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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산후조리 시댁에서 해야한다는 남편과 시어머니

ㅇㅇ (판) 2018.02.13 18:26 조회22,8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지난11월에 결혼했습니다.아들둘에 장남인 남편

결혼전에도 시댁과 트러블이 많아서 파혼얘기도 오갔구요.근데 남편이 너무성실하고 착하고 절많이 사랑해주는 

마음하나만 보고 결혼을진행했구요

막상결혼해보니 말은 딸하나생겨서 좋다고 하시지만

결혼준비할때 예단비나 반상기등등 남보여 주기식 뭐가필요하냐며 생략하시자고하시더니 이제와서 아무것도 안해왔다며 너평생꼬투리잡을일 생겻다며 매일같이 얘기하십니다.남편적금부은돈도 시아버지께서 친구분꿔주셔서 저희신혼집 작은방2칸에 월세집에서 살고있구요 저희부모님은 딸래미결혼한다고 3천이상 쓰면서 가전제품등등 다좋은걸로 해주신대도 불구하고 예단으로 아무것도 못받았다는이유만으로 절들들볶으시고 친정욕을 그렇게하시네요.벌써부터 우리아들이 장남에장손이니 넌아들낳아야한다며 부담주시는것도 모잘라 시댁에서 애낳고 산후조리해야된다며 통보하시고 저희신혼집 서울.친정 경기도.시댁부산인데도 불구하고 구지 시댁서남편이랑 떨어져서..친정부모님다계신데도..시댁서 산후조리하면서 정붙이고친해지라고하시는 시부모님들 이해안가네요..이런얘길 남편한테 해도 넌너무철이없다고 우리부모님같은 분들도없다며 시댁편들기 바쁘네요 일주일에두번씩안부전화에 한달에한번 일주일동안 남편없이 시댁서지냅니다.결혼전에도 그랫구요 이제신혼인데 다음달엔 두달간 저혼자 시댁서지내라고하시고..넌너무 전화를안한다며 화내시고 알고보니 시어머니도 엄청난시집살이에 아버님의폭력과폭언.도박에 다견디시고 살아오신분이시네요..집에서 집안일만하셔서 세상돌아가는것도 잘모르시고 조선시대 가부장적인 생각에 꽉막히신분입니다.혼인신고 아직안했고 결혼생활하지만 애생기기 전에 갈라서고싶고 죽고싶다는생각까지늡니다..어떻해해야할까요 결혼하면 넌우리집귀신되는거라며 40분걸리는 친정도못가게하는 시댁,남편 부모님도보고싶고 이제팔순이신 할머니도 보고싶고 눈물만나네요

1.예단등등 생략하시자더니 평생꼬투리잡는시댁

2.일주일에두번씩 안부전화하는데도 너무전화안하라고 타박하심

2.시댁서 명절다지내고 나중에친정가는거라고 안보내주심

3.결혼하고 나면 친정과멀어져야된다고 친정못가게하는 시댁과남편.신혼집서울,친정 경기도,시댁부산임!

4.넌무조건 아들낳아야된다고 부담주심

5.애낳는거 산후조리 남편과떨어진 부산에서하라고 요구하는시댁,그걸 당연히여기는 남편

6.시아버지 당신네아들 적금모은돈을 친구분빌려주셔서 정작 신혼집월45만.작은방두칸짜리해주심

7.신혼인데도 불구하고 며느리혼자 부산서 두달간 당신네들과지내라고하심

8.조금더 나이먹으면 자식들하고 같이살거라고 너네가우리모시는건 당연하다고 늘얘기하심

9.친정부모.동생.할머니 욕을 대놓고 막하심

등등 너무많아요 힘들어서잠도안오네요 혼인신고는안햇고 결혼식은올렷어요 애기없구요 평생이렇게살 자신없는데 친정부모님아무것도모릅니다.속상해하실까봐 말씀안드리고살앗는데 말씀드리고 갈라서야할지 주변사람들 다결혼식올린거아는데 갈러서는게 쉬운결정은아니고 어떻해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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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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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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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봐서 남편이 좋다는게요.병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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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그네 2018.02.1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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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왜!! 저글에서 남편이란 시람의 성실함도 많이 사랑해준다는 느낌을 1도 못 느낄까요? 오히려 신혼인 아내에 대한 배려도 애정도 전혀 없고 처갓댁 무시한다는 느낌만 드는데요. 남자가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까지 눈멀수 있 는지 신기함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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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ㅅㅇ 2018.02.1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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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무덤 지가판다고 저렇게 당해놓고도 이혼해야할까요?이 지.랄떠는거보니 너는 이혼안하고 쭈욱 그렇게살듯.걍 그러고살아라 다른사람이 열내며 조언해줘도 못알아쳐먹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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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름 2018.02.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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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경상도는 안돼 아들아들거리고 남자는 무뚝뚝하고 무심한걸 경상도남자라는 이유하나로 넘어가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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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2.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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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전화 받지말고 가지도 말고 왜 그리 등신처럼 살아요.. 죄 지었어요? 평생 그리 어찌 사나요? 좋은 거절은 없어요 그냥 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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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2018.02.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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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인신고 안 한게 다행이다 생각하고 헤어지세요! 그런 가정에서 아기 낳아 키우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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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1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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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어쩌면 사람들 고구마 먹이고 속터지게 만들고 지혼자 낄낄대려는 자작아냐? 이게말이되는 스토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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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2.1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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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런 머저리같은ㅠ 아니 판에서 불쌍한 피해자를 머저리라고 욕할때마다 너무한다 싶었는데 처음으로 욕하네.. 아들적금 똥망치보 저딴소리하는 새끼를 남편으로두고 뭐? 이집귀신되는거다?공포영화네.. 이사단이 났는데 친정부모님껜 얘길안해? 어떻게 이렇게 총체적난국 가지가지 최악이 아닌게없는 새끼와 그 집안을 남편으로 두고 혼자서 이러고있지? 제발 멘탈 고쳐 자존감좀 높이시고 지옥서 벗어나세요. 자존감이낮아 저러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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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ㄱ 2018.02.1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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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그지같은 집구석으로 돈을 3천이나 들여 해갈거 해가고 욕얻으먹고 무식한 티 내느라 사돈욕까지~시어머니라는 인간 미친짓 하는데 바람막이 1도 안해주는 인간이 뭐가 좋다는건지!!!3천 아까워서 앞으로 5~60년을 그 쓰레기들이랑 어울려 살지말지는 님이 선택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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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맘 2018.02.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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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체 장애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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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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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몇십년 내 인생 자체가 걸린 일인데 왜 상대방의 마음 혹은 착하고 성실한 성격 하나보고 결혼하는 개념녀가 되려고 하지? 멍청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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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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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했으니 친정부모님 맘아플까 아직 말도 못꺼낸듯.

내인생이에요. 부모님 맘아프신거 어쩔수 없지. 그렇게 오래 살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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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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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등신같은 남편 세상에 방생말고 님이 떠안고 혼자 암걸리며 평생 종년처럼 사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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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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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러고 살아요? 그게 더 이해가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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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2018.02.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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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마니 모자라는갑다 이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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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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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병신놈과 왜 결혼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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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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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지가 사랑에 눈이 먼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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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하나마미 2018.02.1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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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님이 물러터져서 많은 사람들이 조언 해줘도 실행 못하고 시가식구들이 하라면 하라는대로 다 할거같이 걱정되서 댓글 하나 더 남겨요. 당장 이 글을 친정 가족들에게 링크 보내세요. 글쓴이가 못하면 부모님이 딸 구제해야죠. 저도 딸이 있는데 제 딸이 나중에 말안하고 속으로 끙끙앓고 혼자 시집살이 당한다면 그게 더 크게 상처로 남을것 같아요. 어차피 안알리나 알리나 나중에 곪아터지면 알게되실거고 그때서 진작에 말하지 왜 혼자 앓았냐고 더 속상해하실거예요. 빨리 부모님께 사실대로 다 말씀드리세요. 글쓴이 생각해주는거 부모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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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하나마미 2018.02.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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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 시선이 무서워서 평생 그리 사실껀가요?? 지금 산후조리 시댁에서 해야한다는게 문제가 아닌데.. 글쓴이와 글쓴이 부모님을 무시하는데 그런 대접 받고도 가만히 있어요? 이혼하고 새출발하세요. 최소 40년을 어찌 그리살아요. 남편도 어딜봐서 괜찮은 사람입니까.자기 아내 못지켜주는 등신이지. 귀한 남의 딸 데려와서 맘고생 시키고 지부모 개소리 하나 못막는게 남편이라고ㅡㅡ.. 갈라서요. 남들 시선 의식하느라 저리 시집살이 당하며 홧병나느니 갈라서는게 서로 행복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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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18.02.1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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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지금 질문이라 던지시나요..어떤 대답을 듣고싶어서.바보같은 질문을 하고 있어여..대답은 이미 나와있는데..여기서 이런사람들 보면 정말 몰라서 묻는건지..답답하다답답해...지옥속으로 들어가 살고싶음 사세요...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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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2018.02.14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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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차 남편과 많이 나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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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우웩 2018.02.14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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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 건 모르겠는데 2번은 시부모가 아줌마 친정에 안 보내준 거 아니라, 아줌마가 친정 안간 거야. 아줌마가 오해하고 있어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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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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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후조리가 뭐야? 왜 하는건데?남자들도 그 뭐냐 군대 전역조리 해야되는거 아냐? 군생활 2년 하니까 전역조리는 한 1년쯤 적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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