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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이어씀)설날이고나발이고 기분나쁜게 제가나쁜건가요?

ㅎㅎ (판) 2018.02.13 01:45 조회62,07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어떤분이 보시기 힘드시다고하여서 이렇게 다시 후기남겨요
무튼 내일 ㅜㅜ 시어머님오시고나서 어떻게되는 상황인지 글남길수있으면남길게요
무슨영문으로 오시는건지를 몰라서요 ㅜㅜ



ㅡㅡㅡㅡ이어요




아까전에
신랑이 하는말이 제가 결혼하고 첫명절을 지내게되는데
(작년 추석땐 일때문에 못갔거든요 )
너가 이쁨 받고사는건 너의 노력이지 내노력이아니니 알아서해 나도 처가댁에 너가 주는만큼 나도줄거야 하더라고요 읭?

제가 그럼 나도 그렇게할게 하니간
지는 잘한다네요 일주일에 다섯번정도 연락드리고 같이밥도먹고 (저희엄마가 계산하실때가더많으심
저희아빤 모임활동이많으셔서 간혹 같이먹는다네요)

저는 시어머님께서 옛날 폴더식핸드폰이라 영통이안돼요

거기다가 시어머님께 전화드리면

어 왜?

어머님 식사하시고 일하세요?여쭤보면

어 나바뻐 끊어 뚝

경상도분이시거든요? 원래 경상도사람들은 살갑지못하다고하시는데ㅜㅜ 진짜맞나요? 욕하는거아니니 오해는말아주세요

무튼 이런경우로 조금 상처받아서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씩은 저도 전화드려요 항상 하고나면 기분이 안좋지만요

아 그리고 링크보여줬어요
저보고 왜 유리하게썼냐고 뭐라하더라고요

유리하게 쓴거없거든요?
자기가 저희부모님께 전화자주드리고 밥같이먹고 이얘기를 왜뺏네요 자기도 노력한다고요 어이가없어서...

신랑은 아직도 본인이 뭘 그렇게 잘못한지도 몰라하고요
마음 담아서 보내는 선물이 왜 ? 남아도는건 맞고 그래도 사돈어른분들 생각나서 챙겨주는게 왜 우리엄마가욕먹는일이냐고하네요ㅜㅜ..그것들도어차피 새거인데 이러네요ㅜㅜ 가격이중요하냐면서 된장들 집단소에 왜 자기를 이해시키려고하냐고요..

전 아 진짜 욕나올정도로 무식해서 대꾸하기싫으니 연락하지말고 설날 각자 보내라고 했긴했거든요?ㅜ 아
될때로 되라이런식이였는데 왜이렇게 ㅡ ㅡ 후폭풍들생각하면 떨리는지모르겠네요;;;
시어머님 귀에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 설날진짜 보내기가 싫네요ㅜㅜ

어찌 링크 봐도 별 그것도없고 집에오니간 투명인간 취급하고ㅡㅡ 서로 말도안해요
그래도 빨래는 널어놨길래 속으로 뭔가 찔렸나 싶었는데

왠지 나중에 자기 불리해지면 뭐 했다고 내세우려고 저러나 싶고 갑자기 의심이;;ㅋㅋ

댓글하나하나 다읽어보았어요
반반결혼이런거따지시는데 제가 집해오고 신랑이 혼수해왔고요 예물예단은 안했어요 시어머니께서 부담스러우시다고요

그리고 저는25신랑은 28이에요
신랑이 늦둥이라 시댁에서 이쁨받고자라긴했어요
위로 시누이 두명있고요..;아버님은 이혼하셨는데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은 어머님 집에오셔요
시누두분은 40대초반이신걸로알아요 정확히는 모르구요

연애는 2년했구 제가 권태기 올려고할때쯤 프로포즈해서ㅜ 연애때는 잘하고 듬직한사람이라 해도되겠다 싶어한거였고요ㅠㅠ 제실수죠..

욕으로 막 뭐라하지그랬냐고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제성격을 탓해야죠ㅠㅠ 말로 조곤조곤 팩트있게 말하고싶은데 그걸못해서 여기다가 여쭙게된거에요ㅠㅠ

이혼하라뭐라 하시지만 저도 되돌리고싶은데 현실은 무섭긴하네요ㅠㅠ...
그냥 저도 할말 딱 !!해서 신랑이 두마디세마디못하게 만들고싶은데 잘안되네요..
저희부모님도 괜히 큰일만들어서 제욕먹을까봐 그러신거 저도 알거같아요 그래서 죄송한마음이들었고요ㅠ

저희 시어머님이 69?세이시고 저희어머님은 51이시거든요
아마 나이때문이였을까요.. 무시라고하면..ㅜㅜ

저희집은 그냥 보통사람들처럼 사는집이에요
아버지 어머님은 치과의사시고
시댁은 모텔 임대업하세요 아버님쪽인가 어머님쪽인가 아무튼 뭐 잘사는 집이라고 신랑이 자랑같이 말한적있네요.. 별 그렇게 와 닿는다고 생각하진않았어요

그게뭐 우리돈도 아닌데 그냥 그런가보다하고말았거든요
귀에 딱지 앉을정도로ㅡ ㅡ 자기네 뭐 샀다 뭐했다 자랑이넘쳐나서 그냥 애정결핍인가? 하고 넘기긴했는데ㅜㅜ 아녔네요
그리고저는 산부인과간호사로일하고있고 신랑은 부동산쪽에서일해요

뭐..무튼 내일 시어머님이오신다는데 왜오시는지는 모르겠어요

제신랑이ㅜ 여우같다는거 댓글보고 공감했네요

시어머님이 이사실알아서 저한테뭐라고하면
어머님께 링크 보여드리고싶은데 강단이 생겨났음좋겠어요

좀말투가 거칠어서 무섭긴해요ㅡ .ㅡ;;

왜오시는지만 알고싶네요ㅜㅜ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이다 같은 후기는아니여서 죄송해요 내일 되야 사이다든 고구마든 해결볼거같아요ㅜㅜ 아 모바일작성이라 오타나 맞춤법은 넘어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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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8.02.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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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신남편에게: 그 선물세트를 고르고 골라 사돈댁 드릴려고 일부러 구매한거면 니 말 인정한다 한심한 새키야... 선물 들어온거 재활용이 그렇게 떳떳하냐 등신놈아? 이래서 시골마인드로 막내에 아들이라고 오냐오냐 애지중지 키우면 공감지능 애자수준에 반푼이가 만들어진다니까... 아 더럽게 촌스러 병신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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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8.02.1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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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까도 댓글썼는데.. 쓰니남편 완전체같으니까 정신똑바로차려요.. 좀 쎄게나오면 고분고분 말들을줄알고 엄마찬스까지쓰나본데.. 참나.. 나이는 어디로 쳐먹은건지.. 장모가슴에 불지피더니 뒷구멍으로 자기엄마 매수해놨나보네.. 비겁하고 저열합니다.. 본인엄마가 경우없이 행동하면 부끄러운줄알고 현명하게 대처할일이지.. 양가 시끄럽게 뭐하는짓거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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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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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가 돈없는 집은 아닌데 매너?예의가 좀 딸리나보네요. 사돈이라면 어려운사이인데 샴푸치약세트는 아니잖아요? 쓰니어머니처럼 정성드려 준비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신랑이 생각이 짧다못해 없네요. 사위대접 잘받으니까 지가 잘해서 받는줄 아네요. 사위와 며느리가 처가 시댁에서 받는 부담은 하늘과땅차인데 지가 잘하고 있다고 말하는게 어이없네요. 명절때 쓰니가 일한마큼 꼭 남편도 겪어보게 해줘요. 만약에 시어머니들이 며느리한테 하는것만큼 장모님이 사위한테 하면 지들은 더 난리칠거면서. 어머니가 샴푸치약 주셨으면 쓰니도 엄마한테 좋은거 준비하지말라고해요. 남편이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그저 자기 실속처리기에 급급하네요 여우같이. 집도 쓰니가 했는데 왜 그런대접 받나요? 엄머아빠한테 사위한테 너무 잘해주지말라고 해요. 남편이 철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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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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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사돈끼리 선물 주고받을때 치약같은거는 안해요. 첨들었어요. 거의 먹는거하죠.. 고기나 송이버섯, 삼 머 백화점가면 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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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2.2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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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도 시댁에 2년정도 선물했는데.. 인사조차 안하길래 하지말라고 길길이 날뛰어서 지금은 아무것도 안해요. 거지는 받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끼리끼리 결혼해야지.. 이런일이 안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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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8.0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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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쫄보근성 버리삼. 왜 무서워하지? 잃을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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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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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쁨 운운할때 그딴 식으로 예쁨받느니 미움 받고 나도 같이 시부모님 미워할란다. 멀쩡한 고부간에 사단내기 싫으면 정신차리고 처신 똑바로 해. 라고 쏘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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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뭐래 2018.02.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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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에미 뭔말했는지 듣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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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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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명절에 그런식으로 당해서 시댁에 안갔어요.. 못갔죠 하도 울어서 신랑이 집에 데려다놓고 혼자가더라구요.. 가만있음 안되겠어서 형님께 미주알고주알 다 일러바쳤어요.. 그랬더니 어머님이 그다음날에 내가 너무 미안하다고 아들 잘못가르쳤다고 니가 좀 가르치면서 살아주면 안되겠냐고 하셔서 넘어갔거든요.. 근데 공감능력이 떨어져 그런거 같아서 우리집에서 한우주니까 너도 한우받아오던지 니돈으로 사와 이런식으로 전 분배를 해줬어요.. 그래서 지금은 알아서 용돈도 챙기고 선물도 챙기고 해요.. 여우인지 공감능력떨어지는것처럼 연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챙겨야함은 확실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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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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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보고 더 답답하네 말도 재대로 못해놓고 그거가지고 무서워하고 전전긍긍해요? 시댁엎은것도 아니고 남편을 줘팬것도 아닌데 어휴 쓰니 확실히 말좀 하고 살아요 남편새끼 오냐오냐 자라서 밀어붙이면 되는줄알아요 ㅡㅡ 돈도 나이도 친정도 꿀리는거 없는데 왜 그러고 살아요? 쓰니 친정에 얘기해서 엎든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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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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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아빠 경상도이신데요 안그래요 평소엔 무뚝뚝해도 사랑하는 며느리나 자식전화오면 달라지는게 사람입니다 그 시어머니는 그냥 관심이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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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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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자신이 받은 선물을 재활용하는 것은 마음이 담긴 선물이라고 보기 힘들다. 그냥 많아서 나눠드리는 것까지야 재활용을 하든 말든 상관 없는데 이건 말 그대로 '선물'이다. 심지어 사돈댁에 보낼 선물. 집에 들어온 선물 재활용해서 보내는건 마음을 담았다고도 보기 힘들고, 사돈을 위하는 마음도 전혀 느낄 수 없다. 2.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예의와 격식의 문제다. 상대는 몇날 며칠 고민해 좋은 선물 드리고자 노력하는데 그걸 받을 당사자는 집에 굴러다니는 치약 세트나 던져주고 끝? 지나가던 개새ㄲㅣ한테 물어도 저런 예의없고 몰상식한 집안이 어딨냐고 할거다.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서 부정하는 모양인데 니가 그걸 직접 받았어도 쿨하게 넘겼을까? 만약 마음만 담겼으면 된다고 대답한다면 글쓴이는 이제 남편 생일과 기념일마다 선물은 집에서 가장 남아도는 물건으로 주도록. 생일상이니 미역국이니 외식이니 일절 없이 그냥 집에서 가장 남아도는 물건에 마음만 담아서 주면 될듯. 3. 비싼 물건? 된장? 웃기고 앉아있네. 뭐 대단한거 드리래? 치약세트를 주더라도 사돈댁 생각해서, 니 말대로 마음 담아 정성껏 고르고 직접 사서 그렇게 보냈음 이렇게 일 안 커졌다. 그냥 꽃한송이를 선물하더라도 나를 위해 고민하고 정성을 담았단 흔적만 있으면 선물로서의 가치는 충분하다. 근데 집에 굴러다니던 치약 세트 덜렁 줘놓고 뭐? 마음? 마음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다음 니 생일 때 마음 담았다고 하고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멩이 주면 넌 좋겠냐? 4. 니 엄마 편들어주고 싶어서 안달난 마음은 알겠는데 니 엄마가 무식한거고 예의도 없는거고 몰상식한거다. 그냥 거기서 사과하고 우리 엄마가 잘못했다 인정하고 그냥 엄마한테 처가댁에선 엄마 선물 고른다고 고민 고민하신다는데 좀 좋은 선물 드리는게 예의에 맞는 것 같다고 니가 알아서 선물 골라서 장모님께 드렸으면 이렇게 일 안 커지고 해결될 문제엿다. 니가 멍청해서 일 키워놓고 누구 탓을 하는 건지..이젠 시모까지 불러와? 글쓴이도 멍청하게 거기서 또 어버버하지 말고 시모가 지랄하면 우리 엄마를 뭘로 봤길래 굴러다니던 치약세트를 선물이랍시고 주냐고 따져요. 난 진짜 다른거는 다 참고 넘어가도 우리 부모님 무시하는건 진짜 못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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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2.14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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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많이 멍청하고 우둔한거 같아. 그러니 그딴 취급당하고도 계속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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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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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러고 사냐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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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2.1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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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이어씀 고맙습니다

---------

http://pann.nate.com/talk/34082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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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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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집안에 왜 시집가요? 남자가 연애할때 잘했다 치더라도 집안보면 아니다 싶지 않나요??? 진짜 이해안가네... 여자 어디 모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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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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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글쓴이가 병신같아서 더빡친다 지팔자 지가 꼬는거지. 어린나이에 시골집 막내아들한테 팔려가서 호구처럼 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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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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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남편 진짜 재수없음2. 된장들 집합소에 자기를 왜 맞추려하냐고? 뭐가 된장이지? 받은만큼 준다는데? 아 지는 집받고 고작 혼수했던거 처럼 주는것보다 받는게 곱절은 나가는게 익숙해서 그런가?ㅋㅋㅋ 쓰니가 그럼나규 치약세트 한다했을때 진짜 그럴까봐 냉큼 장모님한테 전화해서 약친게 누군데ㅋㅋㅋ님 남편 평소에도 계산기 두드리는소리가 내귓가까지 들립니다. 정신똑바로 차리고 살아요 이새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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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2.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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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절용 샴푸.치약셋트 9900원이면 하나사던데...걍 차라리 안받고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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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2.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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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하네 .마음이없다고사돈생각하는마음 우리한테 귀한댁에따님 주셨으니(이말보고도 뭐라할라나?ㅋ) 내가직접 손수골라서 사돈께 선물한다는마음.등신도아니고 집에남아도는 선물세트주면어 그게 마음 이냐?아주집에남아도는 샴푸세트고르느라 겁네 신중했나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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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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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격이라는게있어요. 소중하고어려운상대에게 대접하는격이나 그쪽에서 준비한만큼 보답하는 격 신랑지입으로 처가서하는만큼 지도한단소린왜한대? 마음만있음 그지랄하지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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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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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등신새끼에 아내는 호구... 정말 잘어울린다 글읽다가 내가 다 빡치네 어우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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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2.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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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보니깐 글쓴이 레알호구임? 어린나이에 집해가서 저딴 남편 데리고 사냐 ㅡㅡ 거기다 후폭풍이 무서워서 명절 각자보내기로했으면서도 쫄고있냐? 남편도 안다 글쓴이가 설날 안챙시면 시댁에서 뭐라할까봐 쫄고있는거 ㅋㅋ 왜 쪼냐 뭘 잘못했다고 고개 바짝들고 말안듣는남편 너 내집에서 나가라고해도 모자를판에 뭐가 그리 모자라고 잘못했다고 쪼냐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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