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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마을의 이야기

234 (판) 2018.02.07 14:17 조회114
톡톡 대한민국 이슈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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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져있는사건같아서 잊지말라고 내가 다시한번글을 끄적여볼께

이 범죄는 꽤오래전일이야

어떤 지적장애인 2명의 자매가 없어진날이있었어

이웃주민의 말을들어보니 그근교의 교회 목사아들이 그 자매를 데리고갔다 하더라고

그래서 혹시나 납치인줄알고 수색하던끝에 그 자매를 찾았어

역시나 그목사의 아들과 같이있더라

납치는 아니고 그 자매가 그 목사의 아들을 잘믿고 따라서 순순히 따라 간거래

근데 사건의 발달은 시작됐어

그 목사의 아들이 첫째인언니에게 성폭행을 시도를 했지만 첫째언니가 싫다고 거부했대

그리고나서 첫째언니가 자고일어나서 보니 목사의 아들과 둘째인동생이 옷을 벗고있었대는거야

맞아, 목사의아들이 둘째인동생을 성폭행한거지

근데문제는 둘째동생은 그게 범죄고 이런걸 생각하는게아니라 사랑이라고 생각한대

심리상담사한테물어보니 지적장애인이다보니 잘해주는사람이있으면 그사람의 행동과말이

다 맞다고 생각한다고하드라 이 범죄가 시작되서 그 목사아들의 부모를 찾아갔어

잘못했다 우리아들도 많이아파서 그랬나보다 말같은변명이지만 사죄를 했어

근데 여기서 일이 마무리되지않았어 둘째동생이 그 목사의 애기를 가진거야 ,임신이지

그래서 다시 그부모를 찾아갔지만 처음만나서 사죄하는 모습은 온대간대없고

오히려 역정내는걸봤어 그리고 더큰 문제는 그 목사의아들이 지적장애인들만 골라서 성폭행한다는거야 그 자매 엄마도 지적장애인인데 그엄마도 그 목사의 아들한테 성폭행을

당했대...

그리고몇일후에 그 자매의 엄마가 밤에 없어진거야 그러더니 그 남편이 내아내가 어디간줄 짐작간다고 해서 길을 안내를 하드라 산속깊숙히 들어가는데 가다가 남편이 발걸음을멈춰

남편도 지적장애인인데 그자리에서 울면서 말을하는거야 나 여기서더이상못가겠어요

산속 한집을 가리키면서 내아내 저기있는데 나 같이 못갈거같아요 못볼거같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드라 그래서 그 산속집에 들어가보니 어떤남자가 사람이 오니깐 벗고있던옷을 막입어 그옆에는 역시나 그 자매엄마가있었어 그 산 속 집주인은 남편하고 아주가깝게 지낸 이웃이라하드라..근데 그이웃도 자매엄마를 성폭행을했었다하드라..그러면서 그 이웃은 자매엄마를 가리키면서 저여자가 날 따라와요 오지말라해도오고 어쩔수없었다 변명만늘어놔

그여자가오면 없는척을하거나 피하면되는거아냐? 진짜 파렴치한 인간이라고생각했어

그 자매아빠도 본인이 장애가있고 힘이없다는걸 아니깐 그냥 지켜만본걸까..

너무 안쓰럽다..그 목사의 아들과 그이웃남자는 정말 죗값 단단히 받았으면좋겠다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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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1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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