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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 셋이 뛰는 것도 못참으면 이사가라는 윗집

ㅊㄱㅅㅇ (판) 2018.03.12 22:32 조회84,956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어제 이 글 썼는데 방금 애아빠가 부모님 언제 오냐고, 얘기 좀 하자고 했어요
우퍼는 아직 배송 안 온 상태고 저녁에 2차로 싸울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윗집이 어린이집 다닐 나이의 쌍둥이딸 키우는데
밤 12시 넘어서도 뛰고, 아침에도 뛰고 소리지르고
승질나면 울면서 발 굴려서 항상 기상시간보다 1시간 넘게 일찍 일어나요
몇년 참다가 밤 9시 넘어서 부모님이 올라갔더니 올라가자마자 윗집애엄마가 다짜고짜 소리지르네요
애가 뛰는걸 어쩌라고 애 셋이 뛰는 것도 못참냐고,
부모님보고 이웃간에 배려도 없고 예의도 없대요ㅋㅋㅋ
그리고 말 부드럽게 하래요
다짜고짜 소리지른게 누군데 예의타령인지..
그리고 그쪽 애는 어릴 때 안그랬을거 같냐고 애 키워보라면서
지들은 죽어도 이사가기 싫으니 우리보고 꼭대기층으로 이사가래요..^^

1.애 셋이 뛰는 것도 못참으면 이사가세요
2.몇달에 한번 잠깐 뛰는걸로 매일 올라오고 이웃간에 배려없어요?
3.그쪽 애는 어릴 때 안그랬냐고요
4.난 이사가기 싫으니까 당신들이 꼭대기층 가라고
5.예의가 드럽게 없네 말 부드럽게 하라고
6.스트레스? 병? 지금 그쪽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병 나겠다고 못살겠다고. 병원가야할게 누군데?
7.애가 다 뛰고살지 묶어두고 키우냐
8.왜 우리애들 야단치고 삿대질 하는데. 왜 나한테 엄마라 해요 내가 그쪽 엄마에요?
(애기엄마라고 불렀지 엄마라 한 적 없고 야단치거나 삿대질도 안했어요)
9.애 둘이거든요? 지금 셋인건 한명 놀러와서 그렇다고요 우리애들 간난애기에요



모두 싸우면서 들은 말이에요
물론 저 말들 다 뻥이고요 지 머리 아프니까 가라네요
애아빠는 올라가보니 없던데 전에 한번 올라갔을 땐
애들이 한눈 팔면 뛰어대는걸 어쩌냐고 참으래요
고무망치도 써봤는데 안통해요 천장치니까 보복소음 해요
층간소음용 우퍼가 17만원정도 되는데 이거 사야할까요?
저딴 싸이코들한테 돈쓰는거 빡치는데
방법도 없고.. 대체 저런 논리엔 뭐라고 반박을 해야 하죠?
뭣같아서 복수 좀 할건데 복수법이나 우퍼음악 좀 추천해주세요 ㅜ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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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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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갸아 2018.03.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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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달고 황병기 미궁이나 ㅅㅅ온더비치, 야동 틀어놓으세요 특히 ㅅㅅ온더비치 계속 틀다보면 윗집 애들이 따라부른다고 그만하라고 항의할지도 모르는데 그럴땐 우리집에서 음악도 못듣나요 그것마저 싫으면 이사가세여^^ 라고 해주세요 진짜 경우없는 버르장머리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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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3.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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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 뛰는거 못 말릴거면 왜 애는 만들고 난리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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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3.13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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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7만원의 효과를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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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한글12 2018.04.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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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적극 추천합니다~~ 본인도 우퍼로 해결했습니다 층간소음~~
그런 인간들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알아먹질 못합니다
자기네들이 당하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우퍼 달고 계속 틀어 주세요...그리고 장기 외출이나 며칠간 집을 비울때 아예
틀어놓고 다니세요...늦어도 일주일이면 효과 바로 나타 납니다
그리고 윗집 사람 하는이야기 녹음도 해놓으시고요
내려와서 뭐라 하면 녹음된거 그대로 들려주세요~~
신고니 어쩌니 고발 운운하면 그대로 하라고 하세요...
전 아예 모르쇠로 일관하고 계속 틀어줬더니 일주일만에 항복 하더군요.....ㅋㅋ
그래도 아직 우퍼는 달아놓고 있습니다
가끔 한번씩 잠시 쿵쾅대는 소리 들리긴 해도 길게 가진 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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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4.1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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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다에 담배 통으로 말아서 태워주세요 너구리 잡을떄 마이 쓰던데 알아서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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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123 2018.03.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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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튜브 정호씨처럼 윗집의 윗집으로 이사가서 복수해요ㅋㅋㅋ 그리고 시끄럽다고 올라오면 똑같이 해요 유튜브 영상보니까 되게 사이다이긴한데 원래 사람은 역지사지가 필요해요 지들도 당해봐야 뭔느낌인지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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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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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어릴땐 쿵쿵뛰면 울엄마가 매들고 쫓아다녀서 어렸을때부터 꼿발하고 걸어다녔는데 울엄마가 계모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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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제일똥 2018.03.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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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해코지 하면
후기남기고 꼭 주소
알아볼 수 있게 적어놔라.
형이 심심해서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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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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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친년 같은데...아님 애새끼 낳으면서 뇌도 같이 낳아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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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아 2018.03.1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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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윗집에 친절하게 아이가 많은 집에서 사용하는 매트와 실내화가 있더라.. 그거 사용해달라고 친절히 녹음하시면서 말해주시고.. 그래도 머라고 하면 시청이나 구청 소음측정해서 벌금내게 할수 밖에 없다고 하시고..후에 정신적으로나 민사로 가시면 증거자로로 사용할수 있고 강제 이사도 가능 할수도 있다고 조용히 침착하게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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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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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도 갑질 장난 아니더라~ 지들이 오히려 우울증이라고 정신병원치료받으러 가더라~ 결국은 1층으로 이사했다 애들 뛰어놀게 키운다고 ㅋㅋㅋ 애들 그렇게 키울꺼면 왜 굳이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공동체 생활할려고 아파트 사는지 모르겠다 단독주택가서 살지 머리에 똥만찬 엄마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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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3.16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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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쓰기싫으면 환풍구로 생선구이나 담배연기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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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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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아랫집에서 고무망치 쓰면 그게 어떻게 들리나요? 우리집 바닥에 뭔가 쿵쿵 거리는 소리가나는건가요? 나같이 둔한 사람은 밑에집에서 천장 두들겨도 누구네집에서 쿵쿵대나보네 하지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린인지 모를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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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2018.03.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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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의 윗집으로 이사가세요 밤낮없이 뛰어노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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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여 2018.03.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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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컬투쇼보다 생각나서 적습니다ㅋㅋ옛날에 컬투쇼에 그런방송나온적이있었어요 그윗집에 윗집에 찾아가서 양해구하구 30분씩 뛰고내려왔다구오 그러고 난뒤부터 뛰는일이 거의없어졌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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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2018.03.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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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윗집 큰딸7살 아들쌍둥이 5살 진짜 거실끝에서 주방끝까지 우다다다다다ㅏ
우리가 신혼이여서 한달에 두번 지인들 놀러옴 (두명씩) 10시에 경찰옴 층간소음으로 ㅎ
우리가 진지한 얘기중이여서 큰소리로 대화한것도아닌데ㅎ
대략난감 내가 새벽출근일이라 일찍자는데 신랑 친구들 와서 놀아도 9시되면 딱큰방들어가 자는데 예민한편이라 잘깨는편인데도 시끄러워 깨지않았는데 윗집에서 10에 잠좀자자고 내려옴
결국집내놓음 .근데 윗집에서 일주일먼저 이사감ㅋ
근데 이사가고 이사들어오는 사람 텀이있었던건지 이틀뒤에 동네 애들 다불러서 뜀ㅋㅋㅋㅋㅋ올라가니까 대략 애들 10명 웃으면서하는말이 어머 시끄러웠어요? 이럼..ㅋㅋ
아........진짜 차에 적힌 연락처 알아내서 평생괴롭혀볼까하다가
아이고 즈그애들한테 저 못된짓한죄 다돌아갈꺼다 생각하고 말음..
몇년지났는데도 치가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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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토토토초초초 2018.03.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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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집 위층과 친해져서 복수를 하면 효과 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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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깡까 2018.03.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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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방법도있다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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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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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 윗층으로 이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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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1 2018.03.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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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사세요.
당장은 돈 아깝지만 x같은것들 싹싹 빌때까지 엿 먹이는데는 그만한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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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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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글에서 소음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싸우다가 몇년후에 소음집 바로 윗집으로 이사가서 똑같이 해줬다는 말도 똑같이 했더니 아무소리 못하고 내려가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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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ㄷ 2018.03.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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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최고는 그 윗집으로 이사가서 똑같이 해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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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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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다 잘 시간에 한 새벽쯤에 고무망치로 윗집 천장 주기적으로 때려줘요 쿵쿵 울리게 노래도 좀 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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