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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올케가 저를너무 만만하게 봅니다아;

ㅇㅇ (판) 2018.02.12 16:40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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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건,제 사촌동생이 하도 비굴해서 그런건지는 몰라서도 사촌동생이 결혼전에 도박도 하고 마약도 한 전적이 있지만은는,올케는 그런 동생을 보듬어 줬습니다. 하지만,처가댁에 아내 몰래 돈빌리려다가 망한적이 있었는데,그런일이 있었어도 올케는 자기 남편인 동생에게 화를 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뒤끝이 너무 심한 올케가 저에게 하소연 합니다. "형님 자기 남편은 원래 좀 쪼잔한 성격이냐고."문자로 수백번도 없이 안알려주면은 홍삼을 명절에 안주겠다는 협박문자도 했었습니다; 한번 저번 추석때에 상의를 해볼까 했었는데; 그날 일요일날 비도 온지라서 못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상의가 더디다 보니깐 이젠 사촌시누에게 자기 남편인 제 사촌동생을 막말까지 했습니다. 미친놈이라면서 심저어는 저한테도 미친X이라는 뉘앙스 식으로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은,경상북도 경산에 사는 평범한 주부이구요. 사촌동생네는 대구입니다.

게다가 전 얼마전까지 대구에서 피아노 학원 교사로 일해왔었습죠. 암튼 올케가 저를 너무 만만하게 도 보는데,뭔일을 해야할까요?/ 참고로 사촌동생은 77년생입니다. 전 73년생이구요. 전 가족 구성원이 놀랍게도 1남 3녀중 둘째입니다. 언니는 이제 자살로 돌아가셨으니깐 1남 2녀라고 해야 맞겠죠; 제 여동생 75년생. 남동생 빠른 79라서 사실상은 띠도 78이랑 같이하겠죠. 암튼 이런집안입니다.

제 사촌동생네는 2남 2녀중 사촌동생이 둘째입니다. 사촌동생은 저보다도 한살어린 친누나 하나를 뒀고,그 집안은 74(첫째딸),제 사촌남동생은 77,게다가 사촌여동생은 79,막내남동생이가 80입니다.


일단 저희는 사촌들의 왕래가 좀 깊습니다,아버지도 어머니도 제 20대에 일찍 돌아가셔서 저희 아버지 2남 5녀를 무척 따랐었습니다. 전 아버지가 7남매중 5째이고,그 집안은 막내 삼촌의 아들 집안입니다. 물론 할머니가 이복이 아닌 한명이 7명을 낳은거구요. 뭐 둘째부인 그런거 아닙니다.

하지만 전 일에 바빠서 잘 사촌들이랑 못 어울려서 노는데,올케는 지난 8월달부터 11년전 결혼할때에 몰래 예비 신부인 자기 친정집에 돈을 빼돌렸다가 들킨거를 가지고서 계속 꼬투리 잡습니다.

2006년도에 결혼,심지어는 이제 12년 되었었고,2007년생인 큰딸을 하나 엏고 2008년생인 아들도 낳았습니다. 하지만,왜 이제 나한테 자꾸 협박일까요? 게다가 올케는 76년생(연상연하)입니다.


자기가 시댁에서 늘 항상 장남의 부인이고,맏며느리인걸 나한테 하소연하는걸까요? 제 남편도 전주 사람이고,그 올케도 목포 사람입니다. 혹시 전라도에서 시집왔었다고 구박 받은걸 저한테 분풀이 하는 걸까요?!;전자일까요? 아님 걍 후자일까요;

 

그래서 저도 썅욕했었죠; 야 최00 니가 뭔데 잘 만나지도 않는 사촌동생을 사생활을 캐?!

그래서 그여자 왈; 박00씨,나도 당신 같은 시누이 두기도 싫습니다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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