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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먼저 말 걸고 싶었는데

하이 (판) 2018.02.14 20:37 조회3,996
톡톡 사랑, 고백해도 될까? 짝사랑
새해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 한마디 연휴때 뭐하냐는 간단한 대화 한마디 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하루종일 눈을 마주보며 같이 대화하고 싶네요.
그런데 막상 마주하면 아무말도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람이 긴장하면 아이큐 20이나 떨어진다던데 아이큐 떨어져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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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짝사랑전해] [여기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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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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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장하면 아이큐 떨어진다는말 어디서 들은거에요? 낭설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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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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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긴장하면 말도 안떠오르고 횡설수설하고 동문서답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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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2018.02.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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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ㅋㅋ 이런경우 혼자 바보되는거같은 느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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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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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곧 일관두는데 얼굴못보는데 번호라도 알고싶다 ㅡ서로 이름만알고 업무적인걸로 메신저랑 얘기해본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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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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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요.. 저는 일하느라 바빠서 정신차리고보니 이미 퇴근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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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 2018.02.1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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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럽네요 볼수라도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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