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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있다 아이가.

(판) 2018.02.14 13:03 조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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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갈구고 지지리도 싸우는 이 생활을
즐겨버리는 나야.
직장도 사람 수준에 따라 복불복이라는것
뿐이지. 어딜가든 싸웠다가 욕했다가
화해하고 친했다가 잘 안되면 화풀이 했다가
그러는데. 그 정도의 차이라는 것이지.
근데 어느순간 그걸 즐긴다.
너는 미워해라~
그게 너무 심하면 극단적으로
직장에서 싸이코패스같은것들을
만나겠지만. 사람다운 사람이라면
정상이라면 욕했어도 정도를 알지.
어느순간 그게 유머다 아이가.
그래서 그런 유머러스한 상태를 나는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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