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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시댁에서 산후조리를해주신대요

스트레스가폭발한다 (판) 2018.02.12 20:07 조회162,95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가 산후조리 5주신청했거든요
친정부모님도 가게하셔서 미역국도 제대로 못해줄것같다고 친정부모님이 서운해도 조리원가서 편하게지내라고 조리원비용 다 부담해주셨어요 친정부모님과 지역도 멀어요ㅜㅜ
남편도 회사일 때문에 출장이 잦아서 오케이한거구요

제가 두려운 이유는 시부모님은 너무막무가내세요ㅠ
산파도 겨우말렸는데 아직도 전화로
애를 한두번 받아본 의사와 몇십년간 수천명 아기받아본사람은 다르다면서 이런 망할소리하시고
그 산파분 나이가 올해 여든이시래요.
오마이갓 ㅠㅠ
두달을 설득해 니들뜻대로 알겠다고는 하셔도 어머니성격상
모르쇠로 산파데리고 오실거같아요.
저한테 오늘 전화로 어디조리원이냐고
이름 알려달라는데 제가 일부러 갑자기물어봐서
기억안난다고 왜그러냐고 했더니
자기가 니돈 하나도 안빼고그대로환불받게해주겠다 니가말못하니 내가 조리원취소하겠다 하시는데
싫어요 어머니 했더니 왜싫으녜요
애기가 잘못되면 다 니책임이다 책임질수있어?어?
막이러시고요ㅡ또
남이 니 자궁들여다보는게 좋냐 이러세요
담당의사분이 남자라는거 알고 더 싫어하세요

대화 자체가 안되는 분이세요.
남편이 그만하시라고 애낳다가 잘못되면
어쩌냐했더니 지마누라말만듣고저런다고
세상물정하나도 모르는것들이 돈쓸줄밖에모른다고하세요 시누이는 올케대단하다고 요즘세상에 산파불러서
애낳기도하냐해서 이런저런사정말했더니
늙은 엄마가 아들이 낳은 손주 걱정되서 그런가본데
뜻대로해드려 이럽니다ㅜㅜ.시누이는 독신이세요ㅜㅜ
남편은 무시하라는데 저한테만 전화로 설득하고 닥달하는데 스트레스도 받지만 너무 힘들어요.
친정에 가라는데 부모님 걱정하실까봐..쉽게가지도 못하구요... 임신초기에도 무슨 반찬먹었는지
매일 실시간으로 전화하셔서 연락피했었거든요ㅜㅜ
시어머니 스타일이 완전시골노인네라
이건 영양가가없고 이걸먹어라 저걸먹어라
어느방향으로 누워야 애기가 건강한거다
이런식에 자기말이 다 맞고 남의말은
들을 생각도안하시고요ㅜㅜ 무작정 찾아오기 일쑤입니다ㅜㅜ 제가 결혼한지 6년되었는데 두번 유산후
어렵게 갖은거라 어머니도 애틋한거 알겠는데
전 너무힘들어요 ㅜㅜ 조언 감사해요 후기올릴수있으면 올릴께요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합니다ㅜㅜ...








시댁이랑 별로 가깝게지내고싶지 않은 34주산모예요ㅜ
저는 산후조리원도 예약했는데 시어머니께서 병원 말들많다며 직접 산후조리를해주시겠데요. 더군다나
첫손주라고 저희집에서 해주시겠다며 예약한거 취소하라고하셔서 취소하면 돈 버리는거라고 했더니
돈버리는게 낫지 애 병걸리는게 낫냐며 생각좀하래요ㅜ
거기다가 산후조리원 비용도 너무비싸대요.
본인이 산후조리해줄테니까 조리원에 비용 반에반만 내래요ㅡ 이건 또 뭔소린지ㅜㅜ암튼 ㅡ조리원은 갓난아기들은 많고 일손이 부족해서 울면 냅두다가
지칠때쯤 분유먹이고 기저귀 갈고 병옮는대요ㅜㅜ 아니래도 자꾸저러시내요ㅜ ㅜ 남편도 시부모님 말려봤지만 막무가내로 그러세요
저번에는 병원에서 애낳는거보다 요즘은 가정에서
안정적이게 산파? 를 부른다네요? 그런거싫다고 남편도 혹시라도 문제라도 생기면 안된다했더니
뉴스도안보냐며 생고집피우는걸 두달동안 겨우겨우말렸어요.
이번주 수요일 짐싸서 시부모님 오신다는데
미치겠어요 남편은 걱정말고 산후조리원 그냥가라는데
하루하루 스트레스받아요. 벌써부터 시부모님 오실생각에 심장이떨려요ㅜㅜ 제발 해결방법좀 ㅜㅜ 답글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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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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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8.02.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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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 올라오시면 출산때까지 친정 가있어요. 몰상식한 노인네들이네요. 애 낳는 당사자가 싫다는데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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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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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 오시기전에 친정가서 지내시다 분만하고 조리원들어가세요. 조리원에는 미리 말해서 남편이외에는 면회안된다고 말해달라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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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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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세많으신 시골분들 거의 저래요. 일생을 보고 들고 산게 그건데 그걸 진리라고 여기시죠. 말로 절대 못바꿔요. 그냥 그신념대로 살다가 가는거예요. 저희 시어머니도 그래요. 고치려하지마세요 님만 스트레스. 다행히 남편은 현대인이라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저도 임신때 시어머니가 오리먹으면 애손발이 붙어나온다 닭먹으면 피부 닭살된다. 문어먹으면 앉은뱅이된다 등등 같이 얘기하다보면 속이 울렁거릴지경. 아무튼 스트레스받지말고 아이는 부모뜻대로 소신있게 양육하길바래요. 순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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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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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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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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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갔다 애낳으러 가면될걸 뭐하러 고민 다 차단해야지 누가 말려 그냥잠수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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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2.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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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완전 차단할텐데.대체 며느리가 무슨 소유물도 아니고, 지맘대로 왜저러는지.남편이 중간에 차단못해주면 바로 친정행할듯.정말 헤어질 각오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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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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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저래 말해보라하지만, 님시모같은 분은 못바뀜. 바뀔 사람이 아님. 자기 생각대로 똥꼬집부리는 사람이 바뀌는거 봤음. 내가 경험해봐서 암. 잘지낼 생각은 개나 주세요. 잘해보려고 하면 님만 상처받는거임. 똑같이 하삼. 아니예요, 제 말이 맞는거예요. 이런 식으로. 여기서 중요한건 남편임. 무조건 님 편을 들어줘야지 아니면 이혼각임. 마마보이는 아니겠죠? 주위사람들을 활용해도 좋음. 친구나 머 그런. 주위사람들이 시모가 이상한거다, 와이프 힘들겠다 잘해줘라 등등 남편한테 얘기해주면 내가 내 입으로 힘들다, 어머님이 너무한다 하는거보다 훨씬 잘 먹힘. 힘내삼, 저도 낼부터 명절연휴라 기분이 똥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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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아 2018.02.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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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은 친정어머니가 어머니 돈으로 직접 예약해준거라고 하세요..
그리고 남자가 자궁을 본다고 반대하는 인간은 첨 들어보네요
막말로 애낳다 잘못되면 시모가 책임지실건가요?
죽으면 본인도 따라죽겠다는 각서 쓰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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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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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동안 누워서 밥차려주면 먹고 치우는거 손도 안대고 어머니 그냥 드릴거고 이럴거다 -> 그정도까지 안해도 옛날에는 어쩌고 -> 애낳고 산후풍오면 애기도 애기아빠도 못돌본다 주변에 그까짓꺼생각하고 움직이다 산후풍온 사람있는데 지금 오래서있지도못하고 장보고 들고오는것도 못한다더라. 내가그리되면 애기아빠랑애기는 누가돌보냐. 저는 몸이 약하니 한달 환자라고 생각하고 제대로 쉬고 한달뒤부터 슬슬 움직일꺼다 -> 내가해주마 -> 어머니 고생이란 고생 다 시키라는건데 그게 얼마나힘든일인데 이제 어머니연제도 있으신데 저는 어머니 그렇게 고생하는꼴못봐서 싫다(나는절대그런꼴못본다는 꼰대식 단호박자세) -> 조리비 돈아깝다-> 친정에서 돈내준다 -> 그돈환불받게해준다 -> 그얘기했더니 사실 그돈 급하게구한돈이라 그럼 환불받고 다시 돌려주라고했다. 어짜피 우리돈 아니고 친정돈인데 지원해줄때 받고 편히쉬면 어머니도좋고 나도좋고 일석이조다. -> 환불못받았다고 거짓말햐자 -> 그래도 애낳은거 생각해서 형편에 급하게 구해주신건데 거짓말은하기싫다 단호박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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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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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진짜 막무가내 말도안통하는 노인네 저희할머니 달랠때 저런식으로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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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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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어머니 저 진짜로 손가락 까딱안하고 한달동안 계속 누워서 애만 볼거라고 밥도 다차려주시고 치워주시고 집안일도 속옷빨래도 전부 해주셔야 되는데 어머니가 그러실수있겠냐고 전 어머니 그렇게 고생하는것 제마음이 용납안돼서 싫다고. 친정에서 급하게 구하신돈이라 혹시 조리원비 환불받으면 다시 돌려주라고했다고. 돈좀 들이더라도 어짜피 우리돈 아니고 친정서 지원해줄때 그냥 어머니도 저도 맘편하게 있는게 좋지않겠냐고. 애기 돌보는것은 어지간하면 제가 하고 그냥 가서 집안일 식사 걱정없이만 있다오고 싶다. 그리고 잠시라도 아기 맡긴다면 제대로 하는지아닌지 잘 감시하겠다며 요즘 뉴스도 나오고 탈있는곳도 있어 조리원 못믿는것 어머니 마음 이해 하나 제가 진짜 잘알아봤고 조리원 들어가서도 애기감시 잘하고 내옆에 잘붙여놓겠다 절 믿으시고 이번에는 조리원에서 쉬자. 그게 어머니한테도 좋고 저한테도 좋아요. 애기는 제가 지킬테니 걱정마세요. 10달동안 내배불러낳은 내새끼 내가 지켜야지 애엄마가 눈부릅뜨고 버티고있는데 제대로 안하겠어요? 이런식으로 주도권잡고 잘달래서 얘기하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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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 2018.02.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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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흐조리원 가서 애기가 잘못되는 것보다 어머니 깨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배 뭉치고 난리났다고 이 애 잘못되면 어머님은 어떻게 책임지실 거냐고 하세요. 그리고 남편 잡으시고 아님 친정 찬스 쓰세요. 사돈댁이 단호하게 우리가 돈 내는 거고 마음 편하게 잘하고 와야지 요즘 세상에 어느 시어미가 며느리 산후조리를 해줄 생각을 하냐고. 내 딸 골병 들 일 있냐고 따지셔야 끝날듯ㅡㅡ 저런 막무가내 노친네들 제일 싫어. 저런 거 미린하지만 못 배운 티 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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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8.02.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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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전화받지말고 스팸처리하고 그래도 오면 그냥 짐싸서 친정가세요~ 내 아이는 엄마가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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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1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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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되서 x 걱정돼서ㅇ갖은거라 x가진 거라ㅇ 저러시내요x시네요ㅇ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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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2.14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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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버는 돈이 얼마이며

어떻게 한달 수입을 늘릴 것이며

그 계획대로 늘리지 못 하면 어떻게 혼날 것인지

장인께 매달 보고 하는 사위 인가요?

아니면 님도 아니면 됩니다

----------

http://pann.nate.com/talk/34082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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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ㅠㅜ 2018.02.1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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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노친네들 빨리 골로 가는게 앞길 창창한 자식 살 길 마련해 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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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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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이킬수없는일저지르지말고 당장 차단하세요 발만동동구르고있으면어쩝니까?? 별 미친년을다보겠네 신경끄시라고하고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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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1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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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되서xxx돼서ㅇㅇ갖은거라xxx가진 거라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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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흠흠 2018.02.1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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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부모님 걱정 한다? 애기 걱정은 안하셈? 산모 스트레스가 그대로 애기한테 전해진다더이다. 애기 걱정되면 친정찬스 써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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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2.1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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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결론이 났나 보러왔드만 고구마만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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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여 2018.02.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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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2살 어린나이.더운 8월중순에 첫 애 낳고 시부모집에서 산후조리하더니 그닥 시원하지도않은 바깥바람을 한 번 맞으며..바람만 맞아도 등이시리다고 하소연하던 내 친구를 보며 다짐했지.절대 난 시부모집에선 조리하지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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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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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후조리를 5주나 신청하셨어요? 가격이 어떻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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