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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침부터 울컥해지네요..

판다 (판) 2018.02.13 08:38 조회84,118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제가 서비스직 일하는데 밥시간은 불규칙적이고 저녁은 못먹어서 집와서 허겁지겁 먹다가 엄마가 왜이렇게 많이 먹냐 저녁엔 먹으면 안좋은데 라고 말씀하시면서 전 배고파서 먹는건데 서러워서 약간 엄마와 말안하고 꿍해 있었는데 아침에 이렇게 톡이오네요... 엄마 탓 아니에요 부족한 딸이라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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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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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따뜻 2018.02.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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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 말씀속에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는마음이 느껴지네요 . 세상에 모든 어머님들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글쓴이 님께서도 나중에 좋은 엄마가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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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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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네요 좋은엄마만난것도 인생에 큰복인거같아요.전 어렸을때부터 사랑못받고 정신적인학대 차별받으면서 자랐는데 다커서 회사다니는지금도 서럽네요 저두 바빠서 점심못먹구 거기다 야근까지해서 늦게끝나서 집가서 밥먹으려고 제가차려서 허겁지겁먹고있으면 설거지 다해놓으면 와서 그렇게먹냐면서 화를 화를..ㅋㅋ먹다 서러워서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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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엄마사랑해 2018.02.1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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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들 마음은 다비슷한듯요 울엄마도 퉁명스럽게 얘기하는데 속마음 전혀 그렇지않아요 딸많은집 셋째로 태어나 못받은 사랑에 표현이 서툴러 그렇다는걸 내가 나이먹으면서 깨달게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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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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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세상 엄마가 다 이 글 쓴 엄마같기만 해도 좋겠다..ㅎ..부럽다..난..아이러니하게도..나이먹은 아줌마인데..아직도 못받은 엄마사랑에 갈증을 느끼고. 애증을 느끼네..무서워서 애기를 못 낳겠어.. 나도 모르게 내가 소름끼치게도 싫어하는 말..엄마닮았다는 소리 들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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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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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기고있네 니가돼지라서살찐다고 먹지마라고 조언해줬는데 니가삐지는바람에 그래내자식새낀데 내가져줘야지 해서보내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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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2018.02.1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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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름 수현이라서 좀 더 마음에 와닿는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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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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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혀니들 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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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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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현이 저랑 이름이 같아서 마음이 찡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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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02.1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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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좋으시네요.. 저희 엄마는 남들이랑 비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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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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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께서는 얼마나 마음에 걸리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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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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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맺혀 이 썅 새벽이라서 감성이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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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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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럽네요 저렇게 사랑도 받고, 저는 청소년시기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학대에 밖에서는 밝은척 나름애교있지만 다른글보면 있을때 잘하라는데 저는 저한테 끔찍한 기억을 심어준사람한테 그걸 적용하고 싶지않더라고요 엄마라는 존재는 정말 항상그렇게 해야한다고 저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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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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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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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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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저녁도 안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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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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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마다 부모님이 이러면 눈물이 핑 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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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 2018.02.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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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께서 직접 글을 지워달라고해서 글은 지웟습니다.
부모님께 좀더관심을 가지고 잘 해드리자는 의도로 올린 글인데 의미전달이 잘 안된듯 하네요..
애인에게는 이것저것 사줄거 다사주면서 진즉 부모님께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봐와서 글쓴님을 겨냥하여 올린글은 아니었습디만... 여기저기서 공격이 많이들어오네요... 더이상 지루한 싸움은 무의미한거같아 글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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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18.02.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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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핑 하고 눈물나요 전 특히나 엄마랑 투닥투닥 자주해서 엄마한테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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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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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들 부모님께 존댓말 써라 부모님이 니 친구냐 자식들 부모님께 하는 반말 들어보면 이게 친구인지 부모님인지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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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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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효도할수있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해요 옆에 계실 때 열심히 효도하고 호강시켜드리면 최고의 딸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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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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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 돌아가신지 벌써 15년.. 근데 나 어제도 울었어 엄마보고 싶은데 엄마 얼굴이 기억이 안나서 울었어 우리 엄마 살아계신다면 지금 50살이 넘으셨을텐데 내가 기억나는 엄마는 30대 후반 얼굴 밖에 기억이 안나서 울었어 나도 엄마와 다투기도 해보고 같이 웃기도 해봤는데 이젠 어떻게 하는지 다 까먹었어 그냥.. 엄마와 싸웠던 기억도 너무 소중한 기억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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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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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알면 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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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민 2018.02.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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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은 막말에도 핑계를 꼭 갖다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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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8.02.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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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 끝까지 살다보면 제 곁에 남아있는 사람은 부모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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