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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 정치인은 이런 정치인이다.

국민1호 (판) 2018.02.13 00:53 조회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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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물가, 대학등록금, 집값 등

민생 현안을 해결해야 합니다.


사법고시도 부활시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일회적이고 대중에 영합하는

포퓰리즘적 정책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중국의 사드 보복과 미세먼지에 당당하게 나와야 하고

북한의 북핵 도발 및 서해교전 천안함 연평도 금강산 피격사건 같은

대남도발에는 엄중한 경고의 목소리를 내야 되고

일본과의 외교는 과거사는 확실히 하되, 나라 간 비즈니스는

냉철하게 해야 되며, 반일 감정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네 자식은 촛불!

내 자식은 미국 유학!


이런 구호가 안 나오게

정치인들은 겉으로만 서민을 위하는 척 위선적인 자세를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대북관이 확실해야 합니다.


북한 김정은 고모부를 처형시킨 냉혈한 독재자이며

기쁨조, 호화생활, 왕놀음, 세습 독재를 포기할 의사도 없을 것이고


자신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북핵을 포기할 의사도 없을 것입니다.


대화가 평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한반도 평화는

김정은 체제가 종식되지 않는 이상 모래 위에 성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김정은 및 북괴 수뇌부의 최종 목표는 한반도 적화통일 후

자신들의 권력을 안정화 장기화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현재 대한민국을 보면 북핵 도발을 하는 김정은 규탄 시위는 없고

트럼프 반대 시위만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트럼프를 전쟁광이라고 비난합니다.


이건 마치 깡패를 때려잡는 경찰을

폭력경찰이라고 손가락질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심지어 대한민국 땅에서 주한미군 철수 시위도 있고, 국가보안법 폐지 시위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고려연방제와 비전향 장기수 석방 시위를 벌이기도 합니다.


광우뻥 시위, 한미FTA 반미 시위,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 사드 도입 반대 시위

이 중에 어리석은 대중들이 옳았던 적이 무엇이 있습니까?


결국 정치적 이익을 위해 매스미디어를 활용해 대중을 자극하는

정치꾼들에게 놀아나는 것입니다!


NL종북 주사파, 북한 인권 문제,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그리고 대남 공작활동을 하기 위한 북한의 무수한 정치 기구들..


북한이 처한 현실만 알아도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 아니다라는 말은 못 합니다.


실제로 아웅산 테러,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 서해교전, 천안함, 연평도

금강산 피격 사건 등


북한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군 장병과 민간인들이 목숨을 빼앗기고

그 희생자들의 가족들은 가슴의 상처를 입지 않았습니까.


일단 대한민국에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대북관이 확고해야 되고

대북정책에 있어, 북한과 대화는 하되, 북한의 화전양면전술에 끌려다니거나


무조건적인 대북지원을 통해 대북정책 실패를 야기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경제 정책, 무역 정책, 금융 정책 등 여타 분야에서

좌우가 분열되는 게 아니라

 

뭉쳐야 할 대북정책에 있어 분열되고 남남갈등이 조장되는 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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