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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 예리한글

ㅇㅇ (판) 2018.02.10 05:59 조회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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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비용을 요구하는 회사에는 입사 안 해야 ..... 





우리나라는 공업과 기타 여러 분야가 세계를 강타해 가면서 눈부시게 발전

하고 있는데 관광 분야와 미술 (사진, 회화등)분야는

우리가 세계에 유례가 드문 풍경자원을 가지고도 발전이

안으로든 밖으로든 별로 안 되고 있음을 본다.



우리나라는 애국가의 가사처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란 말이 빈말이 아닌데,

외국들을 구석구석 많이 다녀 본 사람들은 많이 공감 할 것이다. 나는 공대

졸업후 현대자동차, 현대 조선중공업, 제철소 그룹등에 근무 하였는데, 출장이다

연수다 해서 미국, 유럽, 일본등을 여러차례 많이 다니면서 주말에 이들의 관광지

들도 많이 보고 미술관들에도 가 보게 되었다. 홍콩의 커세이 퍼시픽 항공기에서

관광 가이드 카다로그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 곳에 여러나라를 소개 하는

문구가 있어 보았더니, 한국에 대해서는 놀라운 경치의 땅 (Land of Wonderful

Scenery)이라고 되어 있었다. 



우리나라는 관광대국과 미술대국으로서의 자격이 충분하고도 넘친다. 내가 대학

다닐 때 신문에 "항구마다 술집도 많더라"라는 시리즈 글이 있어 읽어 보았는데

거기 나온 글 들 중에는 "동양 땅에 살려면 금강산을 보라, 서양 땅에서는 나폴리를

보고 죽으라"는 글귀가 있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은 음악도 어머니가

불러주신 '먼 싼타루치아' 였는데, 그래서 나폴리와 그 근교 (쏘렌토, 아말피, 카프리

등등)는 내가 어릴 적부터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고, 마침내 소망은 이뤄졌다. 나는

이탈리아를 갈 때 마다 그 곳에 갔었다. 과연 절승의 땅이었다.



그러나 한국도 전국 방방 곳곳이 그에 못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어떤 명승지를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려면 그 대상에 대한

제대로 된 매력적이고 감동적인 예술 사진부터 공모 하는

것을 추천한다. 통상하는 의구심이 일어나는 공모방식을 탈피 해야 된다.



그리고 정부의 소관 부처는 해외에 만들어진 각 해외 망을

통해서 예술품 마키팅을 벌이는 작업도 아래의 방식으로

아울러 진행 하기를 바란다. 이는 국내의 여러 단체들도

마찬가지 이다.



그 공모 방식은 다음과 같이 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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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주소를 알려 주거나 인터넷으로 가지고 있는 웹

사이트에 사진을 붙여넣는 방식으로 사진을 모집한다.---

사진 인화 된 것으로 요구 하면 사진 잘 찍는 최고 사진가들은 응모 안 한다.

고질적인 부정사건들도 사진 포함한 미술계에서 오래 전부터 있었고, 안 될

지도 모르는 일에 공연히 시간과 비용 낭비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 블로그와

인터넷 방식은 '쓸데없이 인화된 사진이 차지하는 저장공간'이란 문제도

일으키지도 않는다.



우리나라도 이미 이렇게 하는 곳이 있다.



오늘날 사진은 이메일로 보내어 그것으로 인도 완료 하고

대금을 받고 인화는 받는 쪽에서 하는 거래도 되고 있다. 



이미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영국런던의 한 대형 화랑은 응시자들을 뽑고 있다.

이들은 일정크기 이상 (최소 가로 500pixel 이상 x 최소 세로 500 pixel 이상)

으로 해서 인화 하는 것 없이 온라인으로 사진을 받고 있다. 그래서 선택된

사진들이 그들의 스크린 위에서 천천히 이동하면서 소개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들의 이 모집 아이디어는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이다. 그들은 어떤 소액의

비용도 요구 하지 않는다. 이런 비용을 달라고 하면 작가들은 그 단체의 저의를

의심하여 지원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 나는 재벌 회사 대기업들에만 근무 했지만,

어떤 곳에도 취직할 때 비용 지불 하라는 곳은 없었고, 오히려 학교 졸업장을 받기

훨씬 전에 이들은 특채 하는 경향과 각종 생각지도 않은 혜택(중식, 교통편제공,

사택, 능력에 비례한 보너스, 각종회식 등)이 많았는데, 비용지불을 요구하는

여러 회사들은 사기 행각이 들어 났음으로 악의가 없고 소액의 신청비나 출품료

이더라도 사람들은 그런 것을 연상하기 쉽다. 



그러나 그 화랑은 모집 해 놓은 사진이나 회화는 걸작품들이 아니고 대부분

매우 회의적이라서 어떤 상당한 부분들은 엄청난 거액(기십억원 ~기천억원)에도

불구하고 필자 같으면 거저 줘도 안 받을 쓰레기들로 느꼈는데 필자의 생각이

과히 틀리지는 않게 그 화랑의 화상은 교수들이나 평론가들의 호된 비평의

대상인물들중 한 람 인 것이 최근에 한국 미술계통에 근무 하다가 퇴직한 한

한국인 전문가가 언론에 폭로 한 것으로 알게 되었다. 호된 비평의 내용은

'2류작가 작품 뽑아서 가격은 엄청 부풀려 파는 엉터리 짓거리 하지 말라'는

요지인데, 교수들과 평론가들의 예리한 안목을 일반 대중들도 가지고 있음을

나는 많은 작품을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평가하는 것을 보고 알고 있다.



제 고장이나 한국에 관광 많이 안 온다고 우는 소리 하지 말라. 제대로 된

감동적이거나 매력적인 예술 사진을 한장이라도 블로그나 온라인으로 모집

해서 광고 카탈로그에 올린 적 있나??



나는 여태 매력적인 한국 풍광의 사진을 관광관련 책자나 신문 등에서 단

한장도 본 것이 없다. 예쁜 사진정도는 보았지만, 그 정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독자 여러분들은 상대가 예쁘기만 하고 매력과 센스도 없고 무식하며, 밉살스런

말을 시끄럽게 지껄여 대는 여자와 바로 결혼 할 것인가!! 예전 티비 프로

중에서 여러 남녀들을 불러 놓고 맞선 보는 것이 있었는데, 미인 대회에서

우승한 여자에 대한 표가 제일 많을 것 같겠지만, 그 여자는 표를 하나도

얻지도 못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 심사할 때는 이름을 가리고 하라. ----- 이름을 가리고 심사

할 때 심사 위원들을 중성적인 사람들로 하라. 사진전문가는

회화를, 회화 전문가는 사진을 심사하는 것도 하나의 방식인데

부정의 소지를 줄이는 방법 일 수 있다. 유능한 사람을 써라.

원래 2등은 1등을 뽑는 눈도 없고 알아도 잘 안 뽑는다. 



심사위원이 예술가의 배경을 알고 판정하는 것은 예술이 아니다는

서양의 명언을 알아야 된다. 알고 하는 데서 여러 비리가 싹튼다. 심사위원들을

별안간 모집하라. 사진 상에는 이름을 넣지는 않더라도 사진의 권리 보호를 위해서 

누구 것인지는 알 수 없게 각각 작가가 만들어 낸 id의 소유주(예:abcowner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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