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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랑 듬뿍받는 여자는 따로있는걸까요

슬프다 (판) 2018.02.12 17:18 조회55,555
톡톡 지금은 연애중 채널보기
사귄지 두달정도된 남친이 있는데 저를 좋아는하는것 같지만.. 진짜 저아님 안될 정도로 진심을 다해
사랑한단 느낌은 없어서 우울해요. 전남친도 그랬는데..

전 누가 좋아지면 끝도 없이 좋고 이거저거 챙겨주고싶은데..상대방은 그냥 애인으로서 최소한만한단 느낌이랄까요.

막 완전 듬뿍 사랑받는 여자분들은 극소수에
불과할까요?다들 그냥저냥 좋아서 만나지
열정넘치는 사랑은 없는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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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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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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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여자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그냥 그 남자가 니 짝이 아닌거야..... 안될 인연 붙들고 청춘보내지말고 두루두루 많이 만나봐라 사소한거에 목숨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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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8.02.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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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진짜 그런 여자가 남자한테 사랑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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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7女 2018.02.1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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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우짓을 해야함
나 덩치도있는편이고 얼굴도 막 이쁜편은 아닌데
늘 마지막엔 남자가 잡고 매달렸음

처음엔 애교도 보여주고 눈마주치면 눈웃음 한번 쳐 주고
별거아닌거라도 날 위해서 뭔갈 해주면 리액션크게하고 애교스럽게 얘기하고 여자여자한 매력어필도 하고 카톡도 자주하고 전화도자주하고
그러다보면 남자도 관심이 가게 되어있음

그러고나서 사귀고나서는 초반에 음식도 해서 갖다주고
항상 착한고 선한느낌 난 너밖에 없다는 느낌, 약간 현모양처같은 느낌을 강조 한 다음
한 일주일에서 이주정도 지나면 바꾸는거임
만날 때는 누구보다 사랑스럽단 눈빛으로 쳐다보다가도 헤어지고 난 후, 또는 친구들을 만나거나 일을 하고있거나 내 생활을 할 때는 내 할 일에 집중하다보면 분명 연락옵니다.
100% 보장하지요.
그런식으로 계속 하다보면 남자는 어느샌가 나에게 신경을 곤두세우고있음

남자는 여우짓을 해야만 넘어옵니다. 계속 나 착해,나 너 좋아해, 너 없으면 안돼를 어필하는게 아니라 어느 때는 나만바라볼것같다가도 헤어지고나면 뒤도 안 돌아보고
날 잊을 것 만 같은 느낌 이런걸 계속 느낄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예전엔 저도 잘해주기만 했었고 좋다,사랑한다 계속 어필하고 연락없으면 계속 연락하고 그랬었는데 그때는 남자가 안잡힙디다
오히려 내 생활 할 거 하고 만날 때는 충실하고 그러하니 남자가 저절로 옵디다~

추가╋
대댓글에 구체적으로 더 알려달라 그러셔서 추가남깁니다.
일단 자존감을 높이세요. 난 이뻐, 나 보다 잘난여자는 없어 이런느낌? 그렇다고 해서
자존감과 자만감을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첫번째 베댓분처럼 나 자신을 먼저사랑하세요.
보통 쓰니같은 분들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내 1순위는 무조건 남자입니다.
근데 그 순위를 바꿔보란 얘기에요
내가 1순위 , 2순위는 내가 지금하고있는 일, 3순위는 남자
이런 느낌으로말이죠?

남자입장에선 이 여자가 내 눈앞에있으면 나밖에없는 것 처럼 나만 바라봐주고
없으면 못 살 것 처럼 날 사랑해주는데 왜 헤어지고 나서는 아닌 것 같지?
이런느낌을 갖을 수 있도록 말이에요.. 구체적으로 알려달라하시는데
남자에 따라 달라서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허나 확실한건 만나서 잘하고, 데이트하고 헤어지고나선 내 일에 열중하면 남자는 알아서 따라온다는 겁니다. 내 생활과 남자친구를 분리하세요.
남자친구 연락 안온다고 전전긍긍 하지말고 자기일을 하세요.
친구를 만나던 일을하던 게임을하던 책을보던 영화를보던
그럼 알아서 연락오고 안달나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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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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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처럼 본인짝이있어요.. 전 5살연하랑 결혼해서 애가둘임(12년차).. 꾸미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그냥 있는모습 보여주고 사는데도.. 가끔 친정엄마가 점을 보러가면 ㅋㅋ 신랑이 저테 홀딱빠져서 나오지못한다고.. ㅋ 제가 이때까지 남자를 사겨도 이렇게까지 사랑해주는사람못 만났는데요.. 진짜 이런거 보면 인연이 있나봐요..
참고로 저희애들도 아빠에 이런모습만 보며 사니 여자한테 이렇게 해야하는걸 당연히 보고 배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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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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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스로를 사랑하고 스스로의가치를 높인줄아는여자. 외모상관없이 자존감높은여자가 사랑받아요. 남자가 인생의전부가 아니에요. 본인가치는 본인이 정하는거임. 남자한테 매달리고 사랑받으려고 애쓰는여자는 누가봐도 가치있어보이지않죠. 너아니어도 만날남자 많다는식으로 본인을위한연애를 하세요. 남자말한마디 행동하나에 휘둘리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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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2.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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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가 널 좋아하게끔 네가 행동해야겠지. 네가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대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글만 봐도 너는 요구사항이 많아서 피곤한 연애상대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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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018.02.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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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정말 드라마나 영화처럼 없으면 죽을것 같고 미치도록 사랑하는 남여가 만나는 경우는 많지 안다고해요. 그냥 이사람이면 되겠다.. 이사람정도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만나고 그러다보면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면 결혼까지 가지요.. 그편안함에서 행복감을 찾구요. 처음 절절했던 사랑도 일년이지나고 오년이지나고 십년이 지나면 다 똑같은 사랑이 되기 일수구요.
사랑은 달리기랑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처음엔 그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 절력질주를 하지만, 그사람곁에 서게되면 전력을 다할 필요도 힘도 없어지게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은 변하는거라고.. 저도 결혼전엔 참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결혼도하고 아이도 생기고 항상곁에서 현실을 함께하다보니 흔히들 말하는 사랑이란 설램 긴장 흥분은 사라진것 같아요^^ 대신 믿음과 배려 서로에대한 걱정이 늘었죠.
계속 최선을 다할순없어요. 사람은 언젠가 지치게되고 익숙해지게 되죠. 물론 아주 작은 확율로 평생 넘치는 사랑을 받는 사람도 있긴하겠지만.. 서로 배려하고 믿을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것만으로도 큰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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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2018.02.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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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사이는 밀당이 제일 중요함
한쪽에서 퍼주는 연애 상대는 싫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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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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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에서 빠져나올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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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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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연애던 나를 버리는 연애는 하지말길. 막 퍼주고 기대하고 이게 딱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연애방식. 그리고 자기가 해준만큼 돌아오지않으면 거기서 또 마음 급급해지는데, 우선순위를 자신으로 두고 연애를해야 상대도 나한테 치고들어올 기회가 생기는거임. 한쪽에서 막 퍼주면 받는쪽도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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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2.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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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만나는 사람이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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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02.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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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잘 맞는 남자면 듬뿍 사랑해주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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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2018.02.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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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리 잘해도 못해도 나혼자 전전긍긍하는 느낌,
해주고 바라면 안되지만 해준만큼 바라게되는 연애.
연애할때마다 딱 저런 감정부터 들어서 스스로 스트레스가 많았고
지금 신랑이랑 연애초반까지만해도 그랬다가, 만나면서 깨달은건
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고 혼자 결론내리는게 많아서 그렇더라구요...

내가 못해줘도 고맙다. 잘해주면 더 고맙다
있는 그대로 나를 보여주고, 있는그대로의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더하고, 그사람이 더 하고 그런 주고받는 느낌없이
편하게 나도 사랑받고 있구나, 나도 사랑주고있구나 하구요.
인연은 따로 있는거 같아요...
연애에 너무 목숨걸지 마시고 즐기면서 연애하세요!

대화도 많이하고, 이건이랬다저랬다 서로 얘기할껀 얘기하구요
인연이라면 서로 생각도 많아질꺼고 맞춰지고 점점 행복해지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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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2018.02.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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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여자에게 매달리는 것은...
한번 어떻게 안아볼 요량이라는 것을 여자들도 깨달아야 하는데.
첨에는 다 않이쁜 여자도 이쁘다, 너밖에 없다, 너만 있으면 되...등등...
온갖 감언이설로 여자에게 빠진척 한다는거, 여자들만 잘모름...
그러다 함 안고나면 태도가 돌변하는거.
아는 여자들은 다 알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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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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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쩝.. 저도 몰빵형이에요..지들이 죽네사네 쫒아다녀 만나주기 시작하면 어느새부턴가 원래 지가 잘나서 그런양..제가 질질 끌려가는 연애가 되더라구요. ㅜㅜ 님도 전 남친이나 지금 남친이나 진짜 인연이 아닌거에요. 저도 지금 신랑 만나기 전까지는 님과 똑같은 생각했었어요. 베플에 있는 것처럼 팅겨라해서 팅겨도 보고.. 근데 그런거 계산해서 신경쓰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저는.. 지금 신랑 전문직에 저밖에 모르고 잘생기고 엄청 가정적이에요. 제가 딱 님처럼 지쳐 있을때 이사람 만났어요. 30에요. 근데..인연은 따로 있더라구요. 하나를 해주면 그 두배를 못 돌려줘서 미안해하고..연애하는 동안 마음이 한결같아서 결혼했고..지금 결혼 13년차네요. 엄한 인연에 힘빼고 목숨걸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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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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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으려고만 하니 성에 차는남자가 있겠어요?기대치를 낮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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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호랑이 2018.02.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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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따로있나? 걍 남자가 첨부터 좋아서 대시해 만나면 그런식이 되지 않나요..? 늘 그랬는데... 별다른 방법이나 딱히 이상하게 연애한 느낌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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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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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해야된다는 말이 정말 맞는말인것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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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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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친은 내가맨날 징징대도 애기야 막이러면서 좋아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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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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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라마나 영화가 한국 ㄴ들 다 망쳐났네. 계ㅈ들 듣기 좋으라고 해두는 말들을 마치 신의 계율인거마냥 맹신하고 여자는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야! 캬아 개소리 참 진지하게 한다. 아주그냥 지들 듣기좋은 소리만 골라서 해대네. 내가 본 영화에서는 하루에 한시간 다져놔야 고분고분 말 잘 듣는다던데? ㅋㅋ 니네들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여자들한테 막 대하는거 많이 봤잖아. 근데 왜캐 니들 좋은 소리만 골라와서 그게 마치 하나뿐인 답처럼 맹신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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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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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련들 여자가 사랑받는 존재여야만 한다고 누가 정함? 막말로 니 남친이 남자가 사랑받기 위한 존재야 넌 받을 생각하지 말고 내게 사랑을 듬뿍 줘 라고 하면 어떤 생각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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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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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은 받으려고 노력하는 성질의 것이 아니예요..노력할게 따로있지. 사랑은 그냥 우러나서 마음이 가서 스스로 되는거예요. 님은 이미 사랑스럽고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인데 님남친의 마음은 거기까지만인거예요 님이 느끼는 그만큼.강요도 구걸도 뭘해도 얻을 수 없어요 그냥 상대방이 원해서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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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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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년만났던 여친한테 들었던 제일 어처구니 없는 말. "오빠는 항상 서운하게 행동해, 여잔 사랑받기위해 존재하는데 나한테 어쩜 그래?" 근데 서로 똑같게 했던거라 저도 한마디 함."무슨 소리야 지금 서로 같은 행동 한거잖아, 그럼 남자는 뭔데?". 그러자 여친이 "남자는 사랑을 주기위해 태어난 존재야". 그 소릴 듣는데 내가 몇년간 만나면서 여친이 이기적인 행동은 많이 해왔던게 저런 마인드라서 그랬던 거구나 하고, 정이 뚝 떨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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