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이별통보 더럽게 하는 인간들은 가정교육이 문제임

ㅇㅇ (판) 2018.02.14 13:26 조회20,183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솔직히 바람, 욕설, 폭력 이런거 아니고서야

잠수이별, 카톡(문자)이별 통보 하는 인간들은 부모욕 처먹어도 할 말 없음

왜냐 부모가 어릴 때부터 잘못키워서 인성이 글러 먹었기 때문이지

가정교육 똑바로 받았으면 자기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상대방이 어떨지 생각하고 행동하거든

근데 저렇게 이별통보 하는 애들 보면 전부 자기 감정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간임

이별통보 방식만 봐도 자기가 사랑했던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이 전혀 없잖아?

그리고 저 사람들은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 못 함

아마 합리화하고 있을듯

132
24
태그
신규채널
[네게하는말]
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2.15 09:18
추천
42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음. 헤어질땐 얼굴보고 확실하게 헤어져야함. 장거리고 나발이고 전화 문자 카톡 잠수 이별은 부모욕 뿐만 아니라 그 집 조상님들까지 욕 먹어야함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ㅎ 2018.02.14 14:06
추천
34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그리 기본이 안된 인간들이 많은지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2018.02.14 20:52
추천
2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수는 쓰레기 맞아 대체 부모한테 뭘 배웠길래 인간관계를 그리 끊을까? 그러다가 모두한테 버림받길
답글 2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18.02.16 14:43
추천
7
반대
1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문자로 남친한테 이별통보한 사람임. 근데 이건 솔직히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함. 얼굴보고 헤어지자 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 걸수도 있고 얼굴보고 헤어지자 해도 그러면 "우리 헤어지자." "그래." "그럼 나 갈게." 이러고 끝인데 굳이 이미 감정 없어지고 나한테는 정떨어진 사람 얼굴보면서 친절하게 말해줘야 됨? 내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 해보고 생각한 후에 어렵게 문자한거임. 나는 이미 내가 싫어진 사람이 문자로 하는 이별통보에 상처받을 거보다 내가 정떨어진 사람이랑 얼굴보고 그 사람이 나를 붙잡고 그러는 게 더 싫음. 그리고 문자로 이별통보한다해도 붙잡을 사람은 붙잡고 놔줄 사람은 놔준다. 이미 없어진 감정 나는 문자로 끝내는 게 맞다고 봄.
답글 9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8.02.21 01: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백도 카톡으로 받은 사람도 이별을 카톡으로 해도 욕 먹을 짓인가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20 03: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번 같은문제로 크게 싸우고 다음에도 이런 일 있으면 바로 헤어지자고했는데 그런 일이 생겼음. 더 안싸우고 그냥 카톡으로 헤어지자 한마디하고 다 차단함.이것도 잘못이라 할건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8 00:24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3년사귀다 갑자기 카톡으로 헤어지자 하는데 자살말렸음;;정신과 다닐까할정도로 힘들었다 예의없는것들진짜 천벌받아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6 22:15
추천
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 이미 같이 지낸 추억도 있고 나름의 정도 있는데 애놓고 싸우거나 바람피우거나 한것도 아니면러 지혼자 정리했다고 뒤도 안돌아보고 끊어내는거 진심 찌질하고 인성 제대로 쓰레기인거 증명하는거 .이래놓고 기댈때 없으면 슬금슬금 연락하고 ㅈㄹ 이런 인간들이 또 연락은 잘 쳐함.. 개찌질이에 상 ㄷㅅ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6 20:52
추천
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나서 이별했다 요즘 세상에 무슨 해를 입으려고 이제는 안전읗 위해서라도 만나서 바이바이는 왠만하면 아닌듯
답글 7 답글쓰기
2018.02.16 19:06
추천
1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까진 모르겠지만, 어느글에서 보니 헤어질때 그 사람의 행동과 모습이 나에대한 애정의 깊이였다는게 생각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6 15:46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상대방이 그렇게 느껴도 더이상 신경쓸 가치가없어서 그렇다고생각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6 14:43
추천
7
반대
1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문자로 남친한테 이별통보한 사람임. 근데 이건 솔직히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함. 얼굴보고 헤어지자 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 걸수도 있고 얼굴보고 헤어지자 해도 그러면 "우리 헤어지자." "그래." "그럼 나 갈게." 이러고 끝인데 굳이 이미 감정 없어지고 나한테는 정떨어진 사람 얼굴보면서 친절하게 말해줘야 됨? 내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 해보고 생각한 후에 어렵게 문자한거임. 나는 이미 내가 싫어진 사람이 문자로 하는 이별통보에 상처받을 거보다 내가 정떨어진 사람이랑 얼굴보고 그 사람이 나를 붙잡고 그러는 게 더 싫음. 그리고 문자로 이별통보한다해도 붙잡을 사람은 붙잡고 놔줄 사람은 놔준다. 이미 없어진 감정 나는 문자로 끝내는 게 맞다고 봄.
답글 9 답글쓰기
2018.02.16 06:33
추천
4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질때 얼굴보고 아름답게 예의있게 이별하는 커플이 몇커플이나 될거 같으세요? 지긋지긋하게 오래 만나서 서로 다른길 가는게 아닌이상 그런 이별은 걍 환상이고 이론일 뿐입니다 글로만 세상을 살아갈 순 없지 않겠어요?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18.02.16 03:41
추천
2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기 얼마나 지겨웠으면이라는 생각은 안해봄? 나도 잠수이별 안해봤지만 왠지 그래서였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6 02:5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지 그중이 회피형포함 전남친 부모님은 각각 이혼 다시재혼함 근데 엄마쪽은 재혼성공 아빠쪽은 재혼도 망함 이유들어보니.작은.트러블로도 아빠는 어렸을때부터 잠수였데. 걔네 아빠 이혼경력만 두번ㅋㅋ 한결같은.아버지의 이혼경력 개콩가루 지금 생각하면 잘살고있는 우리부모님 참 대단 원더풀
답글 1 답글쓰기
2018.02.16 02:28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공감함 무릎을 탁치고 갑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산듀 2018.02.16 01:08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별은 이별의 이유가 중요한 거지, 이별의 방법이 중요한 게 아니다. 이별하는 순간의 기억이 가슴이 새겨지기 때문에 아픔을 곱씹는 거지만 이별의 방법이 좋다고 해서 이별을 막을 수 있는 것도, 사랑을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 아픔마저 없다면 넌 그 사람을 영원히 기억할 수 밖에 없다.
답글 3 답글쓰기
2018.02.15 23:32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연관있음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2018.02.15 20:57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어차피 안볼사람이라 괜찮음 살다보면 패드립도먹어보고 그러는거지뭐
답글 1 답글쓰기
염장 2018.02.15 20:38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스트1. 혼자고민한뒤. 예전부터 너랑맞는지잘모르겠어 베스트2. 우리서로 생각할시간을좀 갖자 베스트3. 어느날 갑자기 프사내림 자기혼자마음정리 ㅇㅇ 물론 경험담인건 안비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5 20:32
추천
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요즘엔 헤어지자 통보도 안먹히고 그것도 사치인 쓰레기들도 너무 많고 데이트폭력도 많아서 걍 잠수이별이 안전한 선택이어서 그러는 사람들도 많아진걸껄... 부모욕 조상욕은 심함;; 다들 잠수이별 많이 겪었나보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5 20: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톡이별을 해본 적이 있는데 저와의 만남이 더 이상 귀찮았는지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고 만나자고 해도 바쁘다고 피하던 사람이라 어쩔 수 없이 해본 적이 있어요. 이유가 어찌됐던 이기적인 선택이였기는 하죠.. 하루에 한 번 5분도 채 되지 않는 통화와 짧게 3번조차 하지 않는 카톡도 받지 않던 사람이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연락 안 받는 나쁜 놈으로 만들지 말아달라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8.02.15 19:2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남친이 데이트 폭력을 해서 전화로 헤어졌음. 만나는게 너무 무서웠고, 얼굴만 봐도 소름끼침. 헤어진지 한달이나 되어가는데 만나자고 하고 만나서 헤어지자고 똑바로 말할까요?
답글 3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