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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머야 (판) 2018.02.13 23:20 조회3,178
톡톡 사랑과 이별 너가봤으면
왜 너 혼자만 아파하는건데 도대체 왜

나한태 상처를 안주려고 너만 아파하냐고 진짜 머하냐고!!

일부러 너 자신이 상처 받으면서까지 하고싶지않은 말까지 티가나는 거짓말을 내뱉으면서 까지 아파했냐고 왜!!!

마지막까지 끝나는 그 순간까지 사랑하는 사람한태만 몰두 헸던 너....

난 그런건줄 모르고...괜히 차단하고 나쁜놈으로 보고있었는데

상메.....일부러 했단 행동... 진짜 바보야

같이 아파하면 됬었잖아

일부러 너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한거... 하나도 안기뻐
오히려 만나봤자 난 아직 너밖에 생각날탠데 왜...

진짜 멍청아ㅠㅠ 내가 했던 행동들도 다 미안해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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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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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와서 시쓰고 편지쓰는 분들 이니셜이라도 쓰고 하세요 많이들 낚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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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18.02.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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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유 없이 그저 당신이라서 그랬던 거에요.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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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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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랑이에요.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내가 다 아파도 상대방 생각뿐인 것. 희생은 아니지만 희생에 가까운 마음... 생각만 해도 가슴 떨리고, 보고 싶어 간절해지기까지 하는 것... 그냥 좋아하는 마음과는 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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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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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면 연락해요. 그러면 되잖아요. 다가가서 보듬어줘요. 마음이 남아있다면 가서 꼭 안아줘요. 그거 하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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