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집으로 가는길

억울 (판) 2018.02.11 17:47 조회203
톡톡 임신/출산/육아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꽃다운 나이 24세 동생이 너무 억울한 상황에 처해있어요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저희 힘으로는 역부족인 상황 입니다

청와대 청원글을 읽어주세요

당신에게도 일어 날 수 있는 일입니다

도와 주세요~~
또다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0
0
태그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