  

누구 것인지는 알 수 없게 각각 작가가 만들어 낸 id의 소유주(예:abcowner등)로

잠정적으로 한쪽 귀퉁이에 조그맣게 표시 하면 된다.

 

나는 왜 작품 같지도 않는 것을 뽑느냐고 관련 단체에 이야기 하면 그 작품에

철학이 있다는 소리를 하는 직원들도 있던데 그런 철학운운 하는 소리는 하지도

말라고 한다. 이름을 가린다면 그 철학이 사라지느냐?? 덮고 심사할 때 철학이

있는지 없는 지 모르겠다면 이것은 은근히 속임수 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래서 한 예술가가 미술은 사기다고 말한 것 같다.  내가 예술계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 미술 교수 한분이 작년에 내게 충고하기로 이 세계는

썩었다고 했다.  사실 나와 많은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신문의 보도들등을 통해

대충은 알고 있었는데 한번 더 확인을 확실히 해 준 셈이다.

 

 

* 쓸데 없는 경력도 받지 말라.

-- 서울의 한 화랑에서 내게 말 하기로 작가들이 작품을 가지고 출발할 때는

다 친지, 친구, 친척들, 후배등 잘 아는 사람들을 불러와서 시작 하면서 커진다고

했다. 이렇게 해서 아는 사람 불러 모아 친분을 악용해서 괴롭혀 가며 반강제적

으로 팔아서  이룬 경력이 무슨 경력이냐!! 꼭 대부분의 보험 아줌마들 같다.

이러니 발전을 못하고 그 모양 그 꼴로 한계가 지어져서 굳혀지는 것이다. 적지

않은 대중들은 이렇게 커진 것이 무슨 대단한 것이라고 경험자의 작품을 경매

회사 등에서 잘 찾는다는데, 웃음이 절로 미어져 나온다. 인간이 제 주견이

없으면 그들은 무작정 따라 하기 잘 하는 원숭이들과 무슨 차이가 있나!! 바로

이런 데에서도 일부화상들의 그릇된 농간이 싹 터서 미술 시장의 심각한 왜곡이

시작 되는 것이다.

 

 

나는 미국이나 유럽의 클래식 음악들이나, 정통문학들은 존경하지만 미술은 전혀

존경하지 않는다.  그들의 미술 세계만은 선진국 답지 않다. 이것도 법을 만들어

강행한다면 혹독한 형벌을 가하는 그들의 법체계상 정상화 되겠지만, 법제화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그냥 방치 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고 생각한다.

 

그냥 작품을 살 때 웬만한 사람들은 최소한도의 미적 감각들이 있으므로,

감동적이거나, 매력적이거나, 신비스런 분위기가 좋다거나, 스릴이 있거나

한 것을 자신의 감각에 의존해 고르면 된다. 농간으로 왜곡된 미술 세계는

계속 어리석은 채로 유지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정보의 홍수에 노출 된

세상에서 계몽이 충분히 되면 언젠가는 시시한 것들은 도태되기 마련이다.      

 

사람들의 미적 감각을 클래식 음악들의 예로 보자. 사람들은 이 음악들을

모르는 상태에서 공연장에 들어 와서도 감성적으로 크게 호소하는 음악을

처음 듣고는 크게 감동하는 모습을 나는 종종 본다.  음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곡들인데, 이 곡들이 세계 여러나라에서 공연 되면 후진국이든

선진국이든 사람들은 앞의 일부만 듣고도 처음으로 듣는 사람들 조차도

열광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 드는 것을 우리는 본다.

 

웬만한 사람들은 미적감각들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필자가 오래 전에 미국, 프랑스, 이태리를 포함한 유럽에서 다양한 미술품 들은 본

소감은 예쁘다, 만든다고 수고했겠다 정도 였는데, 지금부터 약 14년 전에 한국의

한 사진가의 풍경사진을 신문에서 보고는 경악했었다. 나는 '이 작품이야 말로

진정한 예술이다.  이렇게 훌륭한 분이 그 동안 어디 있다 이제 나타났나!!'고

탄성이 절로 나왔다.

 

그 풍경사진은 아름다우면서 매우 매력적이고 스릴까지 곁들여 있었다. 이 사진은

우리나라의 뛰어난 풍광을 제대로 표현한 유일한 사진이었다. 나는 만약 노벨상급의

상- 이제 우리 경제 규모면에서 그럴 때도 되었다-이 우리나라에서도 제정 되어

내가 수여자가 된다면 나는 미술상의 항목도 만들어 이분에게만 제일 먼저 줄 것

이다. 아예 회화부분의 작가들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 것이다.

 

나는 세상의 미술세계는 단 두그룹으로 형성 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은

'위의 한국사진작가를 포함한 뛰어난 딴 한국 사진작가(이 작가는 수가 적다)

1그룹' 과 '레오날드 다빈치, 미켈란 젤로, 세잔느,고흐, 르느와르, 마네, 모네,

밀레등등의 화가와 조각가, 기타 사진작가등등을 포함한 수 많은 미술가들로

이뤄진 2그룹'이다.  1그룹이 월등히 뛰어 나고 기천억원으로 세계 최고가로

거래된 2그룹의 화가작품들보다 훨씬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실제 위의  

사진가의 사진은 최고가가 일억원을 좀 넘는 선까지만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50억원 짜리 독일인작가의 라인강 사진보다도 나은 데도 말이다. 이것은 우리가

적극적인 마케팅과 시장왜곡을 바로 잡으면 극복할 수 있으며, 엉터리 국제/국내

 

시장의 판을 계몽과 불매운동으로 깨어서 시정하는 것은 잘난 피사체가 많은

한국의 몫이라고 본다.  이것은 몇몇 개인의 목소리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개인

이든 뜻있는 단체든 국가기관과 마찬가지로 다 같이 외쳐야 된다.

 

나는 이 작가에게 전화를 해서 이미 내가 답을 알고 있는 질문을 해 보았다.

사진을 잘 찍으려면 어떤 사진기를 써야 하는가를 물어 본 것이다. 예상대로

이 분은 아무 사진기나 된다고 했다. 옳은 말이다!! 사진관련 단체들이 사람

들을 대리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 모습을 몇차례 보았는데, 중후 장대한 고가의

카메라들을 거의 다 들고 다니는 이들의 입에서 잘 들 나오는 말들은 어이

없게도 노출시간이 어떻다는 둥하는 말이다. 그들은 감동도에 영향을 미치는  

정작 중요한 것은 다라고 할 정도로 까맣게 모르고 있으면서, 지엽적인 것에

신경을 쓰고 있었다. 여권사진등을 찍는 사진관 하는 사람이야 예술적인 것

보다 약간이라도 더 선명한 사진에 신경을 쓰지만 그들은 예술 사진 찍으러

와서 뚱단지 같은 것에 신경들을 쓰고 있었다.  이러니 맨날 그렇고 그런

사진이 나오는 것은 나 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런 단체장의 입에서 조차

나오는 말이다.

 

 

나는 위의 제 1 그룹의 작가를 공개 하지 않는다. 이름을 모르게 익명으로

심사 할 것을 주장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런 이름이나 촬영지를 공개하면

사진 찍는 사람들 중에는 그 위치에 찾아가서 지 소질이 없음을 생각 안 하고는

마음에 안 드는 자연물을 파괴 해 가면서 찍는 사건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인부들까지 동원해서 연장으로 파괴한 괴짜가 신문에 나기도 했다. 이런 파괴가

계속 되면 산사태가 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것도 모르는 자가 무슨

예술에 대한 소양은 익혔겠나!! 그래서 피사체 위치도 대충 줘야지 너무 자세

하게 주면 안 된다.             

 

 

* 또 시상식에 참석하라, 작가 인물 사진등등을 내놔라고 요구

하지 말라.--- 현대인은 누구나 다 바쁘다. 무슨 노벨상이나 주냐??  또 한번

이라도 유명해 진 사람은 정치가나 연예인이 아니라면 유명해 지는 것을 싫어 한다.

집안에 딴 방면으로 신문에 자주 난 사람이 있어서 아는데,  거리에 걸어 가면

100m도 못 가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말 건네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닌데,  

대응 안 하면 무시 한다고 투덜거린다. 유명 배우들이 왜 선글라스를 간혹 잘

끼고 다니는 지 알 수 있다.

 

 

* 제대로 된 가격을 지불 해라.---- 세계 최고의 사진가격은 독일인

그루스키의 라인강의 약 50억원 짜리다. 이 사진과 한국인이 찍은 풍경사진들을

사진 화랑이 아닌 회화 화랑에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보여 줘서 누가 뭘 찍었는지

모르게 무기명으로 실험한 결과를 알고 있다. 그 결과 한국인이 찍은 한국 풍광

사진과 그루스키의 라인강의 사진을 선택하는 것이 수적으로 50%: 50%로

동률로 나왔는데, 더 정확하게는 정량적으로 말 하면 한국인의 사진을 뽑은

쪽 중에는 월등히 한국인의 풍경사진이 더 낫다는 곳도 있었다. 이렇게

억대로는 못 줄 망정 최소 1,000~ 2,000만원정도로 설정해 보기를 제시 한다.

 

싸구려로 감동도 없는 사진들을 선발된 다수인들에게서 끝없이 매입하거나 한

번 선발 되었다고 그 다음에 배제하면  이것은 아까운 국민 세금을 대충 작업

해서 나눠 먹기 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원래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만 해도

그 작곡가들은 천편 일률적으로 미국이나 러시아 포함한 유럽, 한국에만 있는

것을 이번에 아이들 선물 용으로 160여곡을 구입하면서 더 뚜렷이 알게 되었다.

다양한 음악을 사려고 명곡집에서 찾아도 딴 곳은 눈 씻고 봐도 없었다.말하자면

재능의 독과점 현상인데,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선의의 경쟁에 불 붙여

사람들을 노력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냥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뛰어난 예술사진들을 사서 3자에게 팔기만 하는

것 만으로도 커다란 사업이 될 수 있다. 세계 최대 경매회사인 미국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큰 거래를 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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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한국은 자동차, 조선, 전자, 제철, it등의  회사에서 나온

공산품과 음악, 스포츠등등의 방면에서 세계를 강타하고 비약적으로 발전해 가고

있듯이 이런 관광 및 미술이라고 해서 발전 하지 말란 법이 없다.

 

이것 자체도 거대한 사업이 될 수 있고 한국은 충분히 가능한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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