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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국에서 좋은 일 한다고 소문나면 안되는 이유

후다닥 (판) 2018.03.09 23:08 조회41,469
톡톡 엽기&호러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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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3.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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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마음을 못 따라가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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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포병예비역 2018.03.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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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지새끼들이 판을 친다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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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8.03.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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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왜 그런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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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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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아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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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ㅎ 2018.03.1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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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좋은 분이시네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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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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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리플달려고 오랜만에 로그인을 했어요. 정말 천사분이십니다. 저같으면 아주 괘씸해서 다신 사람들한테 마음열고 베풀 생각 안할 것 같은데... 그 마음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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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빠딸 2018.03.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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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세상에 남아있으니
세상이 그나마 살만하게 돌아간다는 걸 왜 모를까

나는 나쁘게 살고 막 살아도 누군가는 저런 사람이 있으니
저런 착한 사람을 구워 삶아서 부려먹으면 될 거라 생각하는 걸까.

가슴 아프다.

이러다가 세상에 착한 사람도 다 사라지고
착함이라는 단어도 사라질 것 같다.

그러면 나쁜 인간들은 착함을 갈구 하겠지.
그때는 이미 세상에 착함이 없다.

그저 이기적이고 내 것만 소중하고 나만 아니면 되고 나만 잘 살면 되고
길가던 사람을 찔러 죽여서라도 내가 이겨 먹으면 되는 쓰레기장일 뿐.

나는 무섭다.

.............................

우리 동네... 걸어서 30분을 가야 하는 외진 주택가 골목에
녹색 대문의 중형 주택이 하나 있다.
그곳에는 일주일에 두번 정도 정해진 요일(요일을 기억하진 못한다)에
무료로 배식을 한다.
노쇠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국수도 대접하고
식사하시는 데에 도움을 준다.

그런데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이곳 주택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

정말 힘들고 어려운 어르신들이 가야 하는데
아마도 나이가 조금 있다고 해서 너도나도 다 찾아간 것으로 알기는 하는데

그게 정확한 폐점의 이유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갑자기 그 생각이 난다.

이 쌰 ㅇ 너 ㅁ ㅜ 생KEY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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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예비역 2018.03.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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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지새끼들이 판을 친다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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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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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마음을 못 따라가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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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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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몽주니어 그대는정말..ㅋㅋㅋㅋㅋㅋ진짜 미개하다 미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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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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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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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3.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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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왜 그런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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