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남들에게만 잘하는 남편조지는 방법좀..

넴넴 (판) 2018.02.12 20:35 조회40,502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3년차 신혼이고 저는 28 남편은 33 아이는 없습니다.

남편이 11월부터 돈을 벌지못해요. 지 주둥아리로는

사업가래요.

그나마 제가 진짜 일을 조그만하게 하고있어서

한달에 삼사백씩 벌지만 그또한 집이 월세여서

월세나가고 시댁 보험이며 용돈이며 차 할부때문에

생활이 빠듯해요.. 친정에 해줄수있는거 하나없고

세탁기마저 고장나서 손빨래 하고있네요.

근데 이 인간은 집안일 일절 안하면서 매일 나가서

미팅한답시고 제가 시집전에 타던 차타고나가서 형들만나서 커피먹고 밥먹고 기름값쓰고

그것도 제가 번돈으로 그렇게 쓰고 다니네요

저는 돈아낀답시고 밥도 집에서만 먹고 옷도 겨울잠바

하나밖에없어요..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러고 다니는지..

제가 알아서 돈 매꾸고 밥차려주고 살만한거 같으니까

저런 못배운 짓을 하는건가

차라리 저도 돈 펑펑쓰고 다니면서 막장까지

가야되는건가 고민이 많네요 왜 저런짓하는지 남편분

들도 조언좀 많이 부탁드려요


13
10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5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a23 2018.02.18 14:48
추천
53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봐도 소설 300~400버시는분이 세탁기 고장나서 손빨래 한다에서 웃고 가면 되나요? 200벌어도 세탁기 고장나면 고치거나 산답니다. 진짜 저렴한 세탁기 20이면 사는데 손빨래 하신다니 ㅋ ㅋ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02.18 14:29
추천
3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호구에요? 애 없고, 남편 무능력하고 ,대리효도면 진작 이혼을 하셨어야죠 진짜 님 인생이 너무 아까워서 그래요. 친엄마처럼 걱정해주는거니까 걱정해줄때 이혼하고 정리하세요. 나중에 원망하고 후회해봤자 시간을 되돌릴순 없어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12098 2018.02.13 00:48
추천
3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보험료를 왜 내주시죠? 남편한테도 돈 주지마세요 쓰고싶으면 벌어서 쓰라고 하고 정말 화가 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8.02.19 10: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주작인거 같지만 진짜라면 남편이 안벌때 같이죽자고 마누라도 집에서 놀아야 남자가 밖에 나가 일한다. 계속 그런식으로 하면 남편은 사업명목으로 니돈으로 계집만나고 미팅이랍시고 친구들이랑 차나 마시러다니다 나중에는 기둥서방됨
답글 0 답글쓰기
2018.02.19 09:4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주작 많이 올라옴
답글 0 답글쓰기
짜증이네 2018.02.19 09: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들어가는돈 못주겠다 남편한테 얘기하고 세탁기부터 사요 님 바보임? 대체 왜그러고 삼?ㅡㅡ
답글 0 답글쓰기
의사남 2018.02.19 08: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하 웃긴다.. 너 회사안다녀보고 돈개념도없구나.. 요즘 보통 직장인 중소기업 7.8년다니면 300조금 넘기기도 힘들다. 월급이. .. 그걸로도 아파트사고 애들밥먹고 다 살어 소설은 달나라가서 써라..주작질은
답글 0 답글쓰기
LIANGCH... 2018.02.19 07:5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만 그래도 남편인데 주둥아리라니..ㅉㅉㅉ꼴보기 싫으면 이혼하던가...학력이 초딩인가?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ㅉㅉ 2018.02.19 03:4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남편이 ㅂㅅ인건 알겠는데 대체 뭐에 돈을 그리 쓰길래 한달에 3~4백 벌면서 세탁기도 못고치고 손빨래를하고 겨울 잠바 하나로 버팀..? 식비가 한달에 200씩 나오나...월세가 한달에 200씩 나가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9 03:3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하려거든 재밌게해봐! 근데 속는 떵덩어리들도 있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9 03: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을 조진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님 맘부터 냉정하게 칼가는 것이 먼저인듯. 돈이 질질 새는 집들은 다 이유그 있음. 버는놈 금액보다 쓰는놈이 더 많은거. 이거 해결방법은 가족이고 형제고 친척이고 소거법으로 내 기준에서 제일 안중요한거부터 끊어버리는거임. 부모? 형제? 자식돈 쉽게보는 인간은 돈끊어도 굶어죽짐 않음. 다 지앞가림 해놓고 남의돈으로 사는거임. 남편..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깝치는거 같은데 카드 해지시켜놓고 돈 벌때까지 친구만나지 못하기해야됨. 돈도 없는 주제에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노답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가정소득 수준에서 분수에 맞지 않는 지출이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해야됨. 신기하게 자가주택도 없고 월세내며 빌빌대는 집중에 다달이 보험만 100만원에 육박해서 내는 집들이 은근 많았음. 심지어 외벌이 4인가정이 남편이 2~300버는데 120을 보험내는 사람도 있엇음. 진심 스스로 냉정해지는게 1순위임
답글 0 답글쓰기
닐바렛 2018.02.19 03:0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장난 세탁기로 대가리 찍어버려요
답글 0 답글쓰기
ㅂㄱ 2018.02.19 01:1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줄거 다 해주면서 욕은 왜해요~?? 인간이 정신 못차리는거 같으면 끊을거 다 끊고 시가에 가는 용돈이랑 보험료는 진즉에 끊었어야지~~본인은 이 겨울에 손빨래까지 하는 궁상 떨면서 구시렁거리기만하니 뭐가 아쉬워서 느긋한 백수생활 접을 생각을 할까~~ 평생 고급백수 뒷바라지 할거 같은 고구마 백개 먹이는 글이네~~으!!!!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8.02.19 01:0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발 뭐하러 결혼했어요 ? 여자가 300~400 버는거면 혼자 살겠다 바보예요 ???
답글 0 답글쓰기
2018.02.19 00: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 보험료, 용돈 끊고 차 팔아버려요 남편한테 용돈주고 카드주니까 저러고 놀고 다니죠 사람은 누울자리보고 다리 뻗는법
답글 0 답글쓰기
2018.02.18 23: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이 무슨 신혼이에요? 3년차신혼좋아하네 웃기고있어ㅋ
답글 0 답글쓰기
개답답 2018.02.18 23:0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도대체 그런 남자랑 시댁 거두면서 결혼생활 지속해야 하는 이유가 뭐죠?
애도 없는데????
답글 0 답글쓰기
뭐지 2018.02.18 22: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참... 본인 안목이 그 정도인데 뭘 남편은 욕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8 22: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물정 모르나? 세탁기고장나면 빨래방에 맡긴단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8 20: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못났으면 여기다 글이나 쓰면서 어쩌지 고민이나 하네 그냥 혼자 살던가 외국 워킹홀리데이라도 가서 새로운 일이라도 하던가
답글 0 답글쓰기
에헴 2018.02.18 19: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우리 아빠 같다ㅠㅠㅠ 환갑도 넘음 ... 이게 이상하게 멀쩡하게 돈 잘 벌고 생활비 걱정 안 시키는 여자가 돈 다 알아서 하면 남자들이 돈 안 벌고 사고침 ... 차 키 뺏고 카드 다 압수 본인 사업자금은 본인이 벌어서 쓰라고 하고 생활비 할당해주세요 사업놀이 지긋지긋함 20년이 지나도 이 지경
답글 0 답글쓰기
김재한 2018.02.18 19:0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언을 해주기전에 본인 마음이 문제 인듯 꼭그렇게 까지 나을희생하고 살아야 하나 반 문 해보시고 이혼도 쉽게 못 하실분 같아요 근데그런 사람은 평생 속썩이다 가면 갈수록 태산일겁니다 님에 등골뽑고 병들어 죽을거예요 이혼이 쉽지않으면 모질게 별거부터 하세요 개갖은버릇 못고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8 17:55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리는게 제대로 혼내주는 유일한 방법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