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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이 자꾸 제 지갑에 손을대요.. 하

하아 (판) 2018.02.14 09:18 조회98,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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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만 보이면 홀랑 가져가버리는 남편 때문에 속이 터집니다.

급해서 3만원 이렇게 가져가는것도 아니고 10~20씩 가져가요.

 

하도 당해서 거의 카드 위주로만 쓰긴 하는데

지갑에 현금이 있으면 귀신같이 알고 훔쳐가요.

지갑을 숨겨도 봤지만 잠깐 방심하면 또 사라져있구요..

 

시어머니한테 말해도 안고쳐지네요.

남편이 오냐오냐 자라서 시어머니 말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훔쳐갈때마다 제가 쌍욕하며 화내고 남편은 미안하다그러고 다음달에 준다고 하는데^^

쓸때 못쓰고 항상 이 패턴이 되풀이 되니까 너무 짜증이 나요.

 

남편이 씀씀이가 크고 절제가 안되는 사람이라

돈관리는 제가 다 하고 있구요.

남편 용돈주고 적금넣고 나머지는 생활비랑 제가 필요한거 사요.

오롯이 제 용돈으로 쓰는돈은 남편 용돈보다 적습니다.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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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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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토미에 2018.02.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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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고쳐서 데리고 살려는 네 정성에 헛구역질이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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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 2018.02.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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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지고 간만큼 담달 용돈에서 빼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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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콩닥이 2018.02.1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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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갑에 현금이랑 편지 써놔요 지금은 편지로 경고하지만 다음엔 현금 대신 이혼장 들어 있을거라고ㅡㅡㅋ 애한테도 지갑에 손대는거 아니라면 알아듣는구만 이건 뭐...기본교육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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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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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애미에 그자식이네 한남은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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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2018.02.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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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신기한 놈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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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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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랑 왜 결혼을 했지? 사람들 보통 끼리끼리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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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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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기본교육도 못받은.. 인간이랑 왜 결혼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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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2.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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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븡신들 남편 외벌인고 월 천넘게 갖다주는데 한달에 용돈을 50밖에 안줬더니 저렇게 돈을 빼간다고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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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 2018.02.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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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가 이제 애 생기면 애지갑까지 건들겠네요. 잘 돌아가는 집구석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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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31 2018.02.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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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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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네ㅊㆍ 2018.02.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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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유전자가 그런거라 고치구 하는게 안되요ᆢ 살든가 말든가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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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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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랑 왜 결혼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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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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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도죄 신고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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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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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둑놈과뭐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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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크 2018.02.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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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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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2018.02.1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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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끼리 도둑질을 하면 대체 어느 정도로 최악인 상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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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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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금넣는거 생활비 반반하고 본인이 각자돈관리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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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02.1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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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진짜 자기가 크게 깨닫기전에 못고침 저도 초딩때 아버지가 사업하셔서 지갑에 현금이 많았는데 5만원 10만원씩 빼서 썼음 그러다가 아버지랑 어머니랑 이혼하셨는데 어머니지갑에 현금이 없어서 카드빼서 70만원 인출후 펑펑 쓰다가 무서워서 아버지한테 도망갔는데 2틀후에 내짐이 아버지집으로 다 보내져서 어머니가 날 버렸나보다 그 생각 든 순간부터 지갑에 손 대는 버릇고침 만약에 어머니가 안그랬으면 진짜 범죄자 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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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2018.02.15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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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가정교육을 받앗길래 지갑에 손을대나 진짜 못배워먹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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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2018.02.1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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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알면서도 그냥 매번 당하고 계신가봐요? 답답한 마음 알겠지만, 사실 제일 크게 드는 생각은 한심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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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2018.02.1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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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도둑놈을 사육하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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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2018.02.15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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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도로 뺏어와요 지갑디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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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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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불쌍하다 그딴 ㅂㅅ을 델꼬 살고 싶냐 애낳으면 애도 너 지갑 손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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