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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졸업식에 부모님 보통

ㅇㅇ (판) 2018.02.12 13:55 조회79,553
톡톡 묻고 답하기 댓글부탁해

보통 졸업식에 부모님 다 오지않아 ?
우리부모님은 내가 성적안좋다고
남들보기 창피하다고 안오셨어
나는 200명중 50등이야 ..
많이 창피하겠어 ?
중학교 졸업식이였는데 아무한테도 꽃못받았어 .. 졸업축하도 ..
엄마가 데릴러 오셨는데
한마디도 없이 그냥 집갔어
이런 경우 흔해 ?


+ 이렇게 나를 응원해주다니 한마디지만 되게 크게 와닿아 .. 그리고 주작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 .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좀 심각한일이라고 느끼는거 같은데 더 무서워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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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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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Yoon 2018.02.13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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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업축하해요 그냥 축하하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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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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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부모님 모교찾아가서 성적확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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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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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더럽게 정도 없네. 미안. 말이 험했지? 화가나서 그래. 1등해야 내딸이고 50등이면 남의 딸이냐? 축하해~성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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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2018.02.26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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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50명 중에 210등이였던거같은데 우리부모님은 사람은 인성이 중요하다고 가르치셨지 그래서 그런지 공부를 소홀히 했는데 후회되기는 해 공부가 정말 중요한데 사실 중요하지 않기도 해 가장 중요한건 너의 자존감이야 너가 만족한다면 된거야 부모님의 말에 너가 트라우마를 가지지 않길 바래 너 지금 잘하고 있어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너가 학창시절에 한 노력이 결국 너에게 돌아온다는거야 삶은 너가 살아가는거지 부모님이 살아주는게 아니야 너의 인생이야 부모님이 너를 부끄럽다고 하면 너도 커서 잘되서 부끄러워하면 돼 꼭 부모님의 기대에 충족할 필요는 없어 너가 만족한다면 된거야 졸업축하해 너의 미래가 항상 행복하길. 너의 마음이 다치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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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2018.02.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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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업 축하해요! 당분간 조금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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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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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동생 반에서 꼴등인데 졸업식가서 꽃다발사주고 맛있는거먹이고 학교공부열심히하라고 말안하고 좋아하는거 열심히 공부하라고만해줬어 그가족은 널 사랑하는마음이 없고 사람으로보기보단 보험용 투자용으로 보는거같아.. 하락장 주식으로 치는듯함 연끊어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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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8천원 2018.02.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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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졸업 축하하고 꼭 행복하고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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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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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서럽고 그렇게 기쁜 날 혼자 슬펐겠네 쓰니 잘못한거없고 너무 수고했어요 진짜 200명중 50등하기가 쉬운거아닌데 , , 졸업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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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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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속상하겠네. 다만 다른 조언들처럼 부모님께 복수나 혐오를 가지고 살지는마. 그럼 넌 평생 너가더 힘들거야. 지금처럼 지금그대로 지금모습유지하며 너의 삶을 살다가 어느날 너의 자유를 찾아 떠나버려. 그곳이 어디든 그곳이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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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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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아무리 200명중 50등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졸업식인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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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2018.02.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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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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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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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업 축하해 험한 말들 신경쓰지말고 지금은 앞만 보자! 축하하고 넌 많이 소중한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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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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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 아니야 그거. 그냥 성공해서 독립해. 줄 생각 없는 애정은 아무리 갈구해도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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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와 2018.02.1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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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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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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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공부 못했고 엄마라는 사람은 가게했는데 못비운다고 초등학교 입학 졸업식부터 안왔다. 1학년때 명찰달고 혼자 걸어간 기억난다. 그 후엔 가게 그만뒀는데도 자기 잔다고 안왔다. 나 지금 연 끊고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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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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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업축하해요 ...그래도 난 부모님이 졸업해준것만해도 고맙다했는데! 너무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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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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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부모 정상아니다. 내새까면 꼴찌를 해도 보듬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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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02.14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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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도 그런 스타일.. 나 공부 잘 하는 편이었는데 늘 남이랑 비교하면서 혼냄.. 다른 집 애는, 다른 집 남편은.. 이게 그냥 레퍼토리임.. 지금도 안 풀린다.. 그냥 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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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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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졸업식 아무도안옴. 그래서 졸업식안갔음. 괜히 부모님이랑 꽃다발 잔뜩안고 사진찍고 가족끼리 외식가는거보면 속상할거같아서 애초에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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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흥 2018.02.1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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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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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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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중학교 졸업때 400명중 300등했고 똑같은 일 겪음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때 500명중 2등으로 졸업했어. 졸업때 도지사상 교원연합회상 기타 등등 5개 상장 받고 졸업했어. 공부 열심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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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뭐냐 2018.02.14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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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은 그냥 너로인해 부모님이 자신감올리는걸로 보임 내말 뭔말인지알겠나? 진짜 걍 공부열심히해서 돈 많이벌어서 집나와살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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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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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이유로 졸업식 안오시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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