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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자를때 우는애들ㅡㅡ

을미년결시친 (판) 2018.02.14 17:31 조회9,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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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자를때 우는 아이 부모는
지새끼가 우는거 모르냐?
왜 사람 한참 많은 시간에 와서 미용실 손님들 한테 피해주는거냐??
진짜 쩌렁쩌렁 우는데 ㅈㄴ듣기싫음
부모가 사람없는 오픈시간이나 마감시간에 데려가 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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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2.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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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 싫어하지만 너는 진짜 심보가 못됐다. 낯설고 자기 몸 근처에서 흉기가 사각사각 거리는 거에 공포심을 가지기 때문에 우는 거야 애들은 그건 당장 달랜다고 고쳐질 게 아니라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건 나를 위협하는 게 아니구나 자연스럽게 체득하면서 고쳐지는 거임 대부분의 인간은 그런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발달해;;; 뭐 성대라도 따라는 거야 뭐야 너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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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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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시나 니가 사람없는시간에 가라고 이불밖은 시끄러우니 집에서 쳐나오지를 마라 니같은 새끼는 사회생활은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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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ㄹㄴㅈㄱㅅㅋ... 2018.02.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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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니자식은 머리자를때 석상처럼 가만히 있을줄아냐? 니도 어렸을때 똑같이 울고불고 주변에 민폐킹이었던걸 모르나보지?ㅉㅉ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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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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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5개월 아들 엄마입니다. 설 앞두고 아이 머리가 너무 길어서 어쩔수 없이 동네 미용실 데려갔어요. 마지막 손님이었고 염색중인 손님 한분 있었어요. 병원도 치과도 안울고 잘 가는 아이지만 미용실은 너무 무서워해요. 잉~하는게(바리캉) 너무 무섭대요. 남자아이라 머리 기를수도 없어요. 한번 다녀오면 아이 온몸으로 붙잡고 있느라 온몸에 근육통 생기고 아이 입에 눈에 엄마 몸에 머리카락 범벅이 되는데 미용사분께도 죄송하고 다른 손님들께도 너무 죄송해서 진짜 눈물날것 같아요. 그래도 어떡하나요. 최대한 많이 길었을때 가긴 하는데 공포심은 어떻게 해줄수가 없어요. 이해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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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2.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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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안울었다고 생각하냐?ㅋㅋㅋㅋ아 미용실을 애기때 가본적이없어서 그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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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2.15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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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배운새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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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지을미년 2018.02.15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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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쯧쯧. 얼마나 사랑과 용납과 배려를 못 받고 자랐으면.... 자기보다 강해 보이는 사람한테는 찍소리도 못할 종자. 사람 중에 제일 약한 아이들이 내는 울음소리를 이해해줄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는 프로 불편러. 울음소리 뿐 아니라 니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 아이들의 그 어떤 행동도 거슬리고 싫겠지. 시끄러우면 머리 자르는 김에 귀도 잘라달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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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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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저렇게 자지러지게 우는 애들 많은데 굳이~~~~~ 굳이~~~~~~ 머리 자르러 가는 부모도 이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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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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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나간 아줌마들아 니새끼만 중요한거 아니다 손님들한테 죄송한 척이라도 하든가 얼굴에 지방이 철판같이 껴서 사회생활운운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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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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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을미년님.. 전엔 좀 상식적인 댓글 많이 달던 분 같았는데 왜 이렇게 상스러워 지셨어요... 종종 공감했었는데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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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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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용실에는 애들이 울고 식당에는 사람들이 시끄럽게하고 버스나 지하철은 욕하는고딩들 시끄럽게통화하는사람들 목소리큰 노인분들이 있고 술집은 술먹어서 톤높아져서 시끄럽고 길거리는 사람많아서 시끄럽고 노래틀어서시끄럽고 홍보해서 시끄럽고 걍넌 집에나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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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2.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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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야..........니 부모는 도대체 어떤사람들인데 너같은 똥을 낳았니?? 나도 애들우는거 안좋아하는데 미용실에서 애들 우는건 어쩔수없다고생각한다. 애들이 낯선환경에서 무섭고 두려워서 우는걸 이런식으로 매도하는 인간도있구나....배려랑 공감은 지능문제라는데. 검사한번받아봐 너정상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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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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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ㅈㄴ못돼처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은 잘 하고 있니? 친구는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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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2.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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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ㅍㅋㅍㅋㅋㅋㅋㅋㅋ나도 오늘 셀프로 앞머리 자르다 망해서 혼자 방에서 움ㅋㅋㅋㅋㅋㅋ개학 전까지 기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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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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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어렸을 때 울었단다...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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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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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피해서 그시간대에 다니면 되겠네. 이런애들은 사회에 온갖불만이라 살기 참 피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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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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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시나 니가 사람없는시간에 가라고 이불밖은 시끄러우니 집에서 쳐나오지를 마라 니같은 새끼는 사회생활은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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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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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찌질하게 글쓰지말고 직접말해 ㅂ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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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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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 싫어하지만 너는 진짜 심보가 못됐다. 낯설고 자기 몸 근처에서 흉기가 사각사각 거리는 거에 공포심을 가지기 때문에 우는 거야 애들은 그건 당장 달랜다고 고쳐질 게 아니라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건 나를 위협하는 게 아니구나 자연스럽게 체득하면서 고쳐지는 거임 대부분의 인간은 그런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발달해;;; 뭐 성대라도 따라는 거야 뭐야 너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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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ㄴㅈㄱㅅㅋㅡ 2018.02.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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