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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흑역사 하나씩 털고가자!

(판) 2018.02.13 12:57 조회51,065
톡톡 10대 이야기 19
난 좀 쓸데없이 성에 눈을 일찍떴다고해야되나? 남자들이 여자 신체부위 어디에 관심가지는지 알게되고 주목받고싶은 욕심같은것도 많았어서 중1때부터 중2때까지 치마입었을때 남자들 앞에서 약간 부주의한척 남자들이 보는거 모르는척하면서 조금씩 속보여주고?그런적많음....ㅠㅠㅠ

헐렁한 티같은거 입었을때 허리숙이면 앞에있는 남자애가 옷 틈으로 볼거 알면서도 안가린적도 많고...그냥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그러고 다녔나싶다ㅠㅠㅠㅠ큐ㅠㅠ 조카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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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2.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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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댓글 조아요 누르면 흑역사 다 잊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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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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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난 좋아하는애 지나가면 ㅈㄴ관종짓했던거..막 일부러 더 크게웃고 리액션 크게하고;;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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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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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쩌는데남자밝힘 ㅁㅊ..나도내가조카이중적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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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2.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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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학년때 머리 ㄹㅇ 안감고 다님 10일ㅎㅎ..... 하 나레기 왜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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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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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9살때 엄마 수첩에 어린 남자애 캐릭터랑 여자애 캐릭터랑 키스하고있길래 질투나서 여자애얼굴 지우고 나랑할꺼야! 써놓음.. 엄마뭐라고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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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16 2018.02.1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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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삼 국어시간에 시험기간이라 조용할때 방구 뽀오옹 뀐거 진짜 자살하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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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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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엄마가 여름에 회색반팔만 많이 사와서 그것들 많이 입고다녔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ㄹㅇ 등 뒤에 땀자국이 얼마나 많이 났을까...딴애들은 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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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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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10살때 지식인에 써재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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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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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대학때 기숙사침대에 오줌싼거...진짜 ㅂ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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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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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침대에 누워서 인소나 카스썰 보고 쳐울다가 베개에 눈물자국 난거 폰으로 찍어줌 ㅅㅂ 드라이브에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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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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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딩때 카스에다가 나랑사귈분 글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씌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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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2018.02.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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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수업하는데 그때가 매트같은거 깔고 수업할때였음 어렸을때라 난 내가 공주인줄알고 그 백설공주가 숲에서 그 도망치는 장면 따라서 매트사이 폴짝폴짝 뛰어다니다가 매트밟고 미끄러져서 팔 부러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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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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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저학년 때 네이버에 유재석 2pm 전화번호 이런거 쳐서 연락처에 다 저장해뒀었는데 사촌오빠가 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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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2.1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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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흑역사

---------

http://pann.nate.com/talk/34082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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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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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 초6때 ㅅㅂ 썸타던 남자애랑 서로 좋아한다고 확인하고 고백은 아무도 안했었는데 갑자기 걔가 이제 나 안좋아한다고 해서 ㅈㄴ 자존심에 스크래치나서 쿨한척 그래 사실 나도 너 안좋하고 이제 딴반에 뫄뫄좋아함^^ 이지랄함 딴반 뫄뫄한테는 아직까지 ㅈㄴ 미안함마음으로 살고 있고 쪽팔려서 뒤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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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2018.02.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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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내신 받겠답시고 꿈발표대회 나가서 전교생앞에서 꿈 아이돌이라고 30분동안 혼자 무댜위에 서서 발표함 살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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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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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화장실에서 오줌싸고 딱 옷입을라고 일어났는데 문이 다 안잠겨 있어서 어떤 선배가 딱 문열음.. 그리고 내가 빨리 문닫고 그 선배 나가면 나갈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막 그 선배 친구랑 둘이서 조카 크게 쪼개면서 내 얘기하면서 나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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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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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만 털자고 했지만 잊고 싶은 과거가 너무 많아서 여기다 다씀 여기 쓰고 이제 다시는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같이 일했던 남자한테 고백하고 못잊어서 징징거린거!! 그사람 못잊겠어서 잊을라고 웬 오징어 꼴뚜기한테 좋아하는척 하면서 난 저사람 좋아하는거다 저사람이다 하면서 들이댔는데 그사람한테도 뻐엉 까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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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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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홈플에서 필요한 물건 바구니에 담고 2층 뭐있는지 몰라서 올라가려고 했는데 경보음 울림.. 계산 하고 올라가야 하는지 몰랐어 ㄹㅇ.. 경보원이 나 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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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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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타고 집에가다가 깊게 잠듦. 앞에 공간이 넓은 자리였는데 얼굴을 아예 무릎에 대고 자서 허리가 숙여진 상태.ㅋ 그자세로 깊게 자다가 순간 방구뀜. 놀라서 살짝 깼는데 에이 꿈이겠지 하고 다시한번 테스트겸 방구뀜ㅋㅋㅋ ㅁㅊ 테스트겸 한번 더뀌고나서 사태파악했는데 넘쪽팔려서 고개도못들고 몸이접힌 그 상태 그대로 버티다가 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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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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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화장실칸ㅇ안에서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잇고 내 친구는 세면대?거기서 기다렷단말이야 근데 계속 누가 ㅇㅇ아!이러면서 나 부르는것같길래 당연히 친군줄 알고 왜???이러는데 대답을 안하고 계속 이름부르길래 왜왜오애왜!!!!!!왜!!!!!왜!!!!이러고 조카 문 쾅열고 나왓는데 선배가 나랑 이름 똑같은 선배부르던거...^^^나 조카 이상하게 보길래 친구데리고 뛰어나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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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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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까지 오줌싸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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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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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핑크안경,호피무늬안경 거기다 머리는 한 이틀안감아서 떡진거 다 보이는데 항상 옆으로 비틀어서 묶고다녔음 그쯤했으니까 바르게살았으면 몰라 바르게는 커녕 개영악한짓 많이하고다녔음 아 진짜 초딩시절 나 한대 때려주고싶다 얼마나 꼴보기싫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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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2.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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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8살 때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우리집 옥상에서 언니랑 그 드라마 따라한다고 키스 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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