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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ㄷㅇㅇ (판) 2018.02.14 11:21 조회823
톡톡 엽기&호러 실제상황

음슴체할께 정신이없어서


일단 나는 15살중딩임
어제 학원이 원래 8시에 끝나야하는데 단어를 망쳐서 9시반에 집에옴
근데 엄마는 약속나가잇어서 집가서 혼자뭐하지 이생각하면서 가고있엇는데
우리동 현관앞에 어떤 검은양복입은 아저씨가 계시는거임 그래서 어 뭐지하면서 그옆을지나 비번을 누르고 들어가서 엘베를 기다리는 중이었음
근데 갑자기 어디서 낮은목소리로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거리는거임!! 그래서 어 뭐지하면서 현관쪽을 봤더니 그 검은양복아지씨가 현관앞이아닌 우체통쪽에 서서 허공을 중시하며 중얼거리는것임 뭔가 느낌이 쎄했어 그래서 빨리올라가야겟다라고 생각했는데 엘베는 아직 16층이었고
근데 갑자기 우리동현관앞을지나가던 사람들이 그 검은양복아저씨 서잇는곳을보고 뭐지하면서 기웃거리고 도망가는거임 근데 거기에 내 친구가 보였음 근데 친구도 동앞을 보더니 기웃거리고 날보고 인사하고 그냥지나가더라고 근데 내가보는 아저씨는 분명우체통앞에잇는데
사람들이 보는아저씬 현관앞에있엇대(다음날 내친구한테 물어보니 현관앞에 이상한아저씨를 봤다그랬어)
그때 엘베가오고 나는 재빨리 엘베에 탑승을 했지 우리집이 8층이야 그래서 8층에서 내리는데 정말 또렷한 목소리와 발자국소리가 나는거야 마치 한층아래있는듯이
뚜벅뚜벽소리와 나무아미타불소리가 나는데 너무 무서워서 빨리 비번따고 집들어가서 문잠그고 집불다켜고 어케됫나보려고 현관문에 구멍있잔아 거기로 보는데 계속 우리집앞을 서성이더라고....
정말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바로 오겟다해서 알겠다고 한후
다시봤는데 없어진거야...
애들은 내가 잘못본거라하는데 아까나온 내친구는 봣대잖아
무서워ㅜㅜㅜㅜㅜ너네도 조심해ㅜㅜ

에구 쓰다보니 음슴체가 아니게됬네ㅜㅠ반말한ㄱㅓ 미안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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