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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철없는 장모 때문에 이혼사유가 될런지요..

답답 (판) 2018.02.11 18:04 조회137,423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결혼할때... 집안 보라는 이야기를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고있는 30대 남자입니다..

결혼 전부터 선물같은걸..너무 좋아하시는 장모님... 그때부터 조금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결혼할때 혼수나 이런거 집안끼리 다 생략했고...장모님 혼자계신데 부담될까봐 모든걸 생략했더랬죠.. 결혼할때..아무것도 안해주신 부분에...어쩔수 없겠구나 하고 섭섭하지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결혼 한지 1년이 지나..슬슬 일이 터졌네요..

일해도 충분한 연세에..일도 안하시고 생활비가 대체 어디나서 계속 놀러다니시는지 조금 이해가 안갔습니다..

집사람은 결혼하고 한참을 놀다가 취업했구요..뭔가 의심이 자꾸 들고 집사람이 계속 인터넷 쇼핑을 자주 하는 걸 보고 이상하게 집에는 오는게 없는데...뭘까 싶었습니다..

집사람이 돈관리를 하고있었는데.. 얼마전 모든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사가려고 돈 얼마정도 모았는지 대출받기위해 집사람한테 통장좀 보여달라했더니 통장정리 안해놨다고 그러길래 그럼 돈 얼마 모았냐고 물으니..정말 택도없는 금액이 남았더군요..

기존에 모았던돈 약 5천에 제가 벌어다 준돈 하고 쓴돈 계산 대충 해봤는데...돈이 최소 3천만원이 없는 겁니다...

집사람한테 물으니.. 이것저것 산다고 썻고 생활비 그정도 나간다고...근데 말이 안된다고...그래서 통장정리 해서 들고오라고 했습니다..

집사람이 화내지 말라며..통장을 보여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터졌네요..

달달이 장모한테 150만원 용돈에 각종 화장품 집안 살림 용품 먹을거 기타등등 전부 장모한테 다들어갔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게 주작이였음 좋겠습니다.

장모가 놀고있던게 모든게 다 들통났죠.. 그 이유가..

집사람한테 뭐냐고 물으니..혼자계신 어머니 불쌍하다고 제돈으로 ㅋㅋ 계속 생활비 보내고있었는데 아니..생활비 어느정도면 이해한다 치는데...계산해보니 한달평균 200가까이 장모한테 들어갔더라구요.. 집사람이 애초에 효녀인건 알았습니다 물론 저도 효자가 될려고 노력하구요

근데...그것도 어느정도 선이지.. 어차피 지난일..집사람한테 나쁜짓 한건 아니니..다신 이러지말라고 말하고 장모한테 전화했습니다.. 집사람이 저몰래 여태 그랬던거 이제 알았고 화 안날테니 장모님도 일좀 하시고 부족하면 용돈 보내드린다고..

근데...장모한테 돌아온 대답이..."o서방 나 일하기 너무 힘들고... 솔직히 벌어봐야 얼마번다고 그러나.. 자네가 좀 힘좀써주게"...뭔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ㅋㅋㅋ

그소리듣고 말했습니다."장모님 저 결혼할때 장모님 사정알고 저희부모님들 아무말씀 없이 이해하고 넘어갔고 다른거 해달라고 한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저희가 집사고 자리잡을때 까지는 버텨주셔야죠 어떻게 전부다 저희한테 의지하십니까.. 그리고 거기계시지말고 정 그러면 저희집에 들어오시죠" 라니까...장모 죽어도 안온답니다...

친구나 선배동생들...전부 처가 가면...차 트렁크 터지게 음식 받아오고...비싸고 좋은음식 얻어먹고오고.. 건강식품에..정말 부럽더라구요...근데...저는 밥은커녕...음료수한잔 못얻어 마시고 오고..여태 결혼하고 장모한테...진짜..받은거 단한개도 없네요..

심지어...장모가 얼마나 개념이 없는건지..저희 형 결혼식할때 오지도 않았습니다..축의금도 전혀 보내지도 않았고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전화한통 안하셨네요...저희부모님들...정말 황당해하고 저희 집사람 당황하고...부모님들이 뭐 살다보면 까먹을수도 있지..라며 지나갔습니다..

근데..최근에 또 일이 터졌네요..

장모님한테 카드가있었는데...돈을 안주니 카드를 미친듯이 긁고 다녔네요 그카드도 집사람 명의로 된 카드 ...........집사람 그거 숨기다가 몇개월동안 못 갚다가 저한테 이제서야 털어놨습니다...

절대 화 안내는 저인데...그날 카드 영수증 보고 처음으로 집사람한테 고함질렀네요..

카드 사용내역 다 뽑아보니... 진짜 ㅋㅋㅋㅋ 할말을 잃었습니다

무슨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어딜 그래 여행을 다니시는지 ㅋㅋㅋㅋ 카드값 돈 천만원 나왔고

장모님한테 다시 전화했네요

"장모님 저 더이상 이런거 해드리고 싶지도 않고 2세도 가져야되는데 장모님땜에 계획 계속 지체되니깐 제발 그만좀 하시면 안됩니까?"

돌아온 장모님의 말씀...

"2세를 요즘세상에 왜 가지나 우리딸이랑 둘이 하고싶은거 다하고살지"

저 이소리 듣고 전화 그냥 바로 끊었습니다...

욕이 진짜 치밀어 오르고 화가 도저히 가라앉을 생각을 안해서 저희 형 한테 물어봤습니다..

그걸또 형이 부모님한테 말씀드렸구요...

돌아온 대답은 전부..이혼해라.. 정신못차린다...반복된다...

저희 집사람한테 물었습니다...안해주자니 속상하고 혼자계신데..불쌍해서 어떻게 참고있냐고..

그래서 제가 그거 못끊어내면 같이 못산다.. 그리고 니가 벌어봐야 얼마번다고 지금 그렇게 퍼주냐..나 내새끼도 보고싶고 차도 좋은거 사고싶고 더이상 양보 못한다니 집사람 울면서 장모한테 가버렷네요. ㅋㅋㅋㅋ

장모 문자 와서 하는 소리가...뭐 한달에 그럼 100만원씩만 보내줄수있냐 아껴쓴다????????????????????????????????????????????????????????????

이문자 보고 답장으로 바로 "이혼 할겁니다" 라고 보내니 장모왈..."그럼 우리딸한테 위자료 주고 헤어지게나" 답장 아직 안했습니다 ㅋㅋㅋㅋ 집사람 회사도 안나가고 돌아올 생각도 없구요

중간에 일 엄청 많았는데 생략했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게 진짜 꿈인지 무슨일인지 모르겠네요 집사람도 황당한게 제가 양 보 안해주면 안내려온답니다 ㅋㅋ 그리고 가장 이해안가는게... 결혼하신분들? 혹시 맞벌이 하실때 자기가 번돈 따로 관리합니까??? 저희 집사람이 그것도 터치 하지말라네요 ㅋㅋ 자기가번돈 자기가쓴다고 ㅋㅋㅋㅋㅋ

대체 결혼을 무슨생각으로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ㅋㅋㅋ

애초에 이상할때 좀더 알아봤어야했는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주작...거리시는데 차라리 주작이였음 좋겠습니다... tv에서 보던 막장드라마를 제가 직접 찍었네요 ㅋㅋㅋㅋ

그나마 다행이 집사람한테 있는 돈 카드 전부 입출금 정지 시켜놔서 다른통장으로 다 옴기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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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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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사유 충분히되고 위자료는 글쓴이가 받게 될겁니다 부모님 말씀 맞아요~ 안변해요~ 들키고 나서 태도보세요 변할 가능성 있어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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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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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없는 집구석이네...그동안 몰래 갖다쓴돈 청구해야 할판에 아껴쓸테니 100씩? 이혼할거면 위자료??정신 못차렸네요 그냥 변호사사무실가셔서 상담하시고 독하게 마음먹고 제대로 보여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저 같았으면 쌍욕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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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한참을 2018.02.1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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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만큼은 아닌데... 저도 비슷한 상황이긴 합니다...

처가만 가면... 장인어른이 옆집은 사위가 용돈을 매달200-300은 보내준다. 누구는 차사줬다더라... 딸 가지고 갔으면 이정도는 해야하지 않냐... 등등...

갈때마다... 매번 외식에 비용은 모두 내가 내는건 기본이고... 등등...

그런데... 정말 한번 대판했죠... 그랬더니... 좀 잠잠해지더라구요...

그런데 님은 훨씬 더하네요... 그냥 애 없을때 그만하세요... 애 생기면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을테니...

그만하는 것이 나을듯... 나도 지금이라도 그만할 수 있음... 그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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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2018.06.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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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수로 반대눌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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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4.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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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충분히 이혼사유되시두요. 경제적파탄원인이 아내랑 장모에게 있는것이 명확하니 위자료는 되려 아내분이 토해내셔야하는데요? ㅋㅋㅋㅋㅋ 이사실 알게되면 저 빈대장모 어찌나오게 될지 진심 궁금해지네요. ㅋㅋ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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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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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세요 위자료는 여자가 아니라 님이 받아야 쓰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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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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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이건 아니네요 정신못차리는장모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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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해 2018.02.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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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안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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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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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퇴직하시고 아이를 봐주고계세요. 저는 세후 320벌고, 남편은 700벌어요. 우리형편이 넉넉하다 생각하기에.. 저는 일을하고싶기도하고해서 남편과 상의끝에 아이 어린이집 가기전까지 부모님이 저희집 들어와서 아이도 봐주시고 살림도 살아주시기로했어요. 그래서 용돈 월200드리고있어요. 아이봐준다고 200주는집 잘없긴한데, 븐모님이 아이한테 해주시는거 생각하면 200도 작은돈인것 같긴해요. 하지만 저같은경우는 아이를 봐주시고 살림까지해주시는 특수한경우라지만.. 님 처가는 정말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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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호 2018.02.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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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 생기면 _될듯.. 이쯤에서 얼른 헬 탈출 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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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2018.02.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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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불쌍한거니깐 꼭 어떤 아량도 어뵤이 위자료 뽑아 내세요 님이 불쌍하네요 잠머랑 아내가 불쌍한 점은 물주가 호구가 아니였던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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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2018.02.1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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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그냥 물주네 뭔 위자료야 님이 시간낭비하고 돈 낭비한거 생각하면 털리고 쓴 만큼 뽑아내세요 위자료 꼭 받으세요 몇백? ㅋㅋ미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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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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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본도 없는 그지근성 미친년들한테 제대로 걸렸네... 나같아도 이혼한다 애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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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2018.02.1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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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철없는 장모가 아니라 생각없는 마누라네요. 골라도 어떻게 현실감각 제로인 사람을 고르셨네요. 정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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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2018.02.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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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봉잡았네 ㅡ 에헤라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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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2018.02.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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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자료 청구하셔야죠? 변호사만나세요 장모사는집 빼서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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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사회구현 2018.02.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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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사람은 애초에 결혼이 아니라 취집이 목표 였네요 장모나 집사람이나 타고난 근성은 절대 못버려요 이혼 하세요 피똥 쌉니다 소송하여 이혼할 준비하고 증거자료 수집 하세요 법이 여자에게 유리하게 되어있어 위자료를 안줄순 없겠지만 파탄의 책임이 여자에게 있으므로 작은 금액의 위자료만 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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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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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대 제대로 꼽았네~~ 강경하게 나가서 마누라라도 잘 달래던지 하세요 이혼하던지 돈다뺏고 들어오라고 하던지 그거말고 답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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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 2018.02.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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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 전라년이랑 결혼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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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2.14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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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의 악역은 남편이

처가의 악역은 아내가 하는게 기본

기본만 해도 가정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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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082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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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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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사유 될 겁니다. 남편은 열심히 일하고 아내와 장모는 그 돈으로 할 짓 다 한다뇨. 그것도 남편 모르게. 저도 딸이지만 같은 여자가 봐도 용납 안됩니다. 남편이 힘들게 벌어온 돈을 어떻게... 부모님 용돈은 그렇다쳐도 저건 아니죠. 애 없을때 이혼하세요. 못고칩니다, 안 고칩니다. 애 있으면 이혼하기도 골치 아픕니다. 이혼허세요. 쓰니님이라도 행복하게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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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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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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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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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한 여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장모도 장모지만 와이프가 제정신이 아닌거같습니다.. 아이 없을때 이혼 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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