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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때까지 겪은 소름돋는 이야기들

과자는맛있어 (판) 2018.02.14 01:43 조회1,217
톡톡 엽기&호러 실제상황




안녕 여러분들 나의 무서운 이야기를 보러와서 감삼다 ㅋㅋㅋㅋ 음 일단 편하게 음슴체와 반말 쓰겠음.
소설이라고 생각하면 화가 좀 나지만 어쩔수 없지 모.. 다들 생각이 다른거니깐.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 얘기를 할때마다 소름이 돋음. 그럼 시작하겠음. 그래 나만 무서울지두 몰라.. 악플 상처 받오..








내가 몇년 전에 살던 집부터 얘기 해 줄게 그 집은 2층에다가 나무로 이루어져 있고 굉장히 벌레가 많았지;; 집이 더러운게 아니라 걍 벌레가 많았음; 그리고 집 자체가 굉장히 음산했고 오빠랑 언니랑 나랑 지금와서 다시 살라고 하면 절대 안 산다고 할 정도로.



그리고 우리집 자체가 좀 그런게 있는게 큰아빠도 그쪽 일 하시고 우리 엄마 쪽도 그런게 있고 걍 집안 다 그렇고 그런게 있음. 심지어 지금도 큰아빠는 하시고 계시고 사촌오빠는 아직도 귀신을 보고 있다는데 그건 나중에 얘기 해줄게요 ㅋㅋㅋㅋ






일단 본론 ㄱㄱ 내가 처음으로 그 집에서 그런 존재를 본게 한 7살? 즈음 이였나. 아빠가 허리가 안 좋으셔서 컴퓨터를 하는데 모니터랑 키보드를 다 내려거 누워서 할수있게 만들어 놓고 가족들이 다 모여서 구경을 하고 있었지. 근데 우리집이 2층 집 이였다고 했잖아 그래서 옆에 계단이 살짝 보였었지



모니터
오빠 엄마 아빠 나 언니



이런식으로 누워서 고스톱 치고 있는데 우리집이 나무라서 계단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잘 들렸음. 근데 계속 고스톱 보다가 기분이 쎄 하길래 고개를 돌리니 진짜 계단 천장까지 가득찰 정도로 큰 여자가 내려오고 있더라고 옆에 벽을 잡으면서 그래서 눈을 깜빡이는 순간 사라지더라. 이건 그냥 알아두면 좋아서 말 한거고 문제는 이제부터임.







오빠가 기가 약해서 항상 보약도 먹었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엄청나게 성장해서 지금은 굉장히 튼튼한 직업군인이 됨...ㅋㅋㅋ 다들 우리 가족이 오빠한테 조심하라고 한게 총 쏘다가 총알이 날라가는게 아니라 오빠가 총 잡고 날라간다고 할 정도로 삐리했음 ㅋㅋㅋㅋㅋ 미안 나만 웃기지..ㅎㅋ

오빠가 20~21살 쯤 오빠랑 나랑 같이 자고 있을때 였을거야 아마. 나는 개 꿀잠 자고 있었고 오빠도 잘 자고 있었지. 근데 갑자기 오빠가 자다가 잠에서 깨지더래. 그래서 상황 파악 하면서 있다가 순간 가위가 눌린거야. 근데 그때가 여름 이였거든? 그 집이 진짜 더워서 방문을 열어놓고 선풍기를 틀어놨거든. 시원한 바람 좀 들어오라고.





나. 오빠


저런식으로 있는데 가위 눌린 사람들을 알거야 눈 못 감는 가위 알지. 그게 눌림. 말한거 처럼 우리 오빠가 굉장히 튼튼 하거든 그래서 오랜만에 우리집에서 자다가 가위가 눌렸어 그래서 풀려고 하는데










갑자기 방문 사이로 파란색 불빛이 은은하게 나는 애가 스윽 지나가더래. 그러더니 지나가다가 다시 그 상태로 뒤로 슥 걸어오더니 오빠랑 눈이 마추친거야. 근데 그 귀신 크기가 장난 없었다고. 방문을 꽉 채울정도의 크키의 머리가 긴 여자였다고 하더라. 근데 눈 마주치자마자 발 끝주터 소름이 올라오더래. 그러더니 그 여자가 밑에서 부터 사라지더니 없어지자 마자 오빠가 가위에서 깼대. 놀래서 오빠가 문 바로 닫고 불부터 킴. 숨고르면서 있는데 내가 그때 일어남.. 눈부셔서 “오빠 왜” 하면서 비몽사몽 일어나니깐 오빠가 아니라고 다시 재우고 오빠 숨 고르고 잠. 그 이후로 몇년 지나서 들었을거임 아마 ㅇㅇ..





언니 오빠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항상 내가 얘기하면 다 안 믿고 그랬는데 지금은 내가 좀 커서 어느정도는 들어줌 근데 아직까지도 안 들어주긴 해..ㅎㅋ 그래서 오랜만에 옛날 얘기 한다고 누워서 얘기 하다가 안 사실인데 오빠랑 본 귀신이랑 내가 본 귀신이랑 같더라. 내가 얘기 계속 하니깐 오빠가 갑자기

“야 그 귀신 머리 기나.”

이러더라고 그래서 어 좀 길었지 왜. 이러니깐

“여자에다가 키도 엄청 크고.”

그래서 내가 어 계단 꽉 찼으니깐 좀 컸지 이러니깐 개 덤덤하게










“니가 본거랑 내가 본거랑 같은 귀신이네”

라고 말 하는데 진짜루 소름 돋았음.. 그러더니 언니랑 오빠가 그럴만 하다고 거기는 뭐 안나오는게 비정상 이였다고 하는데 나만 무서웠어 나만.. 오빠 친구도 우리집 들어오자마자 니네 집 기운이 왜이러냐고 그러고.. 또 많은데 타자 치기가 넘 힘듬.. 그거 얘기하고 언니 가위 눌려서 내가 깨우고.. 그리고 그냥 소름 돋는게 그 집에서 우여곡절 다 겪고 왔는데 그 집 지금 1~2층 다 비었거든? 그 빈집에 거울 놔두고 옴 ㅋㅋㅋㅋ 저번에 보니깐 아직도 있더라고 근데 지금은 자물쇠로 집 현관 감겨있더라..






다음에는 내가 가위 눌린거 말해줄게 그게 최고 무섭긴 해 왜냐면 꿈이랑 현실이랑 이어져있거든. 그냥 인기 없어두 쓸고야.. 왜냐면 내가 기억 할려고 ㅊㅌㅌㅋㅌ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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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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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아..이어쓰기 해죠 저녁에 들어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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