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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제가 예민한건가요? 일본여행 가고싶지가 않아요.

ㅇㅇ (판) 2018.02.14 23:57 조회14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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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화력이 쎄다해서 방탈을 하게됐어요ㅠㅠㅠ 죄송합니다. 최대한 많은 의견 듣고싶어서 했습니다ㅜ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친구들이랑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국내로 잡으려다 다들 모아둔 돈이 있어서 해외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가깝고 친구가 또 일본어 전공이라 일본이 어떻냐는 의견이 나왔어요.
근데 전 좀 그렇더라구요. 전 일본이 방사능에서 완벽하게 벗어난 나라라고 생각이 안들어서요ㅠㅠ
후쿠시마에서 멀리 떨어진곳에 간다해도 가고싶지가 않아요. 게다가 잠복기가 있어서 당장은 티가 안나니까 더 무섭고..

겁나서 알아보다가 이런 사진도 발견해서 더더욱 꺼려져요.
그러다 오늘 다시 만나게 됐는데 너무 예민한것 같다고... 지금 일본인들 멀쩡한데 뭔걱정이냐, 꼭 가고싶다고 설득하는데 전 아직도 걱정입니다. 게다가 역사적으로도 일본이 한 만행들이 떠올라서 죽겠어요ㅠ 내가 가서 소비를 하면 일본에 이득이고 더구나 할아버지가 6.25참전용사셔서(돌아가셨어요)더 그런거 같아요. 이런저런 이유가 섞여서 많이 꺼려집니다.

일본여행 괜찮을까요ㅠㅠ 혹시 다녀오신 분들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ㅠㅠㅠ





+추가
댓글들 모두 다 잘 읽었습니다.
우선 댓글들에서 많이 언급하신 왜 가기싫다고 당당하게 말을 못하냐는 의견이 가장 많은것같습니다.
근데 저는 처음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싫다고 거절했습니다. 방사능을 이유로 절대 안간다고 말을 했는데도... 일주일동안 계속 괴롭혀서ㅜㅜㅜ 가기싫은 이유를 더 구체적으로 알려달라 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쟁이 뭔 상관이냐 하는 의견도 종종 보였습니다. 전쟁의 참상? 이렇게 표현해야 할까요.
버젓이 식민지의 역사를 다 알고 전쟁이 이렇게 나쁘다는걸, 일본과는 관련이 없어도 전쟁 희생자가 제 가족이라는 사실.
그런걸 생각하니 도저히 못가겠더라구요ㅠㅠ
실은 친구한테 이 이야기도 말했더니 웃으면서 옛일인데 왜이렇게 마인드가 올드하냐고 웃더라구요.

제가 절 빼고 다녀오라고 했는데도 꼭 같이 가야한다고..ㅠㅠㅠㅠㅠ (대체 왜;)
이런 제가 친구의 말대로 예민한건지 궁금했습니다.

의견들 모두 잘 읽고 있습니다. 제 일처럼 걱정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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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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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사고가 정상이에요. 일본이 얼마나 알질인데요. 썩지않은 쓰레기로 스티로폼 같은 택배포장용으로 만들어 외국에 물건보낼때 써서 남의나라에버리는데, 우리가 먹어 소비하자! 운동까지했던 후쿠시마 및 근처 농작물 음식 관광지많은 곳으로 제일 먼저 보낼것 같아요. 일본은 라멘, 우동도 자국 생산 밀로 만들어요. 일본이 방사능체크 잘해서 생산할꺼란 거 믿지마세요. 일본제품 음식 먹지도사지도말고 가지마세요. 원전사태이후 가격도 싸지고 가까우니 가고싶어 괜찮다. 연예인도간다 하며 정신승리중입니다. 다이소물건도 일본산 쓰지마세요.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안일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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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1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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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사능이라는게 감기처럼 금세 증상이 나타나는게 아니라서 더 무서운거에요;; 후쿠시마가 아니라서 괜찮다고 하는사람들.. 일본정부가 대지진 이후 일본인들더 후쿠시마산 쌀이나 채소를 안사니 다른 지역품들과 함께 섞어서 팔기 시작해서 사실상 후쿠시마산 음식을 먹을 확률이 높아요. 물론 가고 말고는 개인의 자유지만 일본이라는 나라가 방사능으로 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닌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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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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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일본말고 다른데로 가는거 어떻겠냐고 하세요.. 전 언어가 편해서 일본 많이 다니는데 주변에 방사능 어쩌고하면서 저를 아주 무식한 사람 취급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럴때마다 빡치더라구요ㅋㅋㅋ 나도 다 알아보고 가는거고 내가 감수하겠다는데ㅋㅋㅋ 그래놓고 기념품은 사오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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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ㅅㅅ 2018.02.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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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고 싶으면 안가는 거죠. 가기 싫다고 하면 될걸 그런 이유를 댑니까? 그렇게 이유를 따진다면 갈 수 있는 나라가 몇 있겠어요? 당장에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 입장에서 보면 전쟁 발발 직전의 나라 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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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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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가요. 방사능도 방사능이고, 역사의식 없는 나라에 가서 쇼핑하고 먹고 즐기고 돈쓰고 싶지 않아요. 독일처럼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하지 않는 나라에 왜 가서 돈쓰는지 모르겠어요. 역사의식 없는 일본인들은 다 싫은게 아니라(교육의 문제니까요), 일본 정부의 태도에 굉장히 불만이 있는건데, 소시민인 저로서는 일본 제품, 일본 관광등에 대한 보이콧밖에는 할 수 있는게 없어서요. 심지어 원전 터지고나서 일본 여행 급격히 싸진건데 뭐가 좋다고 그리 가는지 이해 불가능입니다.... 그리고 독립운동하신 분들 생각하면 가서 즐겁게 누릴 수 없을거란 생각이 있어요. 제가 깐깐한걸 수 있겠죠. 남들 가는걸로는 뭐라 안해요. 하지만 저보고 가자고 한다면 네버입니다. ㅋ
내 돈 쓰고 내 시간쓰며 가고 싶지 않은곳은 안가면 됩니다.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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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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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일본안가고 일본 간식 누가주면 다버리고 일본산 안씀 내몸 아픈건 둘째치고 기형아 낳기 싫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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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2.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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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일본제품 안 쓰고 일본여행 안갑니다. 솔직히 일본사람은 괜찮다지만 일본정부의 지속적인 무개념에 빡쳐서 후쿠시마 사태전에도 일본엔 내 돈 쓰러 절대 안간다 주의였어요. 요즘 엔화 좀 싸다고 일본여행 엄청가고 방송에도 꺼떡하면 일본가는거 정말 불만인 사람이거든요. 이러니 호구소리 듣는거지 싶어서요. 내 건강을 위해서라도 일부러 방사능 위험지역에 갈 필요있나요. 방사능의 위험은 당장 확~아프기보다 몸에 쌓여서 조금씩 고장나기 때문에 무서운겁니다. 아직 젊은 분들이라 건강의 소중함을 몰라서들 일본여행하면서 좋아하는거 같은데요. 건강하지 않으면 천만금이 있어도 소용없단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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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2.1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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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 안가는데 그렇게 엄청 신경을 써야하는건가 일본에 유학 간 사람들 , 일본에 사는 사람들은 신경 별로 안쓰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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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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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똑같은 상황이라 댓글쓴당 나도 친구들 처음으로다같이 여행 그것두 해외 가자고 말나왓는데 나완전신나서 꼭간다햇는데 갑자기 일본이라길래.. 생각좀해보겟다햇음. 그러고나서 혼자 ‘친구들끼리 다같이 처음 가는건데 먹는거최대한덜먹고 좀참고다녀올까? 방사능이뭐 얼마나영향주겟어’ 그런생각했는데.. 솔직히 여행은 나좋자고 가는건데 가서 스트레스받고 찝찝할거면 뭣하러 감? 공짜여행이래도 갈까말까인데 내돈들여 스트레스받고올꺼면 미친짓이지 그건. 그리고 ‘애들은 다가는데 나만안가면 사이어색해지면, 나 혼자멀어지면 어쩌지’ 그런생각도했는데 애초에 그까짓걸로 멀어질만한 사이면 멀어져도 상관없다생각함. 친구들과의 우정도 중요하지만어쨌든 무엇보다도 내가중요한거임. 그리고 가서도 혼자 방사능 헤엑ㄱ ㄱ이러고잇으면 괜히 분위기도 깰꺼같고.. 그런얘기 친구들이랑 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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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2.17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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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때문에 일본 여행은

가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꼭 가고 싶다면 밑쪽 지방으로 가

규슈 지방이나 오키나와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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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082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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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92.5 %
"일본산 농수산물 수입 규제 지속 · 강화 해야"

식약처, 방사능 국민 인식도 조사
… 국민 절반 "농수산물 안 산다"
日 제소로 시작된 WTO 분쟁, 아직 '미해결'

http://www.sedaily.com/NewsView/1RUKSG98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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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의 '깨끗한 원전' 이라는 거짓말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절약 문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6284&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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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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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여행이 싸진 이유가 뭐겠어요 사람들이안가려하니 저가로라도 모객하는거임. 그럼 또 싸다고 가니까. 친구들이 오키나와는 제주보다 원전에서 멀다고 가는데 전안가요 거리가 문제가 아니라 먹거리가 문제거든요 일본 어디서 나고 만들어졌을지 모르는 음식들인데 방사능에서 100% 안전할순없겠죠 당장 반응 안나타난다고 내돈 주고 위험한곳을? 다른데도 갈데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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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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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은 사람이 많구나 ㅠㅠㅠ 저는 아직 중학생인데 해외여행 일본은 가기 싫어요... 과거 역사랑 후쿠시마 때문에 진짜 가기싫엉ㅛ 근데 주변 친구들은 일본 되게 가고싶어 하더라고요. 저는 과거 일본이 했던 파렴치한 짓 때문에 일본에 돈쓰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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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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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별로다 일본예뻐서 가고싶어했는데 먹을거 안전하지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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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2018.0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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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회사 신입 남직원 일본 출장 이었는데 절대 일본은 안간다고 해서 부장님이 다녀왔다. 어이가 없당. 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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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18.02.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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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일본 거주 10년째라서 자리잡기시작해 삶의 터전을 다시 바꾸기도 힘들고 후쿠시마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져 칸사이쪽에 살아서 조심하면 괜찮을꺼야라고 정신승리하고 사는데요 ㅋㅋ이런 저도 한국에서 지인들 와서 막 먹는거보면 걍 포기하고 암말안해요 ㅋㅋ 소용없거든ㅋ 일본 사람들도 조심하는 사람 엄청 조심하지만 너무 곳곳에 식자재말고도 방사능 문제가 많고 검사결과치 믿을수없고 회사들도 쉬쉬하니깐 가리기도 힘들고 일본애들도 그거 하나하나 가리면 생활이 안될지경인데 ㅋㅋ걍 포기하는거죠 ㅋㅋ 눈에 당장 안보이니깐 설마하는 맘도 크고 ㅋ 주변에 방사능의 주요 부작용인 병 걸려서 치료받는거봐도 초상난것도 봐도 진짜 그것때문일까 싶고 ㅋㅋㅋ;; 반감기?? 지금 점점 더 오염되가는중인데 무슨 반감기 ㅋㅋ 이번 세대는 포기라는게 더 가깝구만요 ㅋㅋ일본사람들 다들 아무렇지도 않아보이죠?? 다들 포기하고 자위하면서 정신승리한것에 가까워요 ㅋㅋㅋ 그리고 인스타하면서 맛집이나 들리며 청춘즐기고 연예인 이야기말고는 관심도 없는 수준들이 대부분이라 알아보려고도 안하고 귀찮아하고 뭐 괜찮을꺼야라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합니다. 각자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면 지치는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거 어떻게 체감하고 신경쓰고 살아요. 주변 안좋은 소식에 의심하는소리 들으면 그때 빠삭 신경쓰이고 조심하려하지.. 지인네도 결혼하고 도쿄에 자리잡았는데 자식 몸이 성치않게되서 오사카로 전근하고 내려와 삽니다. 남 이야기고 안좋은 이야기라 입에 담기 그래서 대충 말하는데 그 지인도 다들 방사능으로 걸리는 주요 병중에 하나고 의심쩍어도 방법이 없으니....애써 웃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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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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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도쿄전력 간부들 다 해외로 이민갔자나요ㅋㅋㅋ안전하다면서 왜 이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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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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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생물전공인데 교수님들이 전부 일본 가지말라고하십니다ㅋㅋㅋㅋ 왜가냐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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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8.02.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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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미세먼지있는날에 외출 자제하고 외출하면 미세먼지마스크낌?? 자외선도 피부암 위험있는데 자외선 안쬠?? 구운고기도 발암률 높이는데 안먹음?? 그냥 안간다고해 간다가했다가 안가는거도 아니고 멍청하게 여기 글싸지르지말고 그리고 니가 가야되는건 여행비의 20%는 절약되기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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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8.02.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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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사능도 방사능인데...... 무리 중에 한명이라도 싫다그러면 장소를 바꿔야하는 거 아닌가?? 본인이 나머지에게 피해갈까봐 혼자 안간다해도 완전체아님 의미없다고 부담주는거 극혐ㅡㅡ 그렇게 생각해주고싶으면, 개인 의견도 수용해줘야지. 이기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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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퐁 2018.02.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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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민한거 아니에요~ 안가는거 맞아요. 일본이랑 가까운 우리나라도 오염됐다구요??? 태펑양 건너 미국보단 오염이 덜 됐어요~ 해류덕에 한국은 아직 오염 덜 됐어요~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하면 다 나오는데.....아베가 일본 오염도를 공식적으로 발표못하게해서 그렇지 대부분 오염 됐을거에요~ 저도 후쿠오카를 어쩔 수 없이 갔다오긴했는데......생수며 해산물 등 원산지가 어디건지 모르니 불안했어요. 모임 회장님이 도쿄에 아들이 산다고 괜찮다고 하는데방사능 노출 빠르면 바로 나타나지만 늦으면 몇 십년 뒤에 나오잖아요. 방송도 일본가는거 많이 방영하니까 부추기는 것도 있고......재발.....사람들아...니 기준에서 판단하지 말고 인터넷 좀 보시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일본 교수도 이미 일본 지하수 오염 다 됐다고들 하잖아. 일본 갔다운거 후회하고 잇고......다른 사람들도 후회하기 전에 일본 안가시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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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2018.02.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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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북한도 싫어하시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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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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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비슷한면이 있으시네요 저 일본제품 안써요 저 현재 대학생인데 고1때부터 학용품 화장품 일본과자 (우마이봉 초코비 메이지 코로로젤리 포키 등등등) 가루비협력해태과자 롯데과자 아사히 소니 암튼 일본제품 협력제품 일본어로 써진거 다이소 cu 등등 일본냄새나는건 보약이라도 안먹고 안가져요 이유는 역사관때문이 확실해요 암튼 일본꺼 일본식은 아예 ㄴㄴ 뭐 살때 가격보다 일본껀지부터 철저히 확인해요 친구들한테 유별나다소리 많이 들었는데 이젠 거의 인정해주는 분위기예요 참 제가 일본거 허락하는 유일한건 언어예요 말하기위한 언어가 아니라 알아듣기위한 언어로 방어적차원에서 일어공부는 합니다 ㅈㅍㅈㄱㅂㅈㅂㅅ 이라는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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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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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같은생각 하는 사람이에요. 방사능 사건 뒤로는 찝찝하다고 해야하나.. 물도 그렇고, 일본 내에서는 그 지역 농수산물이 아무렇지 않게 유통되는것 같아서 좀 그렇더라고요. 정 일본 가게될것 같으면.. 후쿠시마하고 먼 쪽으로 여행가자고 하면 조금은 나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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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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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쿠시마는 일본 북쪽이고 오사카나 후쿠오카 다녀오세요 신기하고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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