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피곤한 스타일의 사람이랑 연끊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휴오리 (판) 2018.02.08 15:06 조회100
톡톡 생활/노하우 조언부탁해

진짜 조언좀 부탁요

남도 아니고 사촌언니인데 나이차이가 많이나요. 저는 20대초 대학생 언니는 30후반 애기엄마.

어떤사람인지 다 설명할수는 없어서 간단히 말해보면

일단 자기 위주이고 살면서 할말 다하고 사는데

그게 상대방 입장은 생각 안하고 눈치없어보이고 한마디로 떽떽 대고 사람 사귀는걸 좋아하는지 전화하면 끊을줄을 모르고요. 말이많아요...

상대방은 끊고싶은데 또 나쁘게 하는게 아니라서 티를내면 괜히 나만 나쁜사람 될것같고 

 말이 많고 오지랖이라 할수있고 막말 잘하죠... 근데 자기는 그게 잘못된지 몰라요 웃으면서^^

그리고 지 애기위해서는 오바스러울정도로 극성 맘이라 할수있음

한마디로 과하게 외향적인데 저희는 내향적?이라 안맞는 사람이에요.

근데 그걸 받아주는 사람이 우리밖에 없으니까 이지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이 한사람때매 성향다른 우리가족 피해보는게 싫고

저희는 적당히 체면도 차리고 하는게 좋은데 완전 반대니까

이건뭐 싫은티내도 아예 싸우지 않는한은 불가능할거같고..

실제로 이모중에 사촌언니랑 싸워서 아주 등돌린 이모가 있는데 __ 조카 부러워요

 제발 우리도 싸우든지 연끊고 싶은데 그럴 건덕지도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하게 티안내고 대해주니까 우리한테만 아주,....

집거리도 가까져서 더 망했음...... 이건 불가피한 선택이라 어쩔수 없었고

저희 엄마 그러니까 사촌언니한텐 이모랑은 나이차이가

저랑 사촌언니 나이차 나는것보다 작아요

그래서 저희 엄마를 통해서 많이 연락을하고 애도 봐달라하고 ㅅㅂ.......

엄마도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제가 다 답답하고.,. 엄마가 요새 건강도 안좋아서 뭐라하지도 못하겠고요.

진짜 지랄맞은 성격이라 어떻게 연락을 차단할지 모르겠네요 진심

그쪽집이 좀 콩가루라 지 남편도 사촌언니한테 눌려서 기못펴고 사는데 형부 진짜 불쌍해죽겠곸ㅋㅋㅋㅋㅋㅋ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차단해버리고 싶은데.....연어떻게 끊죠 방법이란 방법은 다해보고싶네요 진짜 아이디어좀주세요ㅛㅛㅛㅛㅛㅛㅛㅛ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태그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