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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딸에게 요리 시킨다는 말이 사기인 이유. (여행가보면 여자들 요리 못하는걸 ...

빨대d (판) 2018.02.14 22:00 조회255
톡톡 남자들끼리만 채널보기

언제부터 기념일은 남자가 챙기는게 되었을까. 남자들은 장소 알아보고 예약하고 선물하고 돈쓰고 호구되고 있고. 그동안 여자는 뭘할까. 기대에 부풀고 신나게 놀 궁리만하고 있다가 남자가 준비한 스케줄에 대해 평가만 내리겠죠. 이거 맘에 안든다 저거 맘에 안든다. 이러쿵 저러쿵. 말만 많고 평가하는 평가자가 되어있고 요구사항만 많고. 남친에게만 자동차 운전으로 장거리 운행하게 만들고 기름값도 안보태면서 고맙다는 말은 없고 그냥 당연히 남자 할일 취급하고. 단체로 여행가도 마찬가지더군요. 서서 땀 뻘뻘 흘리면서 고기 굽고 잇는건 죄다 남자들. 여름때 보았던 광경은 어이없었어요. 남자들만 땀을 뻘뻘 흘리고 여자들은 가만히 앉아서 먹고 놀고 건배를 하고 있었죠. 여행 짐이나 물품 등등 무거운거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전부 남자들이고 여자들은 무슨 공주 놀이하는건가 싶었네요. 가만히 앉아서 남자가 고기 굽는거 받아먹기만하고.  남자한테 남자다운거 바라더니만  요리나 고기까지 남자한테 떠다 바쳐달라니.

여태 집안에서 여자들이 오빠나 남동생에게 밥상 차릴것을 강요받았다고 거짓말하지만 여행가보면 알게되죠..... 여자들 요리 할줄도 모르고 밥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애들 천지. 다 사기였다고 느껴지네요.저희집도 제가 요리 젤 잘함 ;; 히히 자칭 엄마보다 제가 더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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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8.02.1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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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앞으로 여자 만나지말고 혼자사시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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