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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원래 그렇게 말이없어요?

웰시코기 (판) 2018.03.07 10:27 조회16,869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추가)

생각보다 저같은분들이 많은것같네요

주말지나고 댓글이랑 조회수가 갑자기 많아져서 놀랫습니다

 

여러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

 

전국에 모든 직장인분들 화이팅 !!


——————————————————————————————————-

회사생활 하시는분들중에 저런말 많이 듣는분 계신가요? 

 

저는 이직할때마다 듣는소리인데, 왜그렇게 조용해요? 원래그렇게 말이없어요? 진짜 말없다.

 

 

등등 제 성격에 문제가있나 싶습니다. 

 

그러나 가까운사람과 있을때는 엄청 활발하구요 말도많고.. 저는 딱히 회사에오면 사적인 얘기를 별로 하고싶지않습니다.

 

 20대 초반에는 어떻게하면 공적인사람들과 가족처럼 공과사를 넘나들며 편하고 가깝게 지낼수있을까 고민했는데.. 

 

결혼하고 20대 후반에 접어드는 나이가 되다보니 그런 모든것들은 다 무의미한거라고 느껴지더군요.. 

 

내가노력해도 안되는관계가 있고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사람들에게 실망하고 그렇게 관계에 지치다보니

 

원래 성격자체가 낮을많이가려 처음보는사람에게 말을 많이 안하는 경향도 있지만,

 

예전보다 친해지려고 노력을 하는것을 덜하게되었고 그러다보니 이직할때마다 저렇게 저는 말없고 일만하는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무리에 못어울리게 되고 점심시간이나 같이 이야기를 해야되는 회식모임이 너무나도 힘드네요 

 

다같이 떠들고 이야기하는데 저혼자 밥만먹고 분위기보고 다들웃는 타이밍이면 같이 억지로웃고.. 판에 올라오는 이런 비슷한 사례를 보면 다들 잘하고계시는거다, 회사는 일만하는곳이다, 내할일만하면 오히려 잡얘기에 오르내리지않고 좋다 이렇게 말씀들 하시는데요

 

글쎄요,.. 뭔가 이 회사내에 다른분들은 분위기가 너무좋은데  저혼자 겉도는 느낌 사회부적응자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남자상사분께서 저에게 매번 너가 막내니까 먼저 다가가서 어울리려고 노력해야지 맨날 여기 혼자 앉아있지말고 가서 얘기도하고 그러라고 하시는데 

 

업무적인건 전혀 스트레스가 없는데.. 그런것들이 너무나도 부담스럽고 힘듭니다. 

 

그렇다고 진짜 아예 회사에와서 한마디도안하고 일만하는것도아니고 나름 친해지려고 말도걸어보고 제 기준에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ㅜㅜ 

 

직원이 3명~4명인 소규모 회사에서는 나름 적응도잘하고 잘 지냈었는데 

 

인원이 열명이 넘어가는 회사에만 가면 뭔가 대화에 끼는것도 부담스럽고..  

 

진지하게 사회성검사를 받아봐야되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ㅜㅜ 저같은분 또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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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3.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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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힘들겠다 왜 친해져야만 할까 적당히 친하고 일 잘하면 그게 더 좋은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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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8.03.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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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남직원이 말 없으면 입 무겁고 듬직하다면서 좋아하고, 여자가 말없으면 무슨 여자가 그렇게 말이 없냐고 성격나쁘다고 ㅈㄹ 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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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3.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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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원래 말 없는 편이라 그런 소리 자주 들어요.
지금은 이 회사 들어온지 오래되서 그러려니 하지만요.
원래 말도 별로 없는데다가 님처럼 개인사 얘기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고 다른사람 입에 오르내리는 거 별로 안좋아해서 저도 안합니다.
그냥 대화는 하긴 하는데 개인적인 얘기 말고 영화나 드라마 얘기, 그날의 뉴스 얘기 뭐 이런 영양가 없는 얘기만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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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류리 2018.03.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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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말없은편. 기존 여직원들이 우세라 다가가려고 말걸었는데반응 쌔하고 지들말만하고 반응안하면 못낄거 같아서 반응했는데 당연시ㅋㅋ 다른직원들까지 걔네 눈치 보느라 똑같은반응 ㅎ 기분탓인가 하고 말한마디씩 했는데 일부러 쌔하게 만들고 그뒤로 그냥 웃고 호흥만 했어요 말없냐는게 왜 내말에 호흥안하냐는 뜻이에요.근데그렇게 1년 지내도 계속 벽치길래 쌓이고 현타와서 그냥 마이웨이로 갔었네요ㅋㅋ마이웨이로 가니까 편하면서도 불편해요 거기에 일이나 다른사람들과의 힘든점이 생기니 퇴사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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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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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님 맘대루 하는게 제일 좋을듯... 그리고 막내라서 더 붙임성있게 굴어야하는게 아니라 선배가 더 잘 이끌어줘야하는거 아닌지? 스스로의 사회성에 그렇게까지 자기혐오 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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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18.03.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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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굳이 뭔 말을 많이 해야 하는거지..ㅋㅋ 전 친한 동료들이랑 있을때 빼고는 거의 말 안하는데..ㅋㅋ 회식자리에서도..사람들이 어떻게 회사에서 그렇게 조용하게 사냐고 그럼..ㅋㅋ 현재 8년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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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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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소심한성격탓에 말을 못하는걸 왜 구지 회사에서 꼭 친해져야하지 하고 회사탓으로 돌리고싶어하는 그런심리랄까요.....그랬엇어요... 결론은 내가문제겟지햇고... 물론꼭친해지라강요하는사람은이해안되고실치만..영양가없는형식적인애기들도 너무 어색하고힘들어요...물론친구들하곤안그러죠...일은 잘한다고하시면서도 말수가없으니 다들 저를 아니꼽게봤어요 그러다가 제가 고쳐보려고 조금씩조금씩 갖은 노력을했는데 나중가니 회사언니들이 제가싸가지가없다는뒷담화를하더라구요 저는절대조심스러운성격이라 그런말들을이유가없었고 대화를잘들어보니 이유도없이밑도끝도없이 그냥말이많아져서 별로라고하더군요...처음들어왔을때 애초에 말이많앗어야하나 무튼 그뒤로 다시 닥치고다녀요 사람들 성격과 개성이 다다른데 무조건 말수의유무로 이상한사람 취급하지마세요 그냥본인 마음에 안드는거지 성격이조용하다고 문제성이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영업직이면 몰라도 저일하나는야무지게하고, 말좀하래서 웃고 안하던 맞장구도 많이해보고 주제에 맞는 제생각도 이야기도 해보고 했는데 , 말의많음과적음을 떠나 걍 저를 이미싫어하느구나 노력하는모습도 꼴베기싫어하구나 이미자기들끼리 친하니까 편먹고 뒷담화까고그러더라구요 노력하는모습을 좋게보시는분들도 있죠 다그런다는건 아니지만 반대로 제가 조용하더라도 잘챙겨주시고 착하신 선배분들도 많았습니다 말없다고 말하라고하는것도 말많다고 싸가지없다하는것도 남평가하고 깍아내리는거 그거 그냥 자기성격이고 꼰대짓의일부인거 같아요 직원이같이업무가 안돌아갈정도로 업무애기도안한다면 문제지만 평소에 말이없다면 그것까지는 존중해줘야된다고생각마세요 싫은건 그냥 속으로 생각하세요 자기가 싫은건 어쩔수없는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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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ㄷ 2018.03.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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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그려려니하고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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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18.03.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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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명인 회사면 친해지긴 아주 쉬울거 같은데요??
친한 친구랑도 말수 적은 사람은 없어요. 평상시에 많이 친하지 않은사람이랑 있을때가 문제지. 이런 여성분이나 회사생활에 딱히 중요성을 안가지고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이 회사 오래다닐꺼 아니라면 말하든 말든 자기일만 하시면되요. 상관없습니다.
근데 확실한건 말이 바로 카리스마에요. 그 사람을 확실히 보여주는건 일단 그 사람의 말입니다. 주접스럽게 수다를 떨라는게 아니고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하게 본인 표현이 가능해야 해요. 어떤 회사던 고위 간부급 보면 능력도 있지만 거의 다 사교에 능합니다. 능력만으로는 지위 보장 못받아요. 말이 바로 능력이에요.. 사회 생활 처음할땐 일만 잘하면 될줄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말이 중요합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이랑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를 쉽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진짜 말도 안꺼내는 사람이 있죠. 저도 성격상 말많이 안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그게 제가 무의식적으로 안친한 사람들과는 마음에 벽을 치는거드라구요. 절대 이로운 성격은 아니었어요. 사회생활에 있어서요.
물론 아까 말한대로 회사내 영향력, 지위나 관계만드는데 관심없다면 말에 대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확실한건 비슷한 능력을 가진 두사람이 있다면 말 좀하는사람이 무조건 잘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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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2 2018.03.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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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친하지않으면 말 별로 안함. 진짜 조용함. 상대방이 말걸면 그때서야 대답만 하는수준인데..그대답도 딱할만만하고 원체 성격이 무뚝뚝한 스탈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친해지면 진짜 수다쟁이 수준으로 말 많이 하긴하는데.. 말 너무 없으면 왕따, 아웃사이더 쪽으로 자연스레 가게되긴하는듯... 이나라는 말없는사람은 진짜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해서 조직들어가도 적응이 쉽지가 않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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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2018.03.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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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쓴 글인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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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 2018.03.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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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같이 밥먹는 후임직원이 쓰니님 처럼 말이 없이 조용한 성격임 그래서 같이 밥먹기가 싫어요 다른 여직원들도 그 후임이랑 밥시간 같이 되면 괴로워함 회사에서 말하고 싶어서 말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렇게 본일일만 하고 싶고 그닥 회사 사람들이랑 말섞을 필요가 있냐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그냥 재택근무같은거 알아보심이 어떨런지 본인은 그게 잘못된거냐 하겠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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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G 2018.03.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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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도 말없냐고 궁금한거없냐고 처음에 물었어요..ㅋㅋ 전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말을 안해요 말없는 스타일 절대 아니구요 그냥 말하기 싫어요 회사에서 일만하면 되지 ㅋㅋㅋㅋㅋ남에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싶지않아서요.ㅋㅋㅋㅋ 틀린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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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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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쓴글인줄 .. 저같은사람 많아서 다행이에요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가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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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enA... 2018.03.0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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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얘기를 듣고 너의 약점을 파악해서 다른 사람한테 까발려야 하고
다른 사람 까발릴때 같이 까발릴 사람이 필요한데 너는 그렇지 않으니...
불안하구나...하는 얘기를 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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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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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당히 말해요 전 혼자있는거 좋아해요~ 네 저 원래 말없어요~
분위기 어둡게 있지마시고 그냥 나 원래 그래~ 털털하게 대답해주고 일은 잘 하고 하면 그게 그냥 님 캐릭터가 될거고 사람들도 크게 신경안쓸거같아요. 제가 그래요 ㅋㅋ 진짜 친한 친구나 가족아니고선 공중에 떠있는 대화주제 붙잡고 이어나가는게 피곤하기도 하고 이나이 되니까 친해지고 싶지않은사람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스스로 안에서 갈려요. 그래서 가능성없는 관계에 에너지 투자하고 싶지않고

우리같은 사람들 공통점이 에너지가 한정되어있다는것과 남에게 관심이 별로 없다는거 인것 같아요 ㅋ 오히려 그렇게 자꾸 물어보는사람들한테 전 말없는게 편해요~ ㅎㅎ 저 좀 쉬고싶어요~ ㅎㅎ 이렇게 웃으며 대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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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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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 저도 그래요 지인들이랑 있을땐 엄청 활발한데 회사만 오면 입꾹다물고 일만 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딜가나 oo씨 ~ 원래 그렇게 조용해? 말이없어? 이럼 대꾸도 하기싫어요 귀찮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대충 넘어갑니다 머리 넘 아파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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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헝 2018.03.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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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냥 입닫고 있는게 중간은 가더라구요... 주위에서 주는 스트레스로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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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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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정도에 대화는 필요한것 같아요.. 너무 말이 없고 마음을 닫고있어도 그건 그거 나름대로 문제가 있더라구요.. 적당한 선에서 거리를 두고 직장에선 일에 제일 집중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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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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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면 조용하다고 난리 활발하게굴면 눈에 많이띄지말라고 난리
사회초년생때 생각나네요. 대충 네~네 하고 간섭쟁이들의 시덥잖은 말 듣지마요.
회사에 딱봐도 무게있는분들 있죠? 일 잘하는분들 그런분들에게만 붙어다녀요
그런분들은 그런간섭 전혀 안해요ㅋㅋㅋㅋㅋ
일못하는사람들이 꼭 이러쿵저러쿵 말만 많아요 간섭하기 좋아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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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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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험상 회사에서 말없는게 나아요 말많음 뒷말듣기 딱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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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2018.03.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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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말이없으면 업무적인것도 소통이안됌 친구먹자는거아닌데 좀 어울리는게 힘든가 상대방도불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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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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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완전공감! 사회성이 없는건지.. 친구들이랑은 잘 놀긴하는데..직장상사랑 단둘이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공감대도 없어서 대화주제 찾기도힘든데 옆에서 계속 '아~지루해', '아 심심해', '에휴' 계속 한숨.. 뭔가 자꾸 놀아주라고 눈치주는느낌들어요..원래 사무실에 3명있었는데 그분이 활발한성격이라 말도 잘해주고 그랬을땐 안그랬거든요.. 저는 나름 맞춰주려고 맨날 인터넷 기사거리 찾아보면서 기사보면서 이야기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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