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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무한테도 쉽게 말 못하는거 쓰고가자

ㅇㅇ (판) 2018.02.12 08:01 조회22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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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신병 있는거 과대망상 불안 초기 피해망상증 덤으로 뭔 병인지 모르겠는데 마음에도 없는 패 드립 성드립 엄청 속으로 한다 한번도 그렇게 생각 한 적이 없는데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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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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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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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거 아닌거에 상처받음,, 말투 진짜 조금만 달라져도 날 싫어하는거같아서 가슴 쿵쾅 거리고 손에 땀나고 긴장되는데 애들한테 얘기하면 애정결핍으로 볼까봐 얘기안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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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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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거.. 돈 때문에 약속 깨뜨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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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ㄷㅈㅅㅈ 2018.02.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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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나 피해망상개심함ㅠㅠㅜㅜ 누가 뒤에서 말하다가 눈마주치면 다 내얘기같고 나지나가는데 웃음소리나면 나 비웃는것같고ㅜㅜ하 이거 어케고치지 아무한테도말못하고 친구들앞에서는 그런거신경1도안쓰는척하는데 ㅜㅜㅜ화난다 힘들다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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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2.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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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서 워너블이랑 아미 ㅈ목질하는거 ㅈㄴ꼴보기싫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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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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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때문에 혼자있을때 자주 울거나 자해하고 자기혐오랑 애정결핍 정말 심해서 친구들이랑 같이있을때도 항상 외로운거 엄마도 요즘은 가끔씩그러는데 몇년전까지 매일 자살시도하고 말릴사람은 나밖에없고 앞길도 너무 깜깜하고 그래서 애들이 우리 아빠는 이런데~하는거에 공감도 못하겠고 애들 남친이나 짝남얘기하는것도 사실 잘 공감못하겠는데 공감하는척해 근데 이런걸 애들한테 말할수있을리가 없잖아 몇년전에 어떤애가 나포함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있을때 가끔씩 히스테리부리고 피부 막 미친듯이 긁고 그랬는데 정말 저건 아니다 싶었어 그렇게 해서 내 외로움을 제발 알아달라고 주변인한테 떼쓰고 눈에 띄고 싶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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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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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발 학교 방송부 생활 너무 힘들어 군기 오지고 어쩔 수없이 늦어도 선배한테 나머지 애들 다 혼나니까 애들 눈치보는 것도 힘들고 선배들도 너무 눈치보이고 __ 진짜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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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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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무의식적 속으로 패드립 성그립 ㅈㄴ함 진신아닌데 ㄹㅇ 무의식적으로... 친한애들이나 그런 애들한테도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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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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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랑 4번만나면서 3번 내 실수로 헤어졌지만 마지막은 니가 잘 못했잖아 그런데도 나는 마지막으로 한번 더 잡앗다 근데 읽씹; 니가 잘못해놓고 왜내가 그런취급을 당해야 하는지 몰라서 더는 연락도 안했다 진짜 다시 잡고싶은데 구질구질해보일까봐 좋앗던 추억마져 더럽혀질까봐
나는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데 혼자 이렇게 마음 정리를 해야 한다는게 더 슬프고 가슴아프다 너라면 내가 니 사소한 단점들 안으면서 사랑해주고 남들이 좋은남자는 절때 아니라해도 나는 이해해주고싶었다 니 연애스타일이겠거니 싶어서
나도 니만큼 자존심도 강하고 누구한테 얕보이는거 싫어한다 근데 니는 내가 너무 사랑하니까 내가 버릴수있는 자존심은 다 버려가며 자존심보다는 사랑이라 너무 사랑해서 뭐든 니가 해도 예뻐보여서 좋았다 근데 너무 순종적인 여자는 매력이 없엇나보다
언제는 착한 여자가 좋다면서 진짜 마지막에 니랑 헤어졌을때
속으로 그래 내를 떠나서 니가 이런 여자 저런 여자 더 경험해보고 다시 내가 그리워서 내한테 다시 연락이라도 왔으면 싶엇다.
그런경험 나는 니 하나로 족하니 나는 그냥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런 니를 받아줄 생각도 했엇으니까 이랑은 꿈 꾸어 본 적도 없는 결혼을 상상하게 만든 니라서 내가 그렇게 행복한 모습은 살면서 처음이라 니로인해 내가 바뀌었으니
니랑 뭐든 같이 하고싶었는데 니는 뭐가 그리 바쁜지 뭐 둘러볼게 그리 많아서 떠나갔는지 내가 왜 이런취급을 받아야하는지 니한테 따진적도잇엇는데 다 지나간일이네
어서 빨리 내가 훌훌털고 다시 일어나서 평상시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잠시 그냥 바람에 흔들린거라고 믿고 다시 내가 이런 아픔 느끼기싫어서 연애 할 생각이 없다 니 아니면 ㅣㄴ구들이 호구같다고 너무 다 주진말라고 니가 나중에 아플꺼라고 했는데 나는 내가 그럴 줄 몰라서 다 줫네 ㄱ래도 사랑해서 나는 내가 봐도 미련하다 진짜
다음생에는 존11나 쿨하고 뒤도안돌아보는 어떨때는 조금 나쁜사람으로 내 욕심부리면서 그렇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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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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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한 가정에서 하하호호하며 사랑받고 자란척 하지만 실상은 아니라는거...더 골때리는건 나 스스로도 인정하지 않음...내가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그런 가정에서 자랐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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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3.0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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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태어나서 한번도 좋아하는사람 겉으로 얘기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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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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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 새끼한테 버려지고 1년째 그리워 하는거..친구들 앞에선 다 잊은 척 하지만 아직도 가끔 혼자 운다 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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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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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한테 성추행 당한거... 근데 그사람이 지금 내 친구랑 사귀고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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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부기의비행 2018.03.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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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해도 이중인격 쩌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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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사 2018.03.04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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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사실 2년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슬픈 것보다 소개팅남이 읽씹한게 더 슬퍼,,, 앞으로 걔보다 잘생긴애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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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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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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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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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울어서 위로해줄때 아무생각안듬. 그냥 우네.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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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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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어물이나 잔인한영화 개좋아함.. 좀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뭔가 말하면 안될꺼같음. 걍 수위 조절해서 공포영화좋아한다고만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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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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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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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02.2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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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시내가거나 놀러갈때 엄마랑 가거나 혼자가 그리고 게으르고 의지없어서 학원 엄청빠져 자존감낮아서 마스크없으면 화장하고나가도 시내에 오래 못돌아다녀 중학교고등학교 자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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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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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정결핍있는거 너무 초라해보이고 내 자신이 딱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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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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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토공포증ㅜㅜㅜ 아무도 모르고있는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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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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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공부에 손땠고 너무 힘들었어서 엄마도 이제 신경안쓰시는데 내가 진짜 메이크업에 관심이 엄청 많아서 배우고 싶고 그런데 말도 못꺼내 ㅠㅠ 이혼하셔서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사는데 엄마 아프셔서 일도 많이 못해서 돈벌이는 거의 없다 봐야하고 메이크업학원다니려면 메이크업박스 100╋학원비 한달50은 잡고 다녀야하는데 너무 돈감당안돼 ㅠㅜ 성인되서 내힘으로 다니면 너무 늦을거같아 .. 알바도 구하고싶은데 진짜 안구해지고 성인되서 메이크업배우면 너무 늦을까 ?? 나중에 유투브도 할생각있어 ㅠㅠㅠㅠ 진로는 정했는데 배우지못해서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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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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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여잔데 여자애랑 길 지나다니면서 팔짱끼거나 손잡거나 하는거 진짜 싫어 아무도 그렇게 생각안하는거 아는데 동성애자라고 오해받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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