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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전시어머니가 면접교섭권으로 소송을 건다고 하는데

(판) 2018.03.15 01:25 조회183,09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전 남편의 도박, 독박 육아, 생활비, 만삭 때 폭력,
시댁갈등 등등으로 인하여 이혼을 했는데 협의이혼을 했고요
양육비 30을 이혼 후 단 한 푼도 안 주고
이혼 전에 제 이름으로 남편한테 대출을 받아준 것도
갚는다 해놓고 이것도 이혼 후 한 푼 주지 않아
저도 화가 나 저런 집안에 내 새끼 보여주기 싫어
억지 아닌 억지를 부리며 아이를 보여주지 않고 있는데
전시어머니가 저렇게 나오는데
정말 소송을 하면 제가 피해를 입나요?
보니까 면접교섭권 불이행시 양육자를 바꿀 수도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전시어머니가 아이를 보는 게 끔찍하게 싫습니다.
돈이고 양육 힘든 건 저 알아서 하라 이거고
아이한테 해주는 것도 없이 아이 보고 싶을 때 보자는
심보가 괘씸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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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된장] [개념댓글좀]
1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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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3.1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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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은 면접 교섭권 없는걸로 아는데요?? 남편도 양육비 안주면 면접교섭 이행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판례가 있는걸로 알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시면 법률공단에라도 가셔서 무료 법률 자문 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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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3.1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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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비 청구를 하세요. 그러면 법원에서 양육비를 지급하기 전에는 면접교섭을 못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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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글쎄다 2018.03.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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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사무장입니다.

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조부모면접교섭권은 그게 인정된 판례가 나온지도 얼마 되지 않았으며, 인정 근거도 친모의 사망과 사망 후 외조모의 양육 사실 등이 뒷받침 되었기에 인정된 제한적 사례입니다.
제발 변호사 선임하셔서 본인이 얼마나 무지한 소리를 하였는지에 대해 직접 공부하고 오시라고 문자 보내주시면 됩니다.

어른들 못된 행동 때문에 상처 받을 아이가 걱정되시면
그 못된 어른의 부모로써 어른스러운 마음을 갖고,
본인 자녀가 어른으로써 무책임함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이라도 갖고 해결을 하려고 드는 자세를 먼저 보이라고 하십시오.
자기가 배 아파 낳은 자기 자식이 벌인 문제는 애 마냥 나몰라라 하면서, 뭔 공자님 마냥 남 얘기 적듯이 저렇게 문자를 보냈대.

"법적으로 만나게 할 의무는 없지만 도의적으로는 만나게 해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러면 먼저 법적으로 책임이 없다지만 그래도 본인의 다 큰 성인 자녀가 해결하지 않고 방관하고 있는 그 사랑스러운 손주에 대한 당신 자녀의 법적 책임을 도의적으로나마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세요.본인은 도의적인 책임은 전혀 지려고 하지 않으면서 남에게만 도의적인 책임을 묻는거 진짜 이기적이지 않아요? 그런 이기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이의 가치관 성립에 있어서도 만나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라고 문자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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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솔직한세상 2018.03.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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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137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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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위한 노력 없으면 면접 교섭권 제한"

법원
"아이 정서적 안정 위해 면접 교섭권 제한 될 수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1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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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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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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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2018.03.1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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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선임 꼭하시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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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9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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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비도 못주고 애비라는 새끼가 도박에 빠져있는데 아이를 위해서라도 그냥 안보여주고 존재자체를 무로 만들어버리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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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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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임은아몰랑이네...미친년 어디서 주접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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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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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늘급식 2018.03.1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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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조회 아직도 어플에서 하니?
난 "오늘급식" 카톡에서 하는데...
한번 써봐 어플설치없이 카톡에서 되니깐 엄청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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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 2018.03.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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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아이들 다녔던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저런식으로 일과중 보러 가는거 수업에 방해되고 다른 아이들도 있으니 못 하게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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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8.03.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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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자기 자식 하나 잘못키워서 남의 귀한자식 앞길 막아 놓고 미안함 책임감 하나 없이 그 자식이 낳은 손자를 보고 사랑할 권리를 내세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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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어주기 2018.03.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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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접교섭권은 남편한테 있습니다 그리고 양육비 이행 안하면 이행명령 청구후에 재산명시 신청하시고 명시기일에 안나오면 감치로 개망신 줄수있습니다^^ 감치 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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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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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애는 보고싶고 돈은 주기 싫고 심보가 정말 고약하네ᆢ 딱 까놓고 보여주기 싫다하세요 소송이 뭐 쉬운줄 아나 선임비로 양육비를 주던가ᆢ 사실 시부모가 돈을주면 왜 안보여주겠나? 그 부모의 그자식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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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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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 교사들한테 시어머니 오더라도 절대 마주치지 못하게 해달라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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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8.03.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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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아들한테 얘기하던가 이혼한 며느리한테 뭐하는짓이래 이기적인시어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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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8.03.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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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가 결국 아이를 만났나보네요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기세요 아이가 혼란시러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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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3.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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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양육비는 너희 둘이서 알아서 하라면서 무슨 사랑타령을.. 애기들은 밥안먹고 사랑만 먹고자라는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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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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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선임하라하세요 양육비안주면 면접교섭도 못하게하고 조부모는 권리가없어요 유치원에도 말해요 엄마외에 다른사람이 애를 데려가려하면 유괴로 경찰신고하라고요 조부모도 포함이됩니다. 애는무슨 사랑으로만 크는줄아나 진짜 염치도없다 양육비와 빚값기전엔 절대 안보여주겠다해요 그렇게 사랑하는 손주도 먹고살아야하지않냐고요 님도 변호사선임한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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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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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적책임부터 지고 손자찾으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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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2018.03.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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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부모 면접교섭권 ㅋㅋㅋㅋ 주워들은건 있으신가보네요. 지아들이 애비도리나 제대로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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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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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새끼 걱정말고 인간도리도 못하는 니 새끼나 걱정하라고 비아냥거려주세요. 겁나 우아한척 귀한척 지적인척 하는 대가리 텅텅 빈 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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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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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러다 누가 애 납치한 케이스봤는데 등하원시 각별히 신경쓰세요 그리고 오히려 쓰니가 양육비 청구소송해야될 상황이고 이혼 시 재산분할을 제대로 안 했으니 이혼 후 2년이 안 지났다면 소극적 재산인 빚을 가져가라고 소송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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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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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왜 아빠 없는 자식이 되었는지, 남의 집 귀한 딸 인생 누가 망친건지, 엄마를 힘들게 하고 어른들의 이런 모습을 보여주게 만든 당사자가 누구인지 것부터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아이가 왜 충분한 사랑을 못 받고 자라나요? 염치라는 게 있다면 적어도 어느 문제 하나라도 해결을 하게끔 하고 부탁을 해야지 그런건 나몰라하고 무조건 내 손주 보여줘, 유치원 알려줘, 아니면 너 소송! 이런 태도는 뭔가요? 시모가 보낸 문자에 어떤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라고 하셨던데 말 잘 꺼내셨네.. 행동에는 그만큼의 책임과 또 댓가가 따르는 법! 본인들이 자식을 그렇게 기르고 방관한 행동의 댓가가 이런것이고 앞으로 그 책임부터 제데로 진 후에 요구를 하라고 하세요 조부모의 면접 교섭권 청구가 안된다고 하면 그 아들 부추겨서 소송 걸라고 하는가 본데 최소한의 양육비도 이행하지 않으면서 무슨? 일단 법률공단 가셔서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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