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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

키다리아저씨 (판) 2018.02.15 00:33 조회61
톡톡 40대 이야기 좋은글귀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 받기를 
 
두려워 할 만큼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 할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삶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한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 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 할 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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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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