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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음식먹을때 강아지 눈치보는 사람 없냐

ㅇㅇㅇ (판) 2018.03.12 23:42 조회24,952
톡톡 사는 얘기 강아지

우리집 강아지들 귀 엄청 좋아서 좀만 부시럭 거리면 달려와서 옆에서 뭐 떨어질까봐 대기타거든 ?

강아지들 못주는거 나만 먹기 미안해서 강아지들이 눈치 못채게 조심조심 조용히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나만 그런건가 ㅋㅋㅋㅋㅋㅋㅋ












+ 추가) 내가 오늘의 톡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지금 숨어서 먹는중이라는 댓글 많던데 나도 글 쓸때 애들몰래 뻥이요 숨어서 먹고있는 중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엔 들켰지만 ㅎㅎ












+ 추가) 다들 강아지 사진 올리길래 나도 올린당 ㅋㅋㅋ
푸들은 이제 5살이고 닥스훈트는 7-8개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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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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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8.03.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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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강아지 14년살고 떠났는데요. 초딩때부터 키워서 그땐 뭣모르고 탕수육 등등 살코기만 골라준다했지만 이것저것 사람음식 많이 먹였습니다. 어릴때라 잘몰랐겠지만 설사도 했을거고 혼자 아픈적 많았을거에요. 오래살긴했지만 7년차에 발작오고 기절하고 그때 병원서 심장이 안좋다 그래서 심장약도 먹인적있고 피부병도 걸리고 아무튼 사람음식먹으면 신장이나 내부장기가 안좋아져요. 그건 제가 경험을 했으니 장담합니다.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사람음식 주지마세요. 지금 제가 저희 강아지를 보낸후 근 10년만에 다른강아지들을 키우는데 확실히 놓친게 많더군요. 간식 종류만 바뀌어도 설사하고 그러던데 떠난 우리강아지는 어떻게 저세월을 잘 살아준건지.. 오래는 살지몰라도 여기저기 아플거니까 사람음식주지마시고 산책도 자주 다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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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아 2018.03.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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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매일이 눈칫밥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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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매그남 2018.03.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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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침을 뚝뚝..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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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4.1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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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눈치를 왜보는지.. 통.. 이해가 안가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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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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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참치딸때 고양이들 듣지 말라고 기침하면서 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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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2018.03.1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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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 그런거 아니에요 ㅋㅋㅋㅋ전 내 고양이 눈치봄. 새우 먹을때 부엌 구석에서 쭈그리고 앉아 쯉쯉소리도 못내고 숨죽이며 먹어야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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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누나 2018.03.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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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겸상수준이에요ㅠㅠㅠ
사람먹는거 주면안된다는건 알지만...
불쌍한 눈으로 낑낑거리면서 달라고 하는데
못먹어서 스트레스 받는건보단 낫겠지 하구요.
올해 15살인데 아직 무탈하시네요. 병원 검사상으로도 이상없고.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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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2018.03.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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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똥개는 우리집의 비선실세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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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18.03.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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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도, 댓글에 있는 사진들도
다 너무 귀엽고 웃기고 사랑스럽네요...하...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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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2018.03.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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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날 부스럭 거리는 비닐은 조심조심 하는데 자다가도 귀신같이 벌떡일어나서 낼름낼름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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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 2018.03.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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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짤들 다 정말 귀엽다 보면서 미소짓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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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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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래서 첨에는 제 주변에 펜스치고 먹다가 잘 기다리면 밥풀 한 두알씩 주거든요. ㅡ개들은 주인이 먹는거 다 맛보고 싶어한다고 어느 책에서 봤는데 그 책 저자도 성견될때까지는 외식만하다가 다 먹고 밥풀줬다해서ㅎㅡ 그랬더니 마지막 숟가락질 딱 하면 대체 어떻게 아는지 우르르 와서 기다려요. 밥풀먹으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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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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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 그래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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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 2018.03.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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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겨드랑이 사이로 머리를 쏙 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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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2018.03.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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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개는 15년을 살다가 끔찍하게 갔다 목줄이 의무화되기전부터 쉬마렵거나하면 문열어달라고해서 볼일다보고 문긁으면 열어주면들어오고 혼자산책도가고 사람들좋아해서 동네서 우리개모르면 간첩이었다 15년살면서 어느때처럼 혼자 산책나갔던날 설날이었다 개가하도안들어와서 문을열어보니 어떻게된건지 집앞에 엎드려있었고 왜그러지하고 살펴보니 누군가 뜨거운기름을 등에 의도적으로 들이부운 흔적이있었다. 등부터생식기 전부빨갛게 살이벗겨졋고 털까지 빠지고있었다 진물에 피에..얼마살지못할거라햇다 경찰에신고를햇고 사고장소일거란. 장소도 발견햇다 얼마나몸부림을쳣는지 바닦에전부기름투성에 흔적도컷다 경찰은 한다는소리가 사각지대였고 심증만있는거지 확실히 누가그랫는지 집에서그랫는지 알수없다고햇다 설령저장소가 범행장소인지도모르겟다고 햇다 아부지는혼자블랙박스를뒤져봣지만 나오지않았다 결국 담날 우리까미는하늘로갔다 그것도 너무고통스럽게 .. 사고장소같은곳이 집바로앞공사현장이었는데 씹세끼들 어디선가 지켜보고웃고있겟지? 니들도 꼭그렇게 될거라고 내가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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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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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나 부담스럽당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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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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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닭볶음면 먹고 매워서 초코우유 먹을때도 달란 눈빛에 환장ㅠㅠ 너 먹음 피똥에 죽을 수도 있단 걸 설명도 못하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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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2018.03.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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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피츠가 다른강아지 보다 귀가 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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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2018.03.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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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5살 장금이. 보쌈먹는 날 주둥이 올린거보소 .. 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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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2018.03.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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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빵먹는거 숨어서보는중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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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ㅣ 2018.03.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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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구마를 항상 2개 삶아서 하나는 가루꺼 하나는 울 고딩딸 야자 끝나고 오면 먹으라고 주는데 누나가 고구마 먹고있으면 왜 내껄 뺏어먹나 하는 눈빛발사하면 앞에 앉아 감시함 ㅋㅋ 그 와중에 딸은 가루 눈치보며 주방에서 서서 먹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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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3.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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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ㅋㅋㅋㅋㅋ 눈칫밥인생 뭐라고 진짜 밥먹을때마다 미안해서 주방에서 서서먹을때도있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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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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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두마리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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