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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여자 이상한행동 도와주세요

1805 (판) 2018.03.13 02:49 조회8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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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지 몇년안되고나서
아이하나 있는데요
옆집여자가 이상한 행동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집문앞에서 욕설을 하고 집안에 들어가고
창문밖으로 욕을 크게 하고는 문닫고

비슷하게 이사와서
애엄마길래 친해져도 되겠다 싶었는데

저희집 문앞에서 서서 다들리게 욕하고 들어가네요

한두번도 아니구요

매일같이
욕하는옆집 아줌마 아이들 어린이집 보낼때
집 문앞에 나와서 욕하고
또 저희집 문앞에서도 욕하고

잘들어보니 어린이집 부모 관련도 있구
위층 아주머니 욕하는것같구
제 욕도 하는것같구
딱히 이야기를 한것도 아니고
그냥 이래저래 잠깐 인사정도??
제 욕까지는 괜찮은데
제 아이가 어려서 매일같이 이소리를 듣더라고요
남편한테 이사가자니깐 이사도 바로는 못간다고. . . .

그쪽 욕하는 아주머니 아들들도 어리던데. . . 욕하면 아이들이 막울고 그러더라고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저러니 저도. . . 신경안쓰려고해도
쉽지않네요. . .


아이한테 나중에 안좋은상황 벌어질까봐 무섭고. . .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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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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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3.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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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사 못가면, 그냥 엮이지 않는 게 최선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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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3.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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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세요 큰일나기전에 예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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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 2018.04.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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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현병인거같아요.. 조심하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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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3.25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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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똑같이 나와서 욕해요 아줌마나와서 욕하고들어가면 글쓴이ㅡㄴ도 나와서 욕하고 들어가봐요 ㅋㅋㅋㅋ저같으면 제성격도 또라이라 난그럴텐데 한번 해보세용 아님 이사가는개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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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18.03.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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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이 있으신거 같은데 말해봤자 될 문제도 아니고 모른척하시거나 이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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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3.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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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문제는 애기가 다 듣고 따라하는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이사 말곤 답이 없죠. 정신적으

로 아픈사람 잡아다 놓고 하지마라고 하면 안하나요? 자기도 하기 싫은데 저절로 나오는

것일 확률이 높아요. 빠른 시일내에 이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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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패스 2018.03.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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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정신 분열증이 아니더라도, 단순히 욕을 하는 음성 틱장애가 있어요. 뚜렛 증후군이라구요. 이 경우에는 킁킁 습관적으로 소리내는 것처럼 욕만 자기도 모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게 위험하지는 않아요.

다만, 뚜렛증후군이시냐 물어볼 수는 없으니, 다른 붙들 조언처럼 그냥 역기지 않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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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18.03.1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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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골치아프겠다......육아우울증인가...그집애기들도 ㅈㄴ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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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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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민 반상회 이런 거 없어요? 집값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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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read 2018.03.15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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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바로 옆집에도 이상한 아저씨 살아요ㅠㅠ 저희는 젊은 딩크부부고 옆집은 장성한 아이 두셋 있는 연세좀 되신 부부인데...이 아저씨가 평소 낮이나 그럴때 마주치면 괜찮은데 일주일에 서너번꼴로 새벽 3~4시경만되면 막 현관앞에서 엄청 큰 소리로 소리지르며 욕하고 자기네 집 현관 발로 뻥뻥차고 들어가고 가끔 저희집 현관도 두드리고ㅠㅠ 무서워요...술먹고 그러는거같은데 술 취해서 그러는것도 한두번이지...맨날 나만 잠귀 밝으니 혼자 듣고 신랑한테 얘기해주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그냥 별신경 안쓰다가 얼마전 쉬는 날 신랑도 그 시간에 깨어있다가 그 소리듣고 깜짝 놀랐네요ㅠ 저희는 빌라 살아서 저희층에 딱 두 집 있거든요 저희랑 옆집...후....더 웃긴건 그 집 아내분은 바람피우는거 몇번이나 빌라 앞에서 대놓고 목격했습니다ㅠㅠ 옆집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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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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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하는 아줌마네 애기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휴 .. 얼마나 무서울까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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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18.03.15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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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옆집이 애기 기저귀가득한 쓰레기봉투랑(냄새땜에 구역질남) 유모차, 자전거, 우산등 오만물건을 복도에 늘어놔서 왔다갔다할때마다 속으로 수십번 욕해요. 글쓴님도 혹시 복도나 현관앞에 쓰레기를 내놓거나 물건을 꺼내놨다거나 집안소음이 밖으로 심하게 새어나오거나 다른 피해줄만한 행동을 하지는 않으셨다면 옆집여자는 미친것임이 분명하니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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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3.15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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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나 울 와이프가 쓴글인줄 알았네 옆집에 울아파트에서 유명한 정신 이상한 여자 사는데 허구헌날 우리집 도어락 열라그러고 시비걸고 욕하고 문두드리고 이건뭐 정신이라도 멀쩡해야 싸우지 애초애 말이 안통함. 타 주민이랑 싸우고 경찰도 몇번 왔는데 경찰도 혀를 내둘음. 아파트 단지 사람들 죄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식인데 울집은 바로 옆집이라 피할수가 없음. 더살다가는 와이프 노이로제 걸릴까 싶어서 내년에 이사가는데 진짜 법으로 타인에게 피해주는 정신이상자는 어떻게 조치를 취해주던가해야지 가해자는 당당하고 피해자가 도망가는 꼴이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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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ㄹ 2018.03.15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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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녹음해서 남편에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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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3.1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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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엮이지 마세요 절대로~~ 제보자들 같은? 종류 프로그램 같은데보면 쓰레기 쌓아 놓는집 , 윗 집에서 하루 종일물 틀어놔서 아래층 천정에서 물세고 , 누가 떠드는것도 아닌데 창문열고 고래고래욕하면서 소리지른다는둥 약간 이런분 아닌가요? 정신분열같은 질환이 있을수도있고 쓰니께서 이사가시는게 제일 좋은데 말이쉽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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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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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옆집이랑 똑같네요
한 층에 4가구 살고 2가구씩 한복도 같이쓰는 형태 아파트인데
옆집 사람들이 아줌마고 애들이고 욕을 욕을 해대는 게 다들려요
특히 아줌마가 애들한테 쌍욕을 그냥..아저씨도 욕 입에 달고 살음
애들은 어렸을 때 부터 엄마한테 배워서인지 욕을 찰지게 잘하더라고요 초등학생들인데
제 방이 복도쪽이라 다 들리는데 눈쌀 찌푸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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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3.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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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옆집 할머니도 맨날욕해요 씨x미x녀나 고래고래 소리지름 그리고 문열고문닫고 계속반복 특히 새벽에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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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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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가세요. 퇴직하세요. 이혼하세요. 이게 요즘 네이트판 댓글인 듯..... 참.. 말이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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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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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웃집 욕쟁이 아줌마의 어린 애들이 참으로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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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2018.03.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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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입니다. 자세한 이야기 듣고 도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하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댓글 보시면 02-2113-5555 또는 cubestory@naver.com으로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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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2018.03.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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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나 원룸살때 우리 옆옆집여자 취해서 빤스만 입고 슬립만 입고 나돌아댕기는거 자주봄 편의점도 빤스만 입고 가더라 취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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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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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때 부터 시작해서 중학교때 엄청 심해져서 저런 행동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정신병원에 한..8년 정도 입원중인데 원인은 우울증 이였음...중요한건 정신병원에 있어도 안나음 저 글에 적힌 아줌마 보다 우리엄마는 더 심했음 유리그릇을 배란다 창문에 던지고 칼 옆에 나두고 나보고 죽인다고 무서워서 방에 숨으니깐 용돈 준다고 물열어보라고 그러고 저기서 빨리 치료 안받으면 더 심해질거임 이게 우울증 이라도 나타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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