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층간소음 다들 어찌 하시나요?

(판) 2018.03.15 02:42 조회22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아파트에 살고 있구요

2015년에 완공되어 입주 했습니다.

윗층에 애기 두명 있는데 3,4살 정도? 된거 같습니다...

진짜 뛰어다니는소리 환장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아버지는 그래도 애기들이니깐 참아라 하는데

애기고 나발이고 진짜 사람 돌겠더라구요 ...

한번은 올라가서 아래층사는데 혹시 애기 키우시냐고 했더니

이제 재울꺼라고 하시더라고요ㅡㅡ...

그뒤로 하루정도는 잠잠하더니 그뒤로  난리도 아니에요

 

더웃긴건 집에서 이어폰 꽂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는데 이어폰 꽂고 동영상 보다가

조용한 부분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뉴스에서 층간소음관련된거 나오면 좀 참지.. 이랬는데

이게 참다참다 폭발하는거 같더라구요....환청까지 들리니깐 점점 더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ㅠㅠ

 

고통받으시는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 사시나요?.... 후...

오늘도 빡칠 생각하니깐 집가기 싫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
0
태그
신규채널
[강아지사진] [시댁과친정]
3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8.03.15 20: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 방법. 윗집에서 뛸때 천장을 후려친다. 이때 손으로 하지마세요. 손아프니까; 고무망치에 수면양말 씌우고 퉁퉁퉁 하는 느낌으로.. 그리고 최후의 수단은 내 잠을 포기하더라도 새벽에 안방 천장을 쳐댑니다. 윗집에서 지랄하면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기 반복. 윗집이 조용한날은 안칩니다. 윗집이 시끄러운날 쳐요. 새벽 2시쯤.. 몇번 반복하다보니 조용해졌어요.
답글 0 답글쓰기
2018.03.15 07: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에 노부부가 사는데 작년초엔 손주가 태어났나봐요 친정에 산후조리 하러 왔는지 큰아들은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신생아는 새벽마다 울고 ㅋㅋ 그래도 저 임신해서 나중에 나도 저렇게 될거니 다 이해하고 넘어갔죠 그런데 아기 몇달 있다가 집으로 돌아갔는지 그때부터 맨날 쇠 굴러가는 소리, 망치소리, 드릴소리 등등 엄청나게 나요 (현재진행형) 리모델링을 하는건지 인테리어를 하는건지 ㅋㅋㅋㅋㅋ 일년째 이러는데 임신했을땐 낮잠 하나도 못잤고요 애기 태어나곤 애기도 놀래서 못자요 어떤날은 애기 예방접종하러 집밖에 나갔더니 페인트냄새가... ㅠㅠ 그래놓고 애기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는다고 창문 열어놨다니 고기냄새 올라왔다고 옘병 떨더라고요......어휴 짜증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15 03: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남자랑 살면 자주 불행해진다.ㅋㅎㅋ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