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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새학기때 나만 힘들어 죽을 거 같냐

ㅇㅇ (판) 2018.02.13 01:09 조회105,796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초딩때는 마냥 새학기가 설레고 신나기만 했는데
중학교 들어오고 나서는 3년 내내 새학기 시작하면
한 3개월 정도를 적응을 못해서 맨날 집에서 울었음
그 3개월이라는거에 트라우마가 생길정도로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모르는애들만 엄청 많아서 또 적응 못할까봐 두려워 죽을거같다 나같은애들 없냐



+ 톡선됐네 댓글보는데 나같이 힘들어하는 애들이 꽤 많아서 놀랐어 그리고 안 좋은 댓글 쓰는 애들아 말 좀 이쁘게 해주라 물론 당연히 새학기가 즐겁고 설레는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적응못하고 힘들어하는 애들도 꽤 많아 그냥 이런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주라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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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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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3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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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ㅠㅠ새학기개싫음.. 서로어색한것고싫고안그래도1년동안어찌어찌지냈는데 다시지옥으로리셋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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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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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야 중1 2학기때 따당하고 없던 낯가림이 생겨서 항상 3개월 정도는 힘들더라 이번에 가는 고등학교 다 모르는 애들인데 중2,3때처럼 지내면 좋겠어 너랑 나랑 우리 둘 다 힘내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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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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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진짜 나랑 똑같다...나도 3개월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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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2.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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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솔직히 말해서 새학기 즐겁기만 함.. 새친구들 만나서 사귀는게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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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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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아 여기 저번에 지우지말라고 힘들 때 마다 하소연 하겠다던 앤데 진짜 같은중 친한친구랑 같은반 돼서 다른애들이랑 안친해져도 상관은 없는데 그냥 분위기를 너무 적응 못하겠다 원래 중학교땐 우리학년 전교생이 90명채 안되었었는데 (한반에 20명씩 있었음..) 이제 막 300명씩 또 한반에 30명 이상씩 있으니까 너무 적응 안돼... 으아 도와줘ㅠㅠ 넘 힘들다.. 학교가기더 너무 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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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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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고등학교 올라가서 아는애들 1도 없고 적응 못하다가 자퇴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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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2.1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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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만 해도 이렇게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나경원의 딸은 그녀만을 위한 전형으로

심사위원들의 우쭈쭈 속에서 성신여대로

그 전형은 그녀 이후로는 안드로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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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082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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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과
성신여대는 왜 뉴스타파의 카메라를 피했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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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부정 입학 의혹’
재판서 새로운 사실 드러났다

法, < 뉴스타파 > 명예 훼손 혐의 ‘무죄’
… 황일송 기자 “절반의 진실만 밝혀졌을 뿐”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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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018.02.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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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때 새학기에 아무도 아는 사람 없었고 고2때 새학기에 아는 사람 없었음.. 지금 그때 만난 친구들이 지금 서른이 넘었지만 연락하고 밥먹고 그럼.. 중학교 동창들 전혀 연락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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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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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3~4월이 젤 힘듬 같이 다니는 무리도 있고 밥도 같이 먹는데 겉에서 봤을 때는 아무 문제 없는데 나만 덜 친한거 같고 이런 생각때매 학교 가기 싫음 근데 5월되면 슬슬 마음 맞는 애들도 생기고 반에 적응도 해서 괜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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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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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새학기 한두달이 정말 죽을 듯 힘들었음. 전혀 친구관계에 문제가 없는데도 새학기는 정말 죽을 것 같더라. 그러다 4월쯤 인터넷에 자퇴를 쳐보는 횟수가 줄었고 5월쯤 아무 생각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됨. 사실 8월도 힘들어. 방학동안 어떤 스트레스도 안받다가 다시 학교나가서 온갖 스트레스 받으려니 죽을 것 같아. 내가 조언해 줄 수 있는 점은, 너무 식상하지만, 네 취미를찾아. 고등학교 때는 특히 중요해. 스트레스를 풀어야하니까. 공부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일주일에 두세시간. 네가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 여유롭게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취미. 나같은 경우는 음악 들으며 산책, 외국영화보기, 뭐 이 정도가 있는데 엄청 다양한 거 있으니까 찾아봐. 그리고 그걸로 풀어. 기분이 안좋으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취미활동을 하는거야. 그럼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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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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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새학기보단 10월 ~ 12월이 그렇게 힘들더라 그래서 10월만 되면 긴장하기 시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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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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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나왔는데 망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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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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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외고라서 벌써 애들 3번 정도 봤는데 벌써 다들 무리지어 다니는데 나 혼자만 뒤떨어져 다닌다.... 중학교때도 겉도는듯 아닌듯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그러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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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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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던 친구말고 새로운 친구 알게되는건 솔직히 설레는데?;; 당연히 어색한 시기야 있지 그거 깨는 기간이 케바케인거지.. 나는 1주일 내외로 친해짐 그건 사람마다 다른거고 처음의 어색함은 누가 좋아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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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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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치고사 치러갔는데 아는 애 한명도 없고 그래서 반배정 되면 왕따 당할까 불안함 ,, 중학교라 선배들도 좀 그렇자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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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ㅁㅎ 2018.02.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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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새학기눈 새로운 느낌이 있어서 좋은데 3개월후가 너무 힘들더라 그때는 친구들이랑 다 친할 때여서 파가 갈라지는데 그때 제일 힘들더라 내가 버려진다는 생각도 들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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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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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곤하게사네. 나쁘단건아니고 그냥 주변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혼자서도 잘할수있단걸 빨리 깨달았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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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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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사겨서 최소 2주이상은 같이다니게되면 다행인데 친구 못사귀고 혼자다니면 너무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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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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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처음에 그 특유의 분위기는 싫은데 조용한건 좋아..남자애들도 이상한 말 안하고 조용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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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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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새학기 너무 싫다ㅠ 어색한거 참고 먼저 다가가니까 초반에 애들끼리 무리정해질때 결국은 먼저말걸었던 애랑 친해지더라!! 진짜 그 어색한 공기 너무 싫지만 힘내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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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너자체로예... 2018.02.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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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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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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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몇개월 지나고 적응만 하면 참 옛날에 적응 못했던게 그렇게 이상했는데 나도 새학기만 되면 너무 적응 힘들어서 쓰니도 그랬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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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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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하지마 잘웃고 애들이 싫어하는행동만 안하면 평타는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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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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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아 너무 걱정하지 맘.. 너무 다가와주기만 바라지 말고 먼저 다가가 보기도 하고 그러면 다 자연스럽게 생겨 그리고 나 이번에 반배정 잘 됐는데 기 받아가 애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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