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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이유

ㅠㅠ (판) 2018.03.12 15:35 조회1,347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퇴사 할 때 수많은 진짜 이유가 있겠지만

 

다들 회사에는 뭐라 말하고 나오세요 ??

 

첫 직장인데, 다니면 나아지겠지 다니면 적응되겠지 10개월째중인데

도통 적응도 못하고 일은 하면 할수록 어렵고, 무엇보다 직속상사(여자, 나도여자)가 너무너무너무

너무 별로에요. 본인 일잘하는거빼고 모든게 별로입니다. 퇴사이유에 저 직속상사가 거의 95프로는 되는거같네요

 

할말은 좀 하는성격이라 퇴사때 직속상사관련된얘기를 해버릴거같아서.. 여러분들은 퇴사이유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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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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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져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죠.
저는 딱 대놓고 말하는 타입이에요.
A회사 (3개월 후 사직서 제출)
1.회장님의 감시 / 2. 신입사원 책임전가
- 결국 회사측에서 받아들여 3년 정도 더 다녔어요.
( 이 때 수습기간이어서 바로 30만원 월급 올랐어요.)

B회사 (스카웃제의-현회사)
스카웃 제의로 들어간 회사.. 다 좋은데 문제는 경리과 상무님의 업무 태클이었죠.
제 부서에는 이사님, 부장님이 계세요. 그런데, 상사의 업무지시를 받은 후 업무 진행
시 상무님께 별도로 결재를 받아야 한다는 거에요.
이건 아니다 싶어 말씀드리고 그만 뒀죠. 일주일 후 이사님께 연락이 와서 3주 후 재입사를 했어요. 그 후로 제 부서 관련된 업무는 상무님과 상관없이 진행하게 되었고, 이사님도 부서와 관련해서 보고할 부분은 사장님께 별도로 직접 보고하세요.
경리 업무와 발생된 일은 물론 상무님과 상의하고 사장님과 별도 회의를 해요.

일단, 회사 분위도 중요하지만, 이 회사 아니어도 이직 걱정이 없으시다면 일단 제일 힘든 한두가지만 말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말해도 못 알아듣는 회사는 과감하게 퇴사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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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새 2018.03.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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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곳이 지방이고 특정직업이면 조용히 개인사정이라 말하고나오세요.지방이면 돌고돌아 다 아는지인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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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8.03.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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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다 하실 수 있으면 다 말하고 나와요. 그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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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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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개인사유라고 하고 나와요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고 하고싶은 공부도 있고 여행도 좀 다니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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