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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싫어요

22살 (판) 2018.03.22 08:52 조회618
톡톡 여자들끼리만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요즘 들어 한가지 큰 고민이 있어요..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은 단 한번 뿐 이에요. 1년 6개월 만났구 이별한지 5개월 되었어요.

전 남친 얘기를 하자면 정말 그냥 제 이상형이었어요! 그래서 정말 너무 좋은감정으로 잘 만났습니다.

그리고 연애라는게 재밌다는걸 알게 되었고, 새로운 연애를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19살부터 일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 직장에 다니는데요, 그러다 보니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소개를 받았습니다!.. 처음으로 만났는데 정말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그냥 저냥..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여기서 제 문제를 발견 했어요.

저는 항상 짝사랑. 단 한번 뿐 이었던 연애를 통해서 느낀점은 내가 더 사랑하는 사람보다 나를 더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자. 느꼈어요

그런데.. 그게 항상 안지켜지고 제가 더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눈길이 가더라구요..

결국 소개남도 그랬어요. 그냥 첫눈에 보고 느낌이 내사람 아니다. 여서...... 그냥 거부감이 생기더라구요.

그 사람은 제가 맘에 들어 하는게 보이고 만남을 지속 하려고 하는데 저는 그냥 .. 맘을 안줘요..

제가 문제점이.. 남사친 한테도 그래요. 만나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크네요

내가 만날 남자는 정말 그냥 한눈에 보고 느낌 좋으면 그 어색함을 설렘으로 느껴지고 떨림이 좋고 그런데.. 첫만남에 느낌 없고 그냥 그러면 만나는 자체가 싫어져요..

진짜.. 젊을때 여러사람 만나라. 기회가 적다. 막 그러는데.... 정말 저 너무 답답해요..

혹시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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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 2018.03.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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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신발은 신는 것이 아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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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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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은 사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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