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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려요

ㅇㅇ (판) 2018.02.09 03:31 조회77
톡톡 백수&백조 이야기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3살 백조입니다..저는 공무원을 2년 조금 준비하다가 권태기가 오고 돈도벌고싶어서 그나마 있던 자격증이 헤어자격증이라서 미용일을 하기로 마음먹고 미용실을 다니기시작했는데 하루하고서 서비스직이 너무 안맞다는 걸 느끼고 이틀만이 그만뒀습니다..스스로 이틀만에 그만둿다는 자책감과 한심함이 밀려오면서 너무 우울합니다.미래도안보이고 준비한것도 없는데 제자신이 너무 싫고 부모님얼굴 보기도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저같은 한심한사람이 또있을까요? 평생 취직도 못하고 살까봐 걱정이됩니다. 남자친구한테도 못난모습으로 비춰질까봐 무섭기도하구요..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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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0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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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때도 그러고 사는 사람 많아요 30대 아저씨 아줌마들 보면서 자위하면서 위로 받으면서 어 나는 아직 괜찮다 I'm fine I'm still ok라고 외쳐 보세요 그리고 미용실은 어차피 내가 미용 쪽으로 안 갈 거면은 이틀을 하든 2시간 하든 상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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