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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지새끼가 세상의 중심, 왕족인줄 아는 맘충년.

ㅇㅅㅇ (판) 2018.02.10 14:56 조회38,554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꼭조언부탁
ㅋㅋㅋ나도 이게 자작이면 좋겠다 맘충들아.
니네 자식들은 흔하디 흔한 보통 인간이고
니들이 안챙기면 아무도 안 챙겨주는 애새끼일 뿐이야
니 새끼들한테 친절해 봤자 자기 피해 안나는 선에서 친절한거지
절대로 니 애새끼들을 위한 어른은 가족빼고 없어.
착각하지마.
니 자식 귀한건 너네가족 뿐이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페에서 한 5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애가 갑자기 울기 시작.
엄마는 달래지 않고 그냥 놔둠.
조~~~올~~~라 시끄럽지만 참았음.
그런데 남자애가 토하기 시작.
역겹지만 이것또한 참았음.
알바생들이 와서 정리를 시작.
다 치우고 가는 알바생 붙잡고 이 맘충이
“왜 애한테 괜찮냐고 안물어봐요?”
진상짓 시작.
........
알바 당황.
옆에서 듣던 나도 황당.
애엄마는 애보고 괜찮냐는 말 안했다고 알바보고 싸가지없다 막말시작.
본사에 신고하겠다고 하는데...대체 뭘 신고한다는 거지???
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하는 맘충이 있구낰ㅋㅋ
미친년.
아니 알바가 울렸음?
알바가 토하게 만들었나??
미친 맘충년.
내가 이런 년들 때문에 맘충이라는 단어를 안 쓸 수가 없다진짜.
이런 맘충은 왜 사는거냐. 맘충 있으면 좀 답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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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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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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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알바할때도 실제로 있었음 애새끼가 혼자 지랄하다 문턱에 자빠져서 우는데 애달래다가 급 우리한테와서 걱정도 안되냐고 싸가지없다고 신고한대 진짜로 신고햇더라?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가 잘못한건없으니 신고햇단말 듣고 끝남ㅋㅋㅋㅋㅋㅋ진짜 왜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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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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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논리 반박하시는 맘충들 어디가셨나요?? 저도애키우는 입장인대 이해안가네요. 근대 카페알바들 싸가지 없고 불친절한 애들이 많아서.. 하면서 자기는 맘충아닌척하면서 은근 이상하게 해석하고 합리화하는 은둔형 맘충들 어디가셨나요?? 뭐라고 답변할지 궁금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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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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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잊. 지. 말. 자. 맘. 충. 박. 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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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이네 2018.02.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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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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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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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하면 별의별 사람많음. 빵집에서 애 오줌쌌는데 쌩 나가고 봤더니 바닥흥건. 애들 빵 핥거나 만질 때 애한테 말만하고 안사감. 애들 빵만졌다고 사셔야된다고말하면 내가 그깟돈없겠냐 기분더럽다 소리를 막 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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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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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 거얼레들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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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2018.02.1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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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떄는 맘충만 들리게 "뭐래 미친년이" 라고 말하면 안되요? 맘충이 너 뭐라그랬냐고 길길이 뛰면 "뭐가요?? 제가 뭐라했는데요??" 시치미떄고 걍 미친년 만들어 버리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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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2018.02.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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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 박멸 하는법 어디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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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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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비슷한경험잇움 우리집 슈퍼햇을때 슈퍼에 딸린방에 들어가있었는데 먼가 무너지는소리나서 나가봣더니 아무것도없어서 먼가하고 계산대에 서있는데 어떤할머니가 들어오더니 나한테 애넘어진거 안보이냐고 쌍욕을하면서 싸가지없는 년이라는거 애가 넘어진게 보이지도않앗고 애가 들어와잇는것도몰랏구만.... 애가울엇던것도 아니라서 전혀 몰랏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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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 2018.02.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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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주위에 미친맘충들투성이라 ㅋㅋ애만봐도극혐 ㅋㅋㅋ애낳고변하는건지 ㅆㅣ바 나도미혼이지만 저렇게변할까봐 난저렇게살지말아야지 애안낳고말지 맘충년들다어디갔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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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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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키우느라 정신이어케되나봐 저런거보면 애낳기무섭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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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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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소리야.. 애 아픈 건 지가 걱정할 일이지 아니 걱정한다고 해도 알바생이 그걸 왜 물어봐 ㅋㅋ.. 애님, 괜찮으십니까? 이래야 돼?? 진짜 상상 그 이상이다.. 이게 자작이 아니라면 세상이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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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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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호..한심하다 그부모 근데저거랑은별개로 그냥 맘충이라는단어 제발좀듣기싫다. 이래서 결혼이하기싫고 아이를낳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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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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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도 애엄마지만 정말 저런사람들이 있다고요?! 대단하다....저런사람들 없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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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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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신고한다는거죠??? 이해가 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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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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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야~ 진짜 지 애가 귀한 줄 알면 남의 자식도 귀한 줄 알아야 하는데 모르는 맘충들 엄청나게 많구나. 저기요, 맘.충.님.들! 그쪽은 그쪽 애가 그리도 귀해서 남한테 온갖 갖가지 진상짓들을 다른 사람! 특히, 알.바.생.들! 에게 신명나게 하시는데요, 그 알바생들도 다~! "남의 집 귀한 자식"이에요. 그쪽같은 애엄마가 개고생 다해가면서 키워서자란 애가 알바하는 알바생이 되어서 그렇게 일하고 있다는 생각은 뇌에 하자가 있어서 못하시나봐요?? 사람은요, 자기가 하는 만큼 대접받고, 자기가 하는 만큼 욕먹거나 칭찬받는거에요. 니 애만 귀한게 아니고! 모두가 다 귀한 자식이고 사람이에요. 제발 머리가 있으면 생각 좀 하세요. 이 개념을 갖다 던져버린 맘충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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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02.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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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맘충들은 왜 우리애 괜찮냐고 안물어보냐 지랄이구나 참 별에별 병신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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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2.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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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알바 남자야? 설마 애 아빠는 아니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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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2.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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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노키즈존이 꼭 필요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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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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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래 화분깬 모녀랑 비슷하네...
요즘애엄마들은 다그런건가?
지나 지새끼 이쁘고 귀엽지 남도 이쁘고 귀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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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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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런 사람은 저런 사람이 이상한거다 휴 저런 사람들 때문에 모든 아기 엄마들을 다 똑같이 맘충으로 분류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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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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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애한테 괜찮냐고 안물어봐요?”가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인가. 아까 카페 화분깨뜨린 애엄마도 그랬다던데... ㅡㅡ;;; 내 애 아니여서 안물어봤다고 해요. 내가 직접 들은 말도 아닌데 되게 그 말 되게 피곤하네요. 애낳으면서 뇌도 밖으로 나왔나. 별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해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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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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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맘충 경험담 씀 지난주에 엄마랑 이마트 에브리데이 갔음 거기서 얼굴은 40대 중반인데 관리 잘해서 젊어보이는 40대같은 아줌마가 카트에 애기 태우고 돌아다니면서 장보는데 주스 팩에든거 5개묶음 하나 뜯어서 계산하기 전에 애한테 먹이는거 봄 그전에 애기가 막 칭얼대고 보채긴 했음 이유야 어쨌건 계산전에 먹은건 도둑질인데 그것도 모자라 다 먹고 난 주스팩을 야채코너 단호박 틈새에 몰래 꽂아두고 유유히 계산 ㅁㅊㅁㅊ (미친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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