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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구81-1번버스 기사때문에 넘화가나서 올립니다

양미연 (판) 2018.02.13 16:01 조회4,110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지금 8갤만삭 임산부예요..오늘.. 3시10분경 박촌에서 둘째아이 4살짜리 안고 81-1번 버스 탔지요..양쪽이 두개좌석이고 기둥이잇어서 아이안고 만삭인 제게 통로는 좁았어요 내릴때 좀 빨리내리려구 뒤쪽문잇는곳으로 가려고하는데 순간 뒤에서 '아이 신발 ' 이소리가나더니 "빨리앉으세요 그래야출발하지"이러더라구요..순간 잘못들은줄알았는데 그욕이 저한테한거더라구요 순간승객들 다저보고잇고..당황스럽기도 하고 둘째도잇고 해서 싸우자니 애기때문에 암말도 못하고 그냥내렸지요 버스회사에전화해따지려고 번호도알아왔어요78바 1495호 김씨 아저씨 ..
막상 버스회사전화하려니 그회사에서 처리하는게 주위주겠습니다 이러고돌아올것을알기에 전화안하고 인터넷에올려버리자해서 올려요..진짜 81-1번 버스기사 ..진짜너무합니다 불친절 기본에 어찌 만삭이고애안고잇는 여자에게그런욕을합니까?본인은 처자식없나.. 분이 안풀리네요..ㅠ 이글좀 널리 알수잇는곳 이든어디든 펌해서 퍼트려주세요 진짜 욕한번 먹어야 정신들차리지..당신들 오래운전 하고피곤하고 한거 다아는데 아무리 그래도 상황을봐가며 해야지.. 넘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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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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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아랫님 경기도버스 안타봄? 서울 기사님들은 거의 친절하신데 본문에 나오는 지역 버스는 거진 개차반 기사가 태반임. 경기도 버스기사 정말정말!!!!!! 인성교육이 시급함~ 인성 말고도 뒷차 타라고 그냥 가는 버스도 여럿있음ㅋ (만원도 아닌데 왜 뒷차 타라고 ㅈㄹ인지) 그 추운날 5분 10분 더 기다려야됨ㅋㅋㅋ 아나 이거 겪어봐야지 알지 진짜 얼탱이없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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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4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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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위주다가 아니고 주의주다겠죠.. 애한테 그렇게 가르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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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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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까지 바닥으로 떨어지려는지.. 화 많이 나셨을 텐데 참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식으로 임산부와 아이 보호자를 혐오하는데 출생률 떨어지는 거 너무 당연한 일이네요. 무식하고 멍청하고 이기적인 버스기사 유병장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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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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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버스 운전수들 인성 거의 개차반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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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니나노 2018.02.15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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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81-1버스에서 휴대용 유모차 가지고 타려다가 다음버스 타라는 얘기 들었어요 ㅋㅋㅋㅋ(유모차 다 접은상태였음) 서울살고 인천 처음간거여서 버스내부가 그렇게 생긴줄 모르긴햇는데(알았으면 택시를 타던가 뒷문으로 타려고했겠죠?) 이미 카드 찍고 들어가려는데 뭔소린지. 다음버스 타면 답이 나온답니까. 태우고서도 한숨 푹푹 쉬면서가던데요. 한겨울에 아이랑 기껏 기다려서 탄건데 다음버스를 타라니요.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이런 노골적인 대우 처음이라 무척 기분 나빴는데 이번계기로 좀 개선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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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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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야 교육을 하는건지 내리려고 일어서는 사람들 앉으라는 기사들 많아졌는데 얼마전까지만해도 문 열릴 때 일어서서 내리려고하면 내리기도 전에 문 닫히는 건 기본이요 못 내렸다고 하면 미리미리 대기타야지 왜 뒤늦게 내리려고하냐고 소리 바락바락 지르는 기사들 많았다ㅋㅋ 지금도 솔직히 크게 변하진 않았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한테나 배려해주지 임산부한테까지 내릴 때 기다려주는 배려해주는 기사 몇 없다ㅋㅋ 어르신분들 한테 마저도 짜증투성이고ㅋㅋ 할머니일수록 짜증이 더 섞어고 언성이 더 높아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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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8.02.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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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민원을 넣던가 해야지 한 사람 디스하기위해 한 그룹을 저격하는건 또 뭐랍니까?다른 81-1번 버스 기사들까지 싸잡아서 욕하는거. 맘충 욕하기 위해 모든 엄마 저격하는거랑 똑같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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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8.02.1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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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감사실로 민원 넣으세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그리고 도청홈페이지에도 올리세요. 또 국가인권위원회에도 민원 제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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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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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위주다가 아니고 주의주다겠죠.. 애한테 그렇게 가르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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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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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아랫님 경기도버스 안타봄? 서울 기사님들은 거의 친절하신데 본문에 나오는 지역 버스는 거진 개차반 기사가 태반임. 경기도 버스기사 정말정말!!!!!! 인성교육이 시급함~ 인성 말고도 뒷차 타라고 그냥 가는 버스도 여럿있음ㅋ (만원도 아닌데 왜 뒷차 타라고 ㅈㄹ인지) 그 추운날 5분 10분 더 기다려야됨ㅋㅋㅋ 아나 이거 겪어봐야지 알지 진짜 얼탱이없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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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2.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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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이렇게 본격적으로 저격하는 글은 좀 아닌 것 같네요. 다른 81-1번 기사님들은 뭔 죄입니까. 같이 싸잡아 욕하는거잖아요. 화나는건 이해하는데 글 자체는 쓰니님 경솔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생각보다 좁구요 님 글 때문이 무고하고 친절한 기사님들 피해입을 가능성도 좀 생각을 하면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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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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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까지 바닥으로 떨어지려는지.. 화 많이 나셨을 텐데 참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식으로 임산부와 아이 보호자를 혐오하는데 출생률 떨어지는 거 너무 당연한 일이네요. 무식하고 멍청하고 이기적인 버스기사 유병장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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